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 와 배터리 의 개발이 늦는 이유는 뭘까요
 네오마인드
 조회 : 4138 , 2010/02/11 16:13
기술중에 가장 발전이 느린게 배터리 아닌가요?

노트북 10년전에도 2~3시간 갔던거 같은데

아직도 2~3시간이네요.. 넷북 이런거 제외하고

뭐 안드로메다 폰이 어쩌고 저쩌고ㅋㅋㅋㅋ

아이폰이 어쩌고 저쩌고 wifi, 블루투스 키면 배터리 3시간도 못 가는데 뭔소용입니까?

무거운 추가 배터리 들고댕겨야되고 항상 배터리땜에 충전걱정하는데

도대체 배터리 기술이 획기적으로 발전할 수는 있는건가요??

이건 화학적인 영역인거같아서 어려운 느낌인데..

하드 쪽도 발전이 많이늦는거같고 다른 제품에 비하면

이유가 뭘까요
20
1
125.136.151.xxx
불법 광고글 신고하기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인생한방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11 16:49/ 이댓글에댓글달기
  발전이야 당연히 했지요...
예전에 니카드로 3시간쓰려면 4-5Kg는 될테고... 지금이야 1.5Kg만되도 되니까.. 발전..
예전에 니카드는 메모리효과대문에 수명이 길어야 1년.. 지금은 더 오래가니까.. 발전..
예전에 니카드는 심각한 중금속 오염을 일으켰으나 지금 리튬이나 폴리머는 그나마 안전하니까 역시 발전...
그외에도 장점은 많이 있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발전속도가 느릴까... 그건 이간의 힘으로 하기 히든 자연의 영역때문이죠
단위구조에서 더 많은 전하를 저장할수 있는면 좋지만 요게 맘대로 가능한것도 아니고
결국 새로운 물질이 나타나야만 기술발전이 가능하기에 제한점이 많지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11 19:51/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술의 발전이라는 것이 그렇게 쉬운 것이 아닙니다. 지금의 배터리 기술은 인생한방님 말씀대로 뭔가 새로운 소재가 개발되기 전에는 획기적인 성능의 향상이 어려운 시점인 듯 하네요.

솔직히 저도 배터리 걱정없는 노트북이 나왓음 좋겟어요...ㅠ.ㅠ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11 21:09/ 이댓글에댓글달기
  배터리 경우는 지금에 2배 이상 성능이 나오면 대박 친다고 나올 정도로 엄청난 개발과 노력이 필요한것이죠. 또한, 소재 산업도 그만큼 장난 아닌것이고요

하드디스크 경우도 한계가 있어서 SSD 가 나온것이죠..
다만, 물리적 하드디스크도 개발과 노력이죠..

둘다 개발비용과 양산시 이득에 비례하기 때문에 무리한 개발비용 투자는 못하는것이죠
젤 아까운것입니다.

10억 투자 해서 5억 벌수도 있으니.-_-;
  게리킬달추종자 / 10-02-26 4:19/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미 둘 모두 신기술이 나왔습니다. SSD쪽에는 해외사에서 더욱 수명을 늘릴 수 있는 NAND를 개밯했죠. P-RAM그런게 아닌 순수한 NAND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배터리도 수명이나 충전 용량에서 상당히 개발이 진전 중입니다. 화학 전지가 아닌 그냥 금속판을 맞붙인 공기식도 나오는데 충천 중에 방전되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서 아직 시제품은 안나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