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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PKT266DDR ll] Parksu Test Report 2001-11-13 #1
박승재
조회 : 713 ,2001/11/13 1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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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겨우 올리네요..
1. 첫소감
처음 택배로 메인보드를 받고 보니 정말 기분은 좋더군요. 빨리 테스트를 해봤으면 하는
맘밖에는 없었지요.. 대부분의 테스터님들께서도 이런 기분이 어떤것이란것을 다들 아실
것입니다.
2. 제품 겉면
이전제품박스에 II 라는 스티커를 덧붙여 놨더군요.(겉박스)
새로 만드는 것보다. 단지 칩셋이 바뀌었으므로 아주 현명한 선택이라고 봅니다.
하지만 한면에만 붙여놓아 아쉬움이 좀 남는군요.
속박스에는 KT226A라는 비아칩셋 명을 붙여놨군요.
제가 디지털카메라는 없어서 그림은 못올리지만 아래 다른 테스터님들의 글을 보면
아주 선명한 그림이 있으니 참고 하세요..
3. 내용물
메인보드와 지피컴 메인보드 홍보물 한장, 영문 메뉴얼, 한글메뉴얼, 메인보드 드라이버
시디, 80핀 IDE케이블, FDD 케이블 각각 한개씩 들어있습니다. 아주 깔끔한 구성입니다.
USB포트가 기본2개에 4개가 추가로 지원되지만 추가 브라켓이 옵션이라는 것이
아쉬움이 남는군요.
4. 메인보드 구성
가장 특징적인 것만 얘기하겠습니다.
노스브릿지에 쿨러가 달려있습니다.(그냥 방열판만 달린제품도 많음)
램벵크가 4개나되서 아주 충분한 램확장을 지원합니다. (4GB)
최근의 추세에 맞춰 USB 포트가 추가 4개 지원됩니다. (총 6개)
기판에 마킹된 문자가 아주 세세히 되어있어 메뉴얼 없이도 충분히 조립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패널 연결단자에 +,- 표시가 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도 있군요.
5. 메뉴얼
a. 영문메뉴얼
처음사용자, 경험이 있는 사용자, 시스템 전문가 이렇게 세부류의 사용자들이 메뉴얼
볼수 있게 배려를 해놨습니다.
특히 처음사용자를 위한 메인보드인지 처음사용자를 위해 자세하게 설명을 해
놨습니다. 영어를 좀 아는 사람이라면 영문 메뉴얼만을 보고도 충분히 조립을
할 수 있을것 같더군요.
역시 메뉴얼 답게 자세하게 잘 만들었습니다.
b. 한글메뉴얼
역시 처음사용자도 조립을 할수 있게 잘 구성되어있었습니다.
특히 바이오스에 대해서 상세히 설명을 해놓아서 바오스부분만 따로
분리해서 들고 다니면서 모르는 사람에게 알려줘도 손색이 없을 것 같더군요.
하지만 큼지막한 오타 하나와 자잘한 오타 몇개정도는
한글메뉴얼에 대한 불신율에 좀 기여를 하는 것같군요.
이상으로 첫보고서를 올립니다.
부족한점이 많이 있지만 처음으로 테스터가 되어 올리는 것이니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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