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DD] 대략 지금까지의 문제점을 짚어보자면...
 인생한방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701 , 2010/02/06 15:25
  이 게시물의 태그 : iodd
1. 케이스 조립/분해 의 어려움
2. 초기 사용시 설정의 어려움
3. 자잘한 버그들
4. 추가기능에 대한 요구
5. 테스크탑/노트북이외의 장비에서의 호환성
6. 제품 품질의 편차

1. 처음에는 정말 여는것도 어려웠고 열고나서 하드 장착하는것도 어려웠고 다시 닫는것도 어려웠고 또 다시 분해하는것도 어려웠고...
    케이스 조립/분해측면에서는 많은 어려운점이 있었지만...
    지금은 자주 열어서 그런건지 정말 쉽게 열립니다... 그냥 손으로 쭉 밀면 열립니다...  (약간의 힘은 주어야 겠지요...)
    문제는 분해툴이 필요없어졌습니다... 락부분이 안쪽에 걸린건지 몰라도 이제 툴없이 그냥 쉽게 열수 있습니다...
    오히려 상당히 편합니다... 

2. 제가 이 문제와 관련해서 글을 쓴것도 있지만 그건 순서를 잘 몰라서 그랬을뿐 그다지 어려움은 없었기 때문에...
    이 문제와 관련해서는 사용자와 판매자(개발자)의 입장차이가 발생할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판매자(개발자)는 메뉴얼대로 하면 아무 문제없이 잘 사용할수 있으리라 예상할테고..
    사용자는 내가 설령 모르는 부분이 있거나 잘못을 하더라도 제대로 이끌어주는게 도리가 아닌가라고 반문하는 상황에...

    제 개인적인 생각은 사용자가 좀 더 메뉴얼에 신경을 쓴다면 의외로 쉽게 문제가 해결되기 개발자쪽에 우선 한표를..
    (그냥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실시간으로 사용자의 바램을 들어주는 시스템이 가능하거나 아이오드가 누구나 하나쯤은 반드시
     사용해야하는 아주 보편적인 범용기기였다면 반대였겠지만요...)
    물론 이런 불편을 듣고 나중에 개발자가 펌업정도에 신경은 써주셔야겠지요...
 
3. 사람이 만들기에~~~~^^ 이 말밖에는...
    개발자가 신이 아닌이상 아무리 완성도 높은 제품이라도 문제는 있기에...
    이 부분도 역시 차후에라도 하드웨어적인것이 아닌 부분이 많으므로 펌업으로 수정되면 좋을듯 싶고요...

4. 이 항목도 논란의 대상은 될수 있지만 현실적으로 돈과 직결된 부분이 많아서 패쓰하겠습니다...

5. 원래 PC용이었다..라고 한다면 할말은 없지만... 워낙 다양성이 존재하는 사회이기에....
     그리고 같은 브랜드라도 되는기기와 안되는 기기도 있고.. 
     불행하게도 제가 소유한 기기가 호환이 안되기에 .......... --;

6. 현실적으로 개발자가 좀 더 신경을 써주셨으면 하는 부분입니다.
    사용자의 입장에서도 참 답답한 항목이지요. 똑같은 버전을 쓰는데... 누구는 잘되는데 누구는 안된다...
    제푸에 대한 이미지가 극과 극으로 흘러갈수 있는 미묘한 항목이기에 이 부분만큼은 신경을 많이 써주셨으면 합니다..
   게시판 글을 읽다보면... 이런 일이 아직도 발생하고 있으니깐요...
   마치 예전에 CPU뽑기에 따라서 누그는 죽어라 해도 오버가 안되지만 누구는 기본전압만 사용해도 오버가 잘되는
   그런 상황이 된다면 누가 좋아하겠습니까?... 

요즘은 테스트 글을 못올려서 그냥 잡담비스무리하게 한 문자 올리고 갑니다..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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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06 16:36/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까지 초기의 제품이라서 그런지 군데군데 미흡한 부분도 보입니다만, 점차 개선되는 모습이 보이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사실 그동안 여러가지 문제들이 해결이 되오기도 했고요.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07 11:58/ 이댓글에댓글달기
  다음 제품에 대해서 많이 참고를 하고 바꾸겠죠.
  네오마인드 / 10-02-08 21:02/ 이댓글에댓글달기
  두고두고 아쉬운 부분이 많아보입니다
... 글쓴이님 마음 알겠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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