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적으로 Call of Duty Modern Warfare 2 MP 와 A.V.A라는 슈팅게임과 RPG인 아이온을 한 결과.
먽, Call of Duty Modern Warfare 2 MP 및 A.V.A를 했을대는 정말루 손에서 나오는 손맛이 짜릿했습니다.
저격모드로 잘 하는 저에게 있어 정말루 순간적인 타이밍은 확실해야 하는데 ...
그런 면에서 본다면 게이밍마우스 처럼 정말루 정조준 및 적에 대한 타이밍이 환상적이었습니다.
예를 들어서 머리만 잘 보이는 부분이라든가 잘 보이지 않지만 어깨나 팔 부분이 노출 될때 적보다 먼저 적을 섬멸할수 있어서 정말루 그 손맛은 정말루 좋았습니다.
슈팅게임이 거의다 오른족보다는 왼쪽의 버튼을 많이 사용함에 있어서 정말루 좋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Call of Duty Modern Warfare 2 MP 라는 게임도 미션모드로 했을시 영문이라서리 뭐라고 하는지 몰라서 동영상도 보면서 해봤지만, 정말루 그 손맛은 좋았습니다. (감자나무님도 해본다길래 ㅋㅋ..))
최적화 되어져 있다고 생각을 할정도로 바로 들어가서 해도 그렇게 크게 차이가 나지 않을정도로(1600DPI) 잘 움직여 주었습니다.
슈팅게임에서는 정말루 왼쪽을 많이 사용하는 만큼 제가 보기에는 정말루 손맛을 보시기에는 충분한 조건을 많이 갖추어진 마우스 인거 같습니다.
RPG게임인 아이온 같은 경우에는 화면을 이리저리 움직여야 하는부분을 담당하는것이 마우스의 오른족 부분(마우스오른족 버튼)입니다.
이대는 왠지 불편함을 호소 할수 밖에 없는면이 있었습니다. 바로 마우스의 길이 ^^;
저 같은 경우에는 대한민국 평균 손 크기를 가지고 있지만, 이번 KINZU 마우스 같은 경우에는 왠지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평균적인 손크기가 아닌 외국사람들의 손크기에 맞쳐진거 같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소, 불편함을 느끼며, 그로 인해서 그런지 마우스를 조금더 앞으로 잡을수 밖에 없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로 인해서 손목이 조금의 무리가 가지 않나 싶었습니다.
게이밍마우수는 당연 슈팅게임에 맞쳐진 마우스다. 라는 생각을 이번 계기를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RPG게임이 아닌 일반적인 왼족을 많이 사용하거나 키보드를 많이 사용하는부분의 게임솔루션을 가진 게임이라면, 보다 좋은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수 있다라는 생각을 해보네요.
참고로 손가락, 손크기가 조금 크신분들에게는 적당한 게이밍마우스라 생각을 합니다.
정마룰 부드러운면은 다른 마우스를 많이 사용을 해봤지만, KINZU가 최고였다고 생각을 합니다. ^^
담에는 마우스패드에 대해서 자세히 적어 볼까 생각을 해보네요.^^
기대 많이 많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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