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지도 디테일은 스마트폰 내비게이션의 퀄리티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 같습니다.
스마트폰 내비게이션은 들고 다니면서 여행이나 가족 나들이에도 유용하게 쓰이기 때문에
지도는 정말 자세할수록 좋은거 같습니다.
이번엔 국민 놀이동산인 '에버랜드'를 비교해보겠습니다.
먼저 김기사입니다.
김기사 지도를 보면 에버랜드 내의 주요 건물이나 시설이 나타나기는 하는데, 내부에서 어떻게 이동을 해야 할지 세도로가 전혀 나타나지 않습니다.
이번엔 아틀란에서 '에버랜드' 지도를 살펴보겠습니다.
주요 건물과 시설물은 물론 내부의 세도로까지 자세하게 나타납니다. 워낙 넓은 에버랜드에서 걸어서 뺑뺑이 돌아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자세한 내부 지도와 내 위치의 표시는 정말 유용한 경우가 많습니다.
김기사도 얼렁 이런 세부 지도 개선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