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DD] 기본활용기#2 - 파티션이미지를 이용한 OS/SW한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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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4154 , 2010/01/27 11:39
  이 게시물의 태그 : iodd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방법중에서
제가 생각하기에 가장 대표적인 방법은 고스트와 트루이미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둘다 나름대로의 장점과 단점을 가지고 있지만 저같은 경우에는 이미지를 간단하게 만들고 쉽게 복구디스크 생성이 가능하고
SATA장치 및 USB장치로의 부팅시 간편한 스캔 기능이 제공되는 트루이미지를 애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트루이미지를 애용하는 이유중에 하나가 디스크 단편화 작업을 따로 안해도 된다는 점입니다.
물론 이것도 일장 일단이 있는 기능인데요...
파티션 이미지를 만들때 파일별로 차곡차곡 이미지를 만들기 때문에 나중에 파티션 복구를 하면 디스크 단편화가 한방에 해결됩니다.
다만 특정 파티션위치를 기억하는 프로그램이나 보안관련 프로그램에서는 에러를 낼수도 있다는 단점이 있지만 적어도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이러한 경우가 없기에 더더욱 트루이미지를 애용하고 있습니다.

우선
500G 2.5하드를 50기가 450기가 비율로 나누고 50기가는 exFAT설정하고 450기가는 NTFS로 설정하고
트루 이미지의 부팅 이미지는 50기가 첫번째 파티션에 복사하고
하드디스크 백업 이미지(32기가 단일파일)는 두번재 NTFS파티션에 복사했습니다.
이런 구조가 좋은 이유는 나중에 이미지 마운팅하는 파티션을 FAT32로 설정하더라도 다른 파티션에 저장해둔 32기가 단일파일을
크기별로 나누어서 저장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이런 구조를 애용하고 있습니다.



트루이미지의 부팅용 ISO이미지를 iODD에 마운팅해서 부팅한 초기 화면입니다.
풀버전을 선택할 경우 자동으로 하드디스크, USB모듈, SATA모듈등을 스캔하게 됩니다.




백업해둔 32기가 파티션이미지를 선택해서 복구하는 과정입니다..

이렇게 작업을 마치고 나면 다시 부팅을 하게 되고 OS뿐만 아니라 각종 SW및 기존 설정값들을 그대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E7200. PC2-6400. Seagate 7200.12 500G 환경에서
32기가 메인 파티션 복구까지 
Verify Option을 키면 1시간 40분 끄면 약 1시간정도내에 모두 복구가 됩니다.
OS인스톨하고 드라이버 인스톨하고 OA프로그램 인스톨하는 과정을 거친다면 적어도 3-4시간 걸리는 작업을
한방에 .... 1시간내로 할수 있었습니다...
주 : 만일 본체에 있는 하드에 이미지를 저장해두었다면 20분정도면 끝나지만 아무래도 USB입출력속도를 고려한다면
       상당히 괜찮은 성능같습니다.

1209 CN버전으로 교체후 IO에러가 발생하지 않으면서 모든 작업이 다 원할하고 편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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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27 15:06/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 방법도 있었군요. 트루이미지 부팅용 이미지를 iODD에 넣고, 디스크 백업도 iODD에 넣어두면 별도의 드라이브 없이도 하드디스크를 복원할 수 있겠네요.

저도 한번 시도해 봐야 겠습니다. 좋은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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