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U+IGP 통합 프로세서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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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3922 , 2009/10/21 10:57
  이 게시물의 태그 : CPU

점점 공정 기술의 발전과
저전력/고효율의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는 지금 

 Intel 에서는 2009년말~2010년초 쯤
45nm 공정의 CPU+ IGP 통합 프로세서로 알려진 데스크탑 클락데일과 모바일 Arrandale을
발표한다고 합니다.

또한, AMD도 코드명 Liano 로 알려진 CPU+IGP 통합 프로세서를 2011년 쯤 발표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런 통합 칩이 PC시장에서 어떤 자리를 차지 할지 궁금하네요.


1) 메인보드 내장그래픽 시장을 어느 정도 빼았고, 독자적인 새로운 통합 프로세서 칩 시장을 만들것이다.
2) 메인보드 내장그래픽 시장을 완전 통합 칩 으로 대체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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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통합 프로세서 시장 형성 메인보드 내장그래픽 시장을 통합 프로세서로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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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21 13:34/ 이댓글에댓글달기
  메인보드와 CPU+IGP통합칩의 가격이 얼마 정도로 결정되고,
실제 성능이 어느 정도인가에 따라
새로운 시장 형성이 될지?
기존 내장 그래픽시장을 대체 할지 결정되지 않을까 하는데요.

그래도, 기존 내장 그래픽보다는 싸겠죠^^
  jackyang (ID)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21 14:50/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마도 임베이드 시장이나 노트북시장에서는 살아남을수도 있겠죠. 그리고 내장보다는 쿨링의 장점이 있으니 나름 경쟁력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성능 가격 어쩌면 당연하지만 어려운 명제 앞에서 결정날듯 보이네요.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21 16:01/ 이댓글에댓글달기
  앞으로는 퓨전 프로세서들이 내장 그래픽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내장 그래픽을 위해 메인보드 칩셋을 세분화할 필요가 없어지므로 메인보드 제조업체에서도 라인을 단순화할 수 있을 것이고, 그로 인한 메인보드 설계 비용과 공정비용을 줄일 수 있게 되겠죠.

또한 내장그래픽에 대한 쿨링을 신경쓰지 않아도 되므로 설계도 부담이 줄어들 것이고, 케이스 제조업체도 쿨링에 대한 부담이 줄겠죠.

성능상으로는... 개인적으로는 PCIe 라인을 통해 그래픽카드와 CPU가 데이터를 주고받을 때 생길 수 있는 대역폭의 문제나 딜레이 문제 등이 없어질 것이라 생각하고, 따라서 메인보드 내장 그래픽보다 동일한 사양이라도 더 좋은 성능이 나오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이건 순전히 제 예상입니다만... 드라이버 자체도 최적화하기 좋은 형태가 아닐까 싶어요...)
  uncompress (ID) uncompre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21 17:22/ 이댓글에댓글달기
  언제나 내장그래픽이 그래왔듯,

싸게(?) 갈려면 CPU + IGP 조합으로,

고성능으로 갈려면 CPU + VGA 식으로 가게 되겠죠... (아님 말구요... 쿨럭.. ;;)

nVidia 나 ATI의 VGA 시장이 작은 것도 아니고,

CPU + IGP 기술이 보편화 된다면,

VGA와 IGP가 서로 협동(?)하는 구조가 되지 않을까

상상해 봅니다.
  gscha99 (ID) / 09-10-21 18:06/ 이댓글에댓글달기
  통합되서 나올것 같고 PC자체가 한덩어리로 될 확률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bigfog (ID)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21 20:19/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의 내장그래픽 시장은 CPU + IGP 에게 자리를 완전히 내어 줄 것 같네요.
윗분들이 써 주셨지만, 단가나 설계부분에서 상당히 많은 잇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나올 인텔이나 AMD제품이 어떤 가격과 성능이냐에 따라서는 급격하게 변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scoot (ID)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21 23:55/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라면 통합칩이 싸니 그걸 이용하겠습니다.
동영상과 인터넷만 되면 되거든요.
  Tuna☆09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0-23 11:05/ 이댓글에댓글달기
  두가지 발열체를 묶은 것이기에 보급화가 제대로 될지에 대해서는 의문입니다.

실제로 두발열체의 열을 해결할 수 있는 기술이 있다면 차라리 그 기술을 각기 적용해서 두개로 만드는걸 저는 선호하겠습니다.

인텔의 내장 그래픽 수준을 보아서는 엔비디아라도 흡수하지 않는한 무리가 아닐까 싶기도 하고 그렇게 만들어진 제품의 성능이 얼마나 될지가 의문입니다.

아톰프로세서, 아이온플랫폼등의 예외(?)가 있겠습니다만 메인으로써 존재하기에는 무리가 있을것 같네요.
  게리킬달추종자 / 09-10-25 12:35/ 이댓글에댓글달기
  통합칩셋은 아마 2010년이면 확실히 미래가 보이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인텔의 x4000대는 그럭저럭 괜찮은 내장이라고 봅니다. 내장의 성능을 더 끌어올리지 못한다면 지금의 입지와는 크게 다른 위치 변화는 없을 것 같습니다.
  할매보드 / 09-10-27 10:57/ 이댓글에댓글달기
  퓨전 프로세서가 어떤점이 좋을까요..ㅎ;궁금해지네요..
사이즈?
성능?
비용? 이것 오를듯.. 싸지면 좋치만..

cpu,gpu 둘다 핵심 부품인데 묶는다는게 좀 위험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박익표 / 09-10-27 13:38/ 이댓글에댓글달기
  GPU와 CPU간에 필요한 만큼의 리소스를 효율적으로 분배한다면 하나의 코어로 통합하여도 사용상에는 전혀 문제가 없을듯 합니다.
오히여 기판사이즈가 줄어들어 제품생산 비용이 줄겠고 또 노트북같은 소형제품에 적용하여 고성능에 저렴한 노트북이 출시될 가능성도 있겠습니다.
  네오마인드 / 10-02-09 16:08/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몇십년이후면 통합되서 나올련지.. ㅎㅎ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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