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DD] 앞으로는 과연?
 APM
 조회 : 2839 , 2010/02/11 22:20
  이 게시물의 태그 : iodd
아시다시피 USB 3.0 이 출시되었습니다.. 

IODD의 강점인 속도와 편의성이라는 점에서 볼때 차기 모델엔 USB 3.0 이 되었으면 하는 소망입니다. 
(덧붙여서 케이스 탈착도 ;;;) 
(덧붙여서 빨리좀 ;;;) 

다른분들이 보시기에 앞으로 개선되어야 할점이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전 이것 이외엔 소프트의 안정성을 생각합니다. 일단 펌웨어 업그레이드가 좀 난해합니다. 

CD 전용모드에서 업그레이드 해야만 하고 현재 받은물건들은 모두 펌업이 되지 않아서 

exFAT 를 지원하지 않는다는점도 있겠군요. 

그리고 둘째로 전용 소프트웨어의 부재가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툴을 사용할때는 그에 걸맞는 안정적인 

소프트가 뒷받침 되어야 제 성능을 발휘할수 있을텐데. 아쉽게도 전용 소프트가 없다는게.. 
(그만큼 소프트웨어가 필요 없을만큼 쉬운 인터페이스이긴 하지만요..) 

다른기능보다. 현재 마운팅 되어있는 이미지를 돌려가며 선택가능한 스위칭 소프트만이라도 있었으면

합니다. 

즉 우리가 mp3 플레이어 감상하듯이 현재 iodd 에 마운트 되어있는 리스트를 쫙 보여주면서 선택해서 

마운팅 하게 해주는 프로그램같은거 말이지요...현재로선 하나씩 순차적으로 돌려가며 선택해야 한다는

것이 약간 아쉽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추가 전원 공급선이 지원되었으면 합니다. 3.5인치 하드에서 

사용하는것같은 공급선말이지요...

굳이 220v 를 쓰지 않더라도. usb 를 하나 더 연결가능하게 해서 전원을 공급받는 방식이어도 

상관 없을듯 합니다.
(2.5인치중에도 이런모델이 있지요...) 

다른분들은 앞으로 개선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케이스 빼구요.;; 이건 대부분 사용자들이 이미 알고 계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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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12 2:00/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추가전원공급을 위한 단자가 하나 있었으면 합니다. 한참 정상동작안하던 것 때문에 고생했었는데, 알고보니 하드디스크가 전력소모량이 커서 그랬던 것이어서 마음상했던 적이 있었는데, 별도의 추가전원만 있었어도 별 문제 없었을 것을 그랬다는 생각이 드네요.

펌웨어 업그레이드는 개인적으로 별로 어렵지 않았기 때문에 그닥 신경쓰이지 않고, 전용툴은 있으면 좋겠다 싶기는 합니다만 꼭 필요한 것이라는 생각은 안드네요. 뭐, 툴 개발하기가 그리 어려울 것 같지는 않습니다만 그런 툴을 따로 설치해서 사용해야 한다면 기존의 데몬 같은 툴을 사용하는 것과 다를 것이 없지않나 싶기도 하고요.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2-12 12:11/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말이죠
usb 3.0 좋습니다. 좋구요
다만 컨트롤러 가격에 아직 대부분 시스템에 usb 3.0 이 적용 안되있다는것이죠
거기에 문제점이 있습니다. usb 3.0 에 단점..
3.0에서 파티션 나누고 포멧했을경우2.0 시스템에서 파티션이 삭제되거나 인식 안되거나
하는 단점이 아직 존재합니다. 지금 이 문제때문에 콘트롤러 개발 회사에서 수정들어간걸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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