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올해만 벌써 2번의 컴퓨터부품 초기불량을 겪었습니다.
한번은 필드테스트하다가 또 한 번은 오버클럭대회 준비하다가 초기불량을 만났는데요.
그런데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유통사측에 알아보니 택배회사측 잘못이라고 하는데...
과연 그럴까요? 궁금하네요.
답변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