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DD] 오해와 문제점을 파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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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3412 , 2010/01/19 00:28
  이 게시물의 태그 : iodd
오늘 아이오드를 받았습니다.
버전은 1209 CN AK


중고가 아닌가 의심이 드는 표시창의 긁힌 흔적들,,


케이스 오픈 방향 앞면은 아래로 뒷면은 위로 밀면 열리는 방식인데 앞면이 아래로 열려
뒷면도 아래로 열씸히 밀어대느라 한참을 고무장갑 찾느라 야단법석?을 떨다 알았답니다.


중고로 오인하게 만들었던 표시창의 보호필름 컷팅이 표시창과 딱 일치하여 보호필름이 
붙었는지 모를수도 있군요


하드디스크를 달고 닫으려고 하는데 테두리가 벌어져 있어 닫기 힘드고 억지로 닫고 
이미지 선택 스위치를 아래로 내리니 중간으로 돌아오지 않는 문제가 있습니다.
하드디스크를 달기전에는 없던 문제로 양쪽 홀을 지지하는 부분의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생각지 못한 부분에서의 문제 PCB 튀어나온 부분과 케이스 테두리와 닿아 걸리는 문제


PCB의 튀어나온 부분을 칼질로 제거한 후,,


케이스 오픈은 문제가 되질 않습니다.
잘열리고 잘닫히고 여전히 선택스위치는 제자라로 돌아오질 않고,,


원인은 케이스 테두리와 스위치가 닿아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번에도 칼질을 해야 하나 고민을(반품에 대한 걱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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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04.8.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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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19 0:39/ 이댓글에댓글달기
  앗!! 저도 LED창에 기스가 많아서 중고인 줄 알았는데... 이 글 보고 확인해보니 보호필름이 붙어 있었군요;;;

제거하니 깨끗해 졌습니다.
  인생한방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1-19 0:43/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오해가 있었군요... 메뉴얼이었는지 아니면 홈페이지 글이었는지 기억이 가물거리지만
하여튼 보호필름 떼면 깨끗하다는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전 이미 그 글을 읽었기에 필름 그대로 두고 사용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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