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i3]인텔 코어 i3-2100 + 앱솔루트 GTM H61MH(B3) 써보니를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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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6634 , 2011/04/08 11:24
  이 게시물의 태그 : 샌디브릿지, 코어i3, 앱솔루트코리아, H67/H61

Intel Core i3-2100 

멀티미디어 성능

동영상 인코딩을 해본 결과 (링크)

1080P,2160P 소녀시대 동영상 재생 프레임 확인 (1080P 링크) (2160P 링크)




벤치 성능

i3-2100 vs Phenom XII-550  윈도우 체험지수 비교 (링크)

CPU-Z로 기본 전압 확인 및 CPU 배율설정 관련 (링크) 

IGD Memory 설정에 따른 3DMark Vantage 비교 (링크) 

MaxxPie 파이측정 및 비교 자료 (링크) 

Super-Pie 크기별 측정시간 비교 (링크)

CineBench 테스트 (링크)

멀티태스킹 작업 (링크) 

가격대비 성능에 대한 비교자료 (링크) 

i3-2100 vs Phenom XII-550be WinRar 4기가 이상 파일 압축시간 비교 (링크)



게임 성능

레지던트이블5,몬스터헌터,Unigine 게임벤치 결과  (링크)

데드스페이스2, 피파 11 게임사양 체크 및 FIFA 2011 플레이영상 (링크) 

테라 온라인 게임 프레임 및 플레이 동영상 (링크)








Ablsolute GTM-H61MH(B3) 메인보드 관련

기본 구성품 및 테스트 세팅시스템 소개 (링크 페이지 하단부) 

앱솔루트코리아 제공 스펙정보


바이오스편 바이오스 설정법에 대하여 설명 (링크)

BIOREMOTE2 설치 및 시연 동영상  및 스마트폰 어플 메뉴 소개 (사용기)  (어플소개)

메모리 추가 여부에 따른 부팅 시간 및 동영상 프레임 변화 비교 (링크)

윈도우 설치전 AHCI 설정하기 및 사용기 (설정)  (사용기)

여기까지가 이번 7차 써보니 사용기 및 벤치 내용입니다.


구매가치

HTPC 및 사무용 컴퓨터로 저전력 고성능 PC를

30만원선의 저렴한 가격으로 본체를 장만할 수 있는 매력적인 시스템이 아닐 수 없다.

고사양을 지향하시는 분이라면 크게 와 닿지 않을수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2주간의 써보니로 직접 체험하면서 느낀 바로는 기존 1세데 코어i3 시리즈에 비해 월등히 높아진 성능과

저전력 저발열을 꼽을 수 있었고 더불어

부담없는 가격으로 조합이 가능한 i3-2100 프로세서와  앱솔루트 H61MH 보드의 조합비용은 

기존 1세대 i3 제품과 별차이를 못 느낄만큼  CPU와 메인보드를 합치더라도 21만원이라는 가격으로 

기존 제품 구성과 별차이가 없었다. 추가로 지출되는 본체 시스템 비용을 감안한다고 하여도 30만원선이면 

충분히 실속파를 위한 HTPC 및 사무용으로 활용하기 충분한 고성능의 시스템을 갖출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UEFI 바이오스를 통한 마우스로 바이오스를 선택하는 기능이 빠진 점과 

보급형의 저렴한 가격대를 형성하기 위한 선택이였겠지만 SATA3.0, USB 3.0 미지원은 약간 아쉬움이 남는다.



시장상황

가격대비 성능에서 모두 좋은 결과를 보여주었던  i3-2100과 투반 1055T는 

시스템 조합시 고작 2~3만원 사이의 차이를 보이는 상황까지 보이고 있다. 

소비전력과 성능 등을 를 따졌을 때 충분히 고민이 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으며

인텔의 가격인하는 어렵지 않을까 생각되는 가운데 소비자의 선택을 

어렵게 만드는 부분이 아닐까란 생각이 든다. 

저젼력 고성능을 두루 갖춘  HTPC, 사무용, 멀티미디어 활용용도라면 

에코시스템이라면 그래도 i3-2100이라고 말하고 싶다.


총평
 
- 기존에 사용하던 AMD Phenom XII-550BE 에디션에 비해 여러 작업에서 월등히 좋은 

  성능을 보여주는 것 같다

- 동일작업시 실제 CPU 점유율을 과 작업상황을 보면 기존 시스템에 비해

  부드러운 작업처리 및 멀티태스킹이 가능하였고 CPU 사용현황을 봐도  10% 이상 낮은

  사용현황을 보여주었다. 이점은 저전력과 더불어 더욱 돋보이는 성능이라 생각이 된다.

- 오버클럭이 안되는 점과 터보부스트 기능 부재는 아쉬운 부분이었고
  
    H61MH 보드의 부속물로 제대로된 사용자의 메뉴얼이 있었으면 좋겠다



써보니를 선정해 주신 보드나라 담당자님과 앱솔루트코리아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사용기도 처음이고 필테 경험도 없던터라 다른분들보다 더욱 열심히 하려고 노력은 했습니다만

부족한 부분이 있더라도 너그럽게 봐주심 고맙겠습니다.

보드나라에서 그동안 같이 열심히 사용기 및 벤치 필테를 진행하신 리크님, Tuna☆09님 

사용기 쓰는 내내 서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고 보드나라의 써보니를 보면서 느낀점은

기존 필테와는 다르께 딱딱함이 묻어나지 않고 자유로운 형식의 글이라 초보인 저도

이렇게 마무리를 할 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동안 지켜봐 주시고 의견주셨던 모든분들에게도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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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4-08 12:13/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 작성중이신가 보네요...^^ 노력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처런 ohloveaj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4-08 22:32/
좋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터미널 uncompre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4-08 18:24/ 이댓글에댓글달기
  총평까지 잘 봤습니다. ^_^

일반 인터넷용으로 i3-2100은 좀 과하겠다는 생각까지 드네요 ^^;;
처런 ohloveaj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4-08 22:35/
터미널님 감사합니다. 명일 지방에 내려가야 해서
마무리 구상은 더 크게 했음에도 불구하고
급작스럽게 마무리를 하게 되었네요.
잘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리크 redcu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4-08 18:34/ 이댓글에댓글달기
  처런님 수고하셨습니다
필테보다 어렵지만 유저간 교류하면서
진행 할 수 있다는게 써보니의 매력인것 같습니다
처런 ohloveaj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4-08 22:37/
리크님도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tuna☆09님도 마무리 잘 하셨으면 좋겠네요.
  Tuna☆09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4-09 23:25/ 이댓글에댓글달기
  수고하셧습니다.
저도 어떻게 끝이나긴했는데...다른분들 글을 보면 전 너무 질질질 길게 쓴것같아서 민망하네요;
처런 ohloveaj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4-10 13:15/
초보라 진땀빼면서 고민하고 리크님과 tuna님 글도
참조하면서 영감을 얻었다고 해야할까요 ^_^
TUNA☆09님도 고민한 흔적이 보여요.
마무리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5-16 11:19/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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