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 i3] i3-2100 + Absolute GTM H61MH -써보니- 추가2
Tuna☆09
조회 :
5291 ,
2011/04/09 14: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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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태그 : 샌디브릿지, 코어i3, 앱솔루트코리아, H67/H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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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될까? 싶었던 써보니입니다.
그리고 발표에 되었다는 말을 보고서는
흥분의 도가니였지요.
그러나 곧 밀려드는
아...근데 나 진짜 글재주도 없고 뭐써야 하지?
하지만 "10분 고민해서 안나오면 고민하지 말라"는 교수님의 가르침에 따라...
일단 주말동안 쉬었습니다.
<살려주세,컥.>
감자나무님의 멱살부름( http://goo.gl/ocUQu )에 부랴부랴 정신차리고
이정도만 하면 널럴하겠지.. 하다보면 다른분들꺼 몰래 베껴서참조해서 쓰면되겠지라고 글( http://goo.gl/fitnM )을 써제꼇지 말입니다.
크게 네가지
1. 기존시스템과의 부팅부터 프로그램 로딩까지의 시간
2. EFI Bios
3.CPU를 조금 갈구는 몇가지 작업
4.오버는 조금만...
※ i3 내장 그래픽 테스트는 제외
였습니다.
그리고 막상 물품이 왔을때는( http://goo.gl/a5stQ ) 주문한 RAM이 안와서, 1155가이드가 안와서 예정에도 없던 사진들만 파샤파샤 찍어대고.. 손가락만 쪽쪽빨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메인보드소개를 빙자하여 바이오스 빨리 표기 안해준다고 애꿎은 유통사에 불만이나 내뱉고 말이죠. ( http://goo.gl/h5gIT )
그래서 그렇게 잘나게 해서 얼마나 했는가 하면...
1. 기존시스템과의 부팅부터 프로그램 로딩까지의 시간
http://goo.gl/N6IWC - Soluto 를 통해 테스트 한번해봤구요.
(나름 야심작(?)이었는데 데이터가 다량 유실되는 바람에.어중이 떠중이가 되버렸네요.ㅜㅠ)
2. EFI Bios
http://goo.gl/lxZ2M - UEFI가 화려하지 않아 다소 실망하면서 USB를 시디영역으로 생성하고 할경우 인식하지 않는 현상에 근데 진짜 너무나 익숙한 파란화면에 실망해서 Bios소개고 뭐고 그냥 다 때려쳤지 말입니다;
http://goo.gl/eeJP9 - 그래도 기존에 잘쓰던게 사라지니 아쉬워서 어떤경우에 인식이 안되는가 직접 테스트 해보기도 했습니다.
사실 2-1 링크는 감자나무님이나 다른 분들이 답변을 주실거라 생각하고 문의겸 글을 올린건데 다른분들은 답이 없으셔서 제가 아는 분들께 여쭤보고 반 협박(?)으로 EFI바이오스쓰시는 분들중에 인식되시는 분들을 찾아봤습니다.
아수스도, 기가바이트도, 폭스콘도, 연구소도 전부 인식못했습니다; (7만원대에서 50여만원짜리 보드까지..약 20여종 14분께)
그래서 결국 내린 결론은 UEFI에서는 시디영역생성하면 일반영역따윈 없는걸로 인식하는것 같다라는 겁니다.
이는 EFI 바이오스 제조사에게 따지면 해결 해줄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난 영어가 안되잖아? 난 말 못할거야...)
3.CPU를 조금 갈구는 몇가지 작업
그나마 제일 많이 시간잡아먹고 제일 많이 분량을 차지한 CPU갈구는 작업들은...
제가 삽질을 좀 많이했습니다. 하다 포기한것도 좀 있고..
http://goo.gl/ww9UQ - 제일 먼저 다음 팟인코더를 통한 TC
말이 4시간이었지 실제로는 더걸렸습니다. xvid코덱이나 몇가지 기괴한 테스트도 더했습니다.
하지만 좀 내용이 애매해서 미뤄두다 그냥 펑~
그리고 리크님의 트랜스코딩 ( http://goo.gl/VHEj6 )에서 점유율이 낮은 것에 대한 이상함을 느끼고 테스트 해본결과
다음팟인코더의 문제점( http://goo.gl/2s7vA )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무슨 인코더가 출력되는 결과의 해상도따라서 점유율이 달라지는지...
그리고 TC관련해서 Intel의 Quick Sync Video(QSV) -내장 GPU칩을 이용한 인코딩가속기술인데..
http://goo.gl/SvikV - 각종체험판의 제한에 좌절하다 엄청 빠른 인코딩 속도에 저는 이게 기술이 적용된 거라 생각하고 끄는 법을 물었습니다.(나중에 Viper2님이 다른 VGA끼면 원래 안보인다 라고 하셧는데 http://goo.gl/0L5CT 이러한 이유로 VGA는 내장썼지 말입니다.ㅜㅠ)
http://goo.gl/GurcJ - 근데 아니시라는데 말입니다....
전 없지 말입니다.
진짜로 우하단에 아무것도 없지 말입니다.ㅜㅠ
지원되는게 제한적인가 싶어서 해상도를 바꿔도 보고 요리조리 해봤지만 역시나 안보입니다.
최종적으로... 구글링을 하니...
http://goo.gl/VwDkB 저랑 똑같이 안된다고 칭얼대는 사람( raulizahi )이 등장한겁니다!
< 아.. 이 주체할 수 없는 이 친근감.. >
구글 이미지 검색으로 raulizahi를 검색하면 단일로 사람얼굴 나온게
이거뿐이니 이걸 이미지로 삼겠습니다.(퀸앨범사진보다 이게더 맘에든;;)
여튼..이사람도 해외 므시므시포럼(MSI Forum)을 돌아다녔겠죠. 근데 비주류중에 비주류인지 이사람도 결국 정보를 얻을 수 없었다는겁니다.ㅜㅠ
저역시 인텔측에 문의를 해보려고 했는데...이리저리 다른일을 하다보니 시간이 훌쩍;;
매번 상담시간 지나버려서.;;
감자나무님 여유되시면 한번 그쪽에 문의해주시면 안될까요?
불쌍한 저와 raulizahi를 위해서 말이죠.
제가 찾은 자료들은 전부 OS에 대한 언급이 없고 실험결과가 나와있는 경우는 win7에서 구동한 결과등만 나와있네요.
QSV같은경우 다른 VGA를 쓰고있는 상태에서는 전혀 활용할 수가 없다는 점 또한 치명적요인이리라 봅니다. 그기능을 쓰겠다고 VGA를 뺏다 꼇다하는일도 QSV를 쓰겠다고 내장만을 고수하는 것도 좀애매하죠.==;
좀더 용도가 높아지려면 어떻게 방법을 강구하면 좋겠는데 말이죠.
지원하는 해상도나 다른 문제들도 있고...
그리고 다른 테스트중에 HyperPi가 이쪽에 들어가야 했는데 유실 및 다른용도로 전용되었기때문에...이따 언급하겠습니다.
http://goo.gl/ZlxJX - WinRAR을 통한 8400과의 비교 였습니다마는...
XP에서라 그러는지 CPU점유율이 2코어정도로 그쳤습니다.
그래도 일단은 압도적인 압축속도를 보여주었습니다.
다만 압축해제쪽은 거기서 거기였습니다.
다른 것도 테스트 하긴했는데 마무리 글 쓰고 나서 포스팅 하나더 할지 말지 고민이고..(야..마무리가 뭔데...)
4.오버는 조금만...
참 서글픈 이야기죠.
무식해서 오버가 안된다는 걸 모르고 냅다 싸지른 글이지 말입니다.
배수락만 생각하고 bclk라도 조절하면 될줄알았는데....
그리고 터미널님의 제안( http://goo.gl/Aeww6 )에 따라 전압다이어트( http://goo.gl/8Ldb5 )와 다운클럭 ( http://goo.gl/0eu4R )이 진행될때 반대로...
성능을 높여보려고 삽질 ( http://goo.gl/JD3Ll )을 조금 했습니다.
결과는 뭐.. 보시다시피..
※ i3 내장 그래픽 테스트는 제외
그리고 올게 왔네요.
원래 내장이라는 것에 아무런 기대를 안하는데다 예로부터 내려오는 명언인
"인텔내장 VGA는 화면표시기니라.."
라는 말을 철썩같이 믿고있었습니다.
뭐..써보고나서의 지금도 내장 그래픽은 사무용으로 쓴다면 딱히 3D성능은 고려대상이 아니고
게임용으로는 한없이 부족하기 때문에 3D게임 테스트를 해봐야 크게 의미는 없다. 라고 생각중입니다만..
http://goo.gl/0L5CT - 의 사유로 인해, 오버가 안되니까..테스트를 진행(?)은 아니고 살짝만 깔짝여봤습니다.
글에 혹평을 쓰긴했지만... 일반 VGA로 취급했기때문임과 동시에 애초에 이러한 기대를 가지는 것은 무리이기 때문에 일부러 그리 ㅤㅆㅓㅅ습니다. 3d성능에 치중하지 않으신다면 지원하는 기능들이 있어 어느정도 메리트가 있는 내장그래픽이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아직까지 아쉬운점은 하드웨어 가속부문이겠죠. ATi,nVidia같은 경우 굳이 vista, Win7등이 아니어도 다양한 포맷의 다양한 코덱에 대해 가속을 지원하고 하는데..)
또 http://goo.gl/3GQbX 를 잠시 테스트해보려했지만 역시 실패..OTL
3450으로 대체하여 테스트를 했지만 역시나 보드가 맛이간것 같네요. a/s보낼 준비만 전전긍긍하고 있습니다.(ABIT는 PC 보드 사업부 접었고 빅빔은 2월까지는 RMA로 무상a/s 진행했다고 하네요)
그외...
여러가지가 있었습니다.
HDD 가 정신줄을 반쯤 놓은 사건( http://goo.gl/sceyB )이나
VGA가 CPU쿨러랑 간섭이 생겨서 안된 사건( http://goo.gl/0L5CT )이나
RDP에서 버벅임이 심해진 문제( http://goo.gl/CNMDt )나..
어줍잖게 주워들은 잔지식 뽐내겠다고 글쓴 사건( http://goo.gl/x3Q0U )이나....
여튼간에 이런 저런 글들을 쓰긴했지만 제가 제일 포스팅이 적었고... 제일 뭔가 해놓은게 없으니 그저 죄송할 다름입니다.
제가 글말미에 칭얼( http://goo.gl/a5stQ )대자 Absolute에서 얼마뒤 보드의 드라이버, 바이오스 등을 올려주신 것( http://goo.gl/sgbUq )은 그저 감사할 다름입니다. (제가 워낙 기본제공CD를 안뒤져봐서요;;)
그래도 아직 3.29바이오스가 어떤 Fix내역이 있는 바이오스인지 안나온다는 점이 아쉽다는거랑
그뒤에 바이오스타에선 최신 바이오스가 사라진점은 그저 공교로운거겠죠?(제..제탓은 아닐겁니다 ( '3 ') )
처런님이 너무 잘 써주셔서( http://goo.gl/s4Q4c , http://goo.gl/w0Yxj ) 따로 쓰지 않았던 BioRemote2 는 앱솔루트에서는 다운로드 안내가 조금 부실한 느낌이 들더군요.(서버를 다운받아야 한다거나 하는건 없기도했고..)
참고로 제가 2008 R2나 7 시험판을 설치하지 않고 XP를 계속 고수했던 이유는...
정품이없다는 이유자체보다도
제가 기존에 e8400을 쓸때 XP를 썼었다는 점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제대로 비교하자면 가급적 동일한 환경에서 쓰는게 낫지 않나 싶어서 였습니다.
그래도 굳이 XP일필요는 없지 않았나?
라는 말을 하실 수도 있으실겁니다.
그렇지만 다른 이유가 하나 더 있었습니다.
바로 다른분들이 다들 Win7에서 써보니를 작성하고 계셔서 였습니다.
뭐 Win7의 보급이 상당부분 되긴했지만 아직 많은수의 XP사용자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XP에서는 이렇더라, 이건 안되더라 하는것도 이야기 하고 속시원히 정보를 알려주자라고 생각해서 테스트를 끝까지 밀고 나아간겁니다.(오히려 큰 의문만 남았습니다만... )
또 왜이리 글이 부정적이거나 단점을 지적하는 부분이 많이 보이는가 하면...
아무래도 장점이야 다른 분들(필테)이 많이 지적해주시고 하니 장점이 아닌 단점또한 드러나주는게 기본취지에 맞지 않나 싶어 오히려 단점으로 꼽을만한 것들에 눈에 불을켰습니다.( 자세히 몰라서 무작정 단점을 지적하는 걸지도...쿨럭 )
[이제품의 경쟁력]
우선 몇가지 고려사항에서 살펴봐야 할것들이 있습니다.
성능향상을 체감하고 싶은 사람의 세경우
1. 제가 쓰던 시스템보다 구형 시스템 사용자
2. 저와 비슷하게 e8400, q6600정도의 시스템 사용자
3. 바로 이전세대 클락데일 530 사용자.
1.번은 말할게 없습니다. '사.무.용''성.능.체.감.만' 원하신다면 상관 없습니다.
왜 '사무용''성능체감만' 이냐고 하면 이러한 이유가 있기때문입니다.
조금 극단적이지만 막강하지요.
여기서 좀더 싼보드로 변경한다 하면 6천원정도가 빠집니다.
그래도 2만원남짓의 차이로 ...1055T를 쓸 수있다면... 가성비면에서는 처참할 뿐이죠.(다들 좋아하시는 오버도 안되고)
물론 저처럼 전기먹는 하마가 필요없으신분들(사무용등도 포함)은 고르시겠죠.
하지만 가격과 성능이 깡패라고.. 전기료 그런거 신경 안쓰시고 구매하신다면???
결과는 이미 나온겁니다.
가치가 없다는 말이 아닙니다. 다만 더 많은 사람들의 만족을 일으킬 만큼의 가격대와 경쟁력이 떨어진다는 겁니다.
2. 저와 비슷하게 e8400, q6600정도의 시스템 사용자 는 어떨까요?
이전에 잠시 AMD시스템으로 넘어간 일이 있습니다. 이유는 쓰던 플랫폼의 한계(775)가 슬슬 느껴지기도 시작했고 넘어갔었죠. 하지만 만족을 하지 못해서 다시 인텔로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이제품정도는 만족할만했습니다. 어느정도 선에서 성능향상을 볼수 있었거든요.
저처럼 성능자체에는 불만이 없지만 플랫폼의 한계를 생각하시고 느끼신다거나 잠시만 거쳐가는 대기용 시스템으로는 쓸만할듯 합니다.
Core시리즈를 구입한 당시의 가격을 생각하고 지금의 가격을 생각한다면? 그 메리트는 더더욱 크겠죠.
다만 역시나 위에 말한대로 CPU만이 아닌 시스템 전체의 가격이나 해당가격대에서 존재하는 투반의 거대한 그림자는 걸림돌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3. 바로 이전세대 클락데일 사용자. 는 글쎄요?
바꾸면 향상이 있고 기술등이 추가된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근본적으로 위의 1,2의 경우에 비하면 느끼기는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떠안고 가야할 문제가 발생합니다. 물론 1,2,3의 사용자 모두에게 해당하는 말이지만 Intel의 정책에 의한 소켓 바꿈질에 의해 불안해 해야 할 수도 있다는겁니다.
기준이 바뀐다는 말은 기존의 것이 지원이 줄어든다로 보실 수 있죠.
이거 하나만 바꾸고 싶은데 호환이 안되어 다른것들까지 바꿔야 하는 부차적인 문제들이 산재합니다.
뭐 z68같은 경우 소켓의 호환성이 있다고 말을 합니다마는...
지금처럼 계속 자주 소켓이 변화한다면 구매자로써는 껄끄러울뿐입니다.
또 현재로서는 CPU와 보드의 가격이 너무 높습니다.
AMD의 라인업이나 최하위라인업의 가격의 구성으로 본다면 지나치게 높은 감이 있습니다.
특히 H61처럼 기능을 상당부분 제외하고 (QSV같은경운 h61/h67전용이지만 다른 VGA를 달면 아무런 의미가 없어지고 말입니다.) 나온 제품치고는 너무나도 가격이 높다는겁니다.
반대로 그만큼 보드 유통사, 보드 제조사에서는 리테일시장에선 이걸 어떻게 팔아야 하나 골치아프겠죠.
(PC방이나 관공서 다른 곳들에서는 환영할법하긴하지만 ... PC방은 1055T이나 최소한 i5 750등이 있고..;;;)
플랫폼의 한계를 생각치 않으신다면 성능은 약간 떨어져도 775등의 중고나 1055T의 조합으로 간다 하면 2100자체가 가격대성능비 면에서는 너무나도 흐지부지 되는 느낌입니다.
B2스테핑문제나 동일본지진등의 악재가 겹치긴 했지만 사용자들에겐 부담이라는 생각만 듭니다.
CPU쪽의 가격이든 메인보드쪽이든 가격을 내려야 조금더 메리트가 생길테지만...
CPU는 i3보다 낮은 라인업인 펜티엄라인이 버티고 있어 가격이 더 내릴것 같지 않고 나머지는 보드의 가격하락만이 경쟁력을 살리지는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가격을 제외하고라면 자체적인 기능으로는
사무용으로 넘칠정도고 VGA만 사서 달아준다면 당장에라도 게임용으로 충분히 메리트가 있는 제품으로 탈바꿈 할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또 위에 1055T에 비교하여 성능적,가격적메리트가 없음으로 혹평을 하기는 했지만
공정의 이점이나 듀얼코어로써 발열이 적어 전력소모면에서의 메리트, 저발열의 메리트가 있다고 볼 수있습니다.
긴글을 조금 짧게 요약하자면.
공정의 이점이나 듀얼코어로서 발열이 적어 전력소모면에서의 메리트, 저발열의 메리트가 있고
사무용으로 넘칠정도고 VGA만 사서 달아준다면 당장에라도 게임용으로 탈바꿈 할 수있는 제품으로
전전세대 (Core 시리즈)이전의 시스템 사용자들을 포용할 수 있는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기존시스템의 가격을 생각하면 가격적인 면에서도 메리트가 있다 할 수 있겠습니다.
다만 현시점의 구플랫폼의 중고구입을 통한 경우나 타회사의 제품으로 구축할경우에 비해 가격적인 메리트가 적으며
B3스테핑문제나 다른 문제로 당분간은 가격하락의 기미또한 크게 보이지 않는다는점
불안한 새 소켓 소식
기능이 상당부분 부족한데 보드의 가격은 높아 유저들에게는 흥미나 가치가 많이 떨어지는게 가장큰 장애요인으로 보입니다.
[마무리하며..]
어떻게 그럭저럭 읽으실만은 하셧는지요;
못한건 많고 해놓은건 없는 찔리는 상황이지만..어찌되었든 끝을 내었으니 다행입니다.
실은 여러가지를 숨겨놓고 시작하려고 했는데 포기한게 여러개가 되네요.
글자에도 가장간단히는 보면서 눈이 덜아픈 색으로 강조한다거나 하거나
필테스럽지 않게 무겁지 않게 가벼운 농담, 그림 섞어가면서 적어보겠답시고 시작했는데..
하는 것들이었는데 뒤로가니 그게 뭐임? 하는 분위기로 그냥 마구마구 난잡하게 썼습니다.
시간에도 쫓기고,피곤에도 쫓기고...
저녁에 시작해도 글이 완성되는건 대부분 심야;;
뭐 다른 분들도 많은 시간을 투자하셧겠지만 이글을 읽으면서 제가 들인 시간만큼의 얻어가시는게 있으시면 좋겠는데 어떨까 모르겠네요.
길고 부족한 제 체험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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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글수정하고 난리네요.
깜빡하고 적지 않았던 것을 적습니다.
이게 버그인것 같은데 말입니다.
USB마우스가 XP에서 대기모드로 넘어갔다가 다시 복귀하면 마우스가 인식이 안됩니다;(전원은 공급되고 있습니다마는)
그래서 꼭 마우스를 뺏다가 다시 끼워야만 장치인식을 다시 하는게 있네요.
그외엔 무선 마우스만 있는데 무선으로는 신호를 받아서그런가 제대로 인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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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마우스 문제는..
Bios상에서 S3/S4 Wakeup USB를 Enable하면 정상적으로 죽었다 살아나도 인식하네요;;
결국 제 실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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