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DD] 디스플레이쪽 케이스 분해 쉽게하는법...
 인생한방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6787 , 2010/01/17 15:18
  이 게시물의 태그 : iodd

역시 메뉴얼에 적힌 방법이 정석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 분해할때에는 상대적으로 쉽습니다...
그런데 하드를 장착하고나서 다시 분해하는건 좀 더 어렵더군요...

그래서 쉽게 분해하는법...

전면 올 알루미늄 판넬은 그냥 밀면 쉽게 밀려서 빠지지만 디스플레이쪽 판넬은 잘 안빠지지요..

그렇다면... 한번 아래 사진처럼 해보십십시오...

1. 오른손에 빨간 고무장갑 장착~~~~  
     ** 주 ** 빨간장갑이외의 고무장갑에 대한 개런티는 보장못합니다..^^
2. 왼손으로 그림처럼 잡고 왼손 검지로 걸림쇠 부분을 눌러주면서
3. 고무장갑 낀 손이 네 손가락을 판넬에 최대한 밀착해서 밑으로 밀면 쉽게 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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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17 15:42/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우.. 목장갑으로 암만 해도 안되서 던질뻔 했는데 -_-;;
고무장갑으로 하니까 되네요 ㅋㅋㅋ
  nift ni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17 18:28/ 이댓글에댓글달기
  너무쉽게 빠지는것도 문제지만 너무 안빠지는것도 문제가 있어 보이네요..
개선이 필요해 보이네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17 23:09/ 이댓글에댓글달기
  조립과 분해 부분에 있어서는 확실히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좀 더 간단하고 편한 방법이 없을까요.
  아리마퐁퐁 totot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17 23:26/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 동감해요..디스플레이쪽 분해 포기하면 반대편에서 그냥 장착해버렸는데 ㅎ
  머피 / 10-01-20 10:49/ 이댓글에댓글달기
  위의 글에서도 언급했지만, 제품의 컨셉 자체가 완성품판매였기 때문입니다.
제품을 완전히 바꾼다면야 이 문제가 근본적으로 해결되겠지만, 내부 프레임을 보시면 아실 수 있다시피 형태가 대단히 복잡하고, 당연히 금형비가 상당히 비쌉니다. 제조사에서는 이걸 포기할 수도 없는 노릇이지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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