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DD] 벗기는것보다... 입히는게 어렵다...
인생한방
조회 :
2638 ,
2010/01/16 18:38 |
|
|
|
| 이 게시물의 태그 : iodd |
|
게시판에서 케이스 분해하는게 어렵다고 하는 소리르 들어서 조금 걱정했는데 의외로 케이스 분해는 그냥 후다닥 30초만에 되서
그다지 어렵지 않네 하면서 하드디스크 장착하고 케이스 조립하려는데...
아 저에게는 이게 더 어렵더군요... 디스플레이 있는쪽은 쉽게 들어갔는데 뒷쪽 판넬부분은 한참 씨름하다가...
거의 10분넘게 왜 안들어가지하는 생각한 반복하다가.. 처음부터 밀어 넣는게 아니라 80%쯤 걸친후에 밀어 넣어야 들어가더군요..
괜히 이상한곳에서 헤매버렸네요...
옆에 있는 홀에 같이 동봉되어 있는 도구로 눌러주면서 양쪽 알루미늄 케이스를 밀면 분해가 되지요..
개인적으로 분해 방식은 좀 맘에 안드네요.
왜 이런 방식을 취했는지에 대해서 이유가 있겠지만...
일반 외장하드처럼 그냥 나사로 고정하는게 훨씬 쉬울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굳이 전용(?)공구가 필요한 상황을 왜 만들었는지...
혹시 보안때문인지?... 그런데 이건 뾰족한 도구만 있으면 열수 있으니 그것도 아닐테고...
아니면 이 방식이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을 한것인지...
일단... 분해/장착/조립 방식은 10점만점에 6점....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