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0시리즈 어떻다고 생각하십니까?
 무무상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0178 , 2009/08/20 17:51
  이 게시물의 태그 : 라데온 HD4000 계열
ATi4000시리즈 어떻다고 생각하십니까? 우선 나온 시리즈를 봅시다. 

4890 4870X2 4870 4860 4850X2 4830(sp800) 4830(sp640) 4770 4750 4730  4670 4650 4350 

4300(795GX) 4200(785G) 정도입니다. 제가 기억하기에는요(실수가 있을 수 있으니 지적 부탁드립니다.) 

그런데 3000시리즈는 3870X2 3870 3850X2 3850 3650 3470 3450 3300(790GX) 3200(780G)입니다. 

보기에도 3000시리즈와 비교해서 너무나 많이 나온것 같습니다. 장점도 있지만 단점도 있습니다. 

물론 많은 제품을 입맛되로 고를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단점으로는 소위 말하는 팀킬과 제품간의 혼란도 있습니다. 

과연 이게 바람직한 것일까요. 아닌가요. 보드나라유저의 고견을 듣고 싶네요.
10
 
16
 
다다익선 많으면 좋다. 너무 많다. 5000시리즈로 넘어갔어야 한다.
58.78.210.xxx
불법 광고글 신고하기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20 18:14/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쎄요. 너무 많이 나왔다는게 문제가 아니라 성능이 엎치락 뒤치락 하는게 문제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x1xxx시리즈는 더 많은데요.
no 는 노멀,별다른 표기가 없는경우라고 할때

x1050 x1300(no,XT,pro,LE), x1550, x1600(pro,xt),x1650(pro GT),x1800(GTO,XL,XT),x1900(no,XT,XTX), 1950(gt,XTX,pro,XT)
제가 기억하는것만 이정도 인것 같네요;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21 9:13/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델간 가격과 성능이 너무 난잡하다는게 문제가 아닐까 하네요.
상대팀킬이 아니 자기팀 올킬을 해 버리거나,
제품 수급도 제대로 진행이 되지 않거나,
물건은 없고 리뷰와 뉴스만 있고..
  bsbday (ID)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21 9:18/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과 제품명이 매치가 안될정도가 되버리니 짜증이 나더군요;;
  ayasaki (ID) / 09-08-21 12:15/ 이댓글에댓글달기
  점점 1000번대 하던 짓을 그대로 하는 것 같더라고요...
1000번대에서 2000번대로 넘어갈 ㅤㄸㅒㅤ 싹 정리해서 좋았는데....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21 13:56/
5천번대는 무조건 40nm공정제품으로 채우고 싶어하는게 아닐까요?
  bigfog (ID)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21 16:14/ 이댓글에댓글달기
  불경기와 맞물려서 더 혼잡해진 느낌입니다.
5천대가 좀 더 빨리 나왔으면, 저 지경까지 되지는 않았을텐데...
4천대 시리즈에 대한 제 생각은 계획적으로 나왔다 보다는 그때 그때 필요에 의해서 즉흥적으로 만들어 졌다는 생각입니다.
선택의 폭이 넓어진 장점은 있겠지만, 그것보다는 팀킬과 제품간의 혼란이 더 커 보이네요.
하드웨어에 어느정도 관심이 있는 유저라도, 저 라인업에서 제한된 비용으로 가격대 성능 고려해서, 카드 고르라면 몇명이나 선듯 고를 수 있을지 의문이네요.
  pkm1394 (ID) / 09-08-21 21:17/ 이댓글에댓글달기
  결국 복잡해졌다는거!!
ㅠㅠ
  kidnap (ID) kidna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23 21:02/ 이댓글에댓글달기
  4700라인업으로 꼬엿고...경기불황 탓도잇엇을거같네요 새제품 내놔봐야안팔릴테니까 좀 씩 시기를 늧추고
  lina226 (ID) lina226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23 21:57/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두 엔비디아꺼보다는 낫죠 어이쿠 그놈은 정말 왜이리 꼬이는거라는 저보고 사지말란 뜻인가봅니다. 그냥 4890 1기가 레퍼런스 하나 사는게 낫죠 암암
  newstar (ID)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03 18:44/ 이댓글에댓글달기
  3000 시리즈에 비해 성능이나 가격도 좋았죠. 그리고 경쟁사에 비해서도 월등하게 좋았고요. 다만, 마지막에 4000 시리즈 전체가 40공정제조 전체로 이전되었어야하는데 그렇지를 못해서 대혼전으로 갔지만 기본 자체는 너무 우수하다고 생각.
  rkw0710 (ID) / 09-09-04 20:04/ 이댓글에댓글달기
  4770과 4830(800sp)만 아니었어도 괜찮았었던것 같네요 ....
저 둘이 팀킬의 주범이랄까 ...

하지만 요즘 amd의 cpu나 vga나 둘다 깜짝쇼를 좋아하는 것 같군요 ...
그 결과는 팀킬로 이어지긴 하지만요

덕분에 퍼포먼스나 하이엔드급의 제품을 사기가 꺼려지게 되네요
  enclqkd (ID) / 09-09-10 8:19/ 이댓글에댓글달기
  다 필요없고.
메인스트림 유저는 "올킬"을 감행하는 그런 제품을 원하고 있습니다.
  egogigo (ID) / 09-09-12 10:00/ 이댓글에댓글달기
  ATi5000시리즈는 또 얼마나 나올지^^기대는 되네요
  saintip (ID) / 09-09-15 21:10/ 이댓글에댓글달기
  그 누가봐도 성능에서는 별다른 불만이 없었을 것 입니다.
하지만 40nm의 공정이 주춤하면서 복잡한 라인업이 생겨나 버렸지요.
저같이 매일 신제품이 뭐가 있나 뒤적거리시는 분들이 아니면 꽤나 어지러울겁니다.
일단 제품라인업분에서는 간단 명료한게 제일 좋습니다만...
항상 그래픽카드는 초반에는 괜찮다가 꼭 후반들어서 복잡해지는 상황이 매번 발생을
하더군요
  rbear (ID)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16 16:36/ 이댓글에댓글달기
  GPU 라인업에 따른 다양한 시도때문에 많은 제품군이 나왔다고 생각됩니다. 사용자 입장에서는 어떠한 제품을 선택할지 고민스럽겠지만, 정작 선택할 만한 제품은 몇 안된다고 생각됩니다.
기본 설계나 성능이 만족스러운 부분이 많아 그냥 넘어 갈 수 있을 듯...
  marine (ID) marin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9-16 22:49/ 이댓글에댓글달기
  올킬 아닌 올킬, AMD의 마케팅은 가격경쟁력에서 오기 때문에...
경쟁사와의 경쟁을 위한 저가 정책으로 죄다 메인스트림, 로우엔드가 되버린 현실이랄까요.
  jukheb (ID) jukhe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10 13:39/ 이댓글에댓글달기
  엔비디아는 고정된 패턴으로 나오지만 ATI는 변종 및 여러가지 종류가 넘 많이 나옵니다.
뭐 성능도 좋아지고 가격도 비싸져서 나오지만 사람들은 신제품을 찾습니다.
엔비디아는 이전부터 게임용/ ATI는 색감에 민감하신분들이 자주 사용이 되어져 왔는데요.

4천시리즈는 확실히 3천시리즈에 비해서 성능이 그렇게 확 차이는 나지 않치만, 가격은 비싼것도 산것도 잇습니다. 여러가지 종류가 넘 많이 나와져 있기때문에 소비자 입장에서는 무적건? 많은 판매가된 제품을 살것이고, 그것을 ATI쪽에서 잘 노린거 같다라는 새각을 합니다.
최신제품이고 서비스기간도 오래간다라는 생각과 ATI제품이 대체적으로 엔비디아 제품들보다 스펙도 높고 가격도 저렴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ATI의 마케팅 승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보수적인 사람들이 아니라면 거의다 ATI제품을 선호할듯 싶네요. ^_^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