파워의 외부SATA 어떻게 생각하세요?
 푸른 거북이
 조회 : 4684 , 2009/07/18 23:09
  이 게시물의 태그 : 파워서플라이, S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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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파워서플라이에 외부SATA를 장착해 
컴퓨터 분해 없이 손쉽게 HDD나 ODD를 장착하게 한 제품이 나왔습니다.
과연 파워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기술이 될지, 
그냥 지나가는 기술이 될까요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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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ntin00 (ID) tintin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8 23:21/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쎄요... 가끔씩 필요하기는 하더라구요...
e-SATA 케이블 만으로는 외장 케이스 없는 HDD를 돌릴 수 없고...
그렇다고...
슬롯을 하나 더 차지하는 것보다는...
파워에서 저렇게 제공해 주는 것이 나아보이는데...
앞으로 모든 파워에 제공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9 13:47/ 이댓글에댓글달기
  1000 파워군요.(적당히 필터링)
독특해서 기억하고 있습니다.
가끔 필요하긴 하지요.
특히나 대단위 관리가 필요한 PC방이나 학교등에서는 충분히 가능성이 있습니다.(물론 네트워크로 작업하는 방법이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만)

e-sata가 정착되기 전까지는 분명 필요하다고 봅니다.물론 e-sata이후에는 그다지 쓸모가 없는 것이 되겠지만요.(그러나 저러나 e-sata의 전원 공급 문제만 좀 해결해주면 정말 바랄게 없겠습니다만;)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9 14:31/ 이댓글에댓글달기
  뭐, 있으면 괜찮은 기능이기는 합니다만 저 기능 때문에 해당 파워를 살 생각이 들지는 않는군요.

역시 파워는 기본기능에 충실한 것이 최우선이라는 생각입니다.
  jukheb (ID) jukhe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9 17:25/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으로 전면으로 나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있으면 좋고, 전면으로 나와져 있으면 더욱더 좋은게 아닌가 싶네요. 후면 파워서플라이쪽에 있어서 왠지 선이 조금은 짧지 않을까 ? 뒤에 있어 조금은 불편하다고 생각은 하지만,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입니다. 이왕이면 전면부에 있으면 더욱더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보네요.
  sujecheon (ID) sujecheo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9 22:39/ 이댓글에댓글달기
  시스템 자주 바꾸는 경우나 간단히 테스트 할때 유용하겠네요. 긍정적이긴 한데 ...
  bsbday (ID)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20 1:22/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상황으로 보면 괜찮은 아이디어 이긴 합니다만..
ESATA도 다음 규격에선 전원 기능도 포함한다고 하니..
뭔가 어중간한 녀석이 되버릴것 같네요
  kwbang2 (ID) / 09-07-20 14:23/ 이댓글에댓글달기
  차후엔 M/B에서 대다수가 기본옵션이 되겠지만...
그렇지 않은 현실에서는 좋은 아이디어 라는 생각입니다.

윗분들 말씀처럼 차후 e-SATA가 전원공급을 통합처리 할때까지는 과도기적인 상품이겠지만...
e-SATA 전원공급 포트가 M/B에 기본옵션 되려면 역시나 또한번 많은 시간이 걸릴 것이기에, 당분간은 많은 회사에서 유사한 기능을 탑재하지 않을까 싶네요.

유용히 사용할 수 있도록 해당 PSU제조사 에서 케이블 길이를 넉넉히 해서 동봉한다면 더더욱 좋을 듯 싶네요.
  enclqkd (ID) / 09-07-21 6:43/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술이라기 보다는 그냥 아이디어죠
파워가 sata를 컨트롤 하는것두 아니고..

sata는 보드꺼 패스스루 하는 거시고...^^
레가시 전원짹 뒷쪽으로 하나 노출시켜 놨을 뿐이고...^^
  topquark (ID) topquar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23 13:52/ 이댓글에댓글달기
  걍 서비스 할때나 편한 기술 같네요 ㅋㅋㅋ
  kimjtsky85 (ID) / 09-07-27 19:26/ 이댓글에댓글달기
  선 하나로 전원공급받는다는 파워 오버 e-sata 란걸 본적이있는거같은데 그게 안정적으로 상용화가 된다면 저 아이디어도 사장되겠죠 ㅎ 현 시점에서라면 저것보단 전면 usb처럼 파워부분과 사타포트 부분을 전면배치하는것도 하나의 아이디어가 될꺼같군요. ㅎㅎ 괜찮은 아이디어지만 케이스 위에 얹어놓고 한다는게 좀 불안함이 가시질않을꺼같네용
  ngc3500 (ID) ngc35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22 15:36/ 이댓글에댓글달기
  때론 필요할 때가 있겠지만 그렇게 많이 사용할것 같지는 않군요.
  deathesp (ID) deathes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01 21:17/ 이댓글에댓글달기
  있어서 나뿐건없죠 ㅎ
  自炊락커 (ID) 自炊락커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04 20:43/ 이댓글에댓글달기
  별로 좋은것 같지도 않은것 같아요
  jukheb (ID) jukhe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10 13:52/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소 불편했던 측면쪽의 케이스를 열지 않고도 사용이 가능하다라는 점에서 큰 점수를 드리고 싶네요.

비교적 좋은 아이디어 상품이라고 보여지며, 가격도 저렴하다라는 점에서는 괜찮은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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