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DD] 1주차 써보니
무무상
조회 :
2450 ,
2010/02/02 0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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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태그 : iod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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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 외형, 장착을 써보았는데 포장,장착에서 심히 아쉬움이 남습니다.
단순한 외장케이스가 아닌 특수 케이스라면 그에 알맞은 포장은 필수입니다.
소비자가 받아보았을때 튼튼한 포장이 낭비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어떤분들은 그런포장이 선물용으로 좋다고 생각하는분들도 있고
단단한 포장은 제품에 대한 신뢰가 높아지는것이 분명합니다.
차기 버전에서 수정을 했으면 합니다.
장착부분에 대해서는 많은 실망을 했습니다. 물론 관계자님의 글을 읽었습니다.
만약 하드장착버전이라면 이런 고생 할필요도 없습니다.
오히려 접근조차 허용하지 않을지도 모르네요.
하지만 미하드 버전이 출시된 이상 개선해야 할점이라고 사료됩니다.
의도야 어떻게 되어든 실체가 중요한것은 사실이지 않습니까?
장착하나에 익숙해야 되는 제품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특히 외장하드라면요.
그리고 너무 타이트하게 만들어져 인지 하드의 특성을 타는것도 좀 손봐야 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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