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글의 저작권은 보드나라와
이승재 테스터에게 있습니다. 인용시 보드나라
담당자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Bod Nara i845 Final Field Test Report
ZPCOM
ZPKT266 DDR-II
글 : 보드나라 KT266A 필드테스터
이승재 (guntank1@msn.com)
Prologue
드디어 DDR 시대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격인 KT266A칩셋을 사용하는 보드가
본격적으로 출시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초기의 DDR메인보드들은
메모리가격의 부담과 SDR에 비해 큰 차이가 없는 성능으로
인해 사용자들의 외면을 받고 차기 메모리의
선두주자로서의 위치를 의심받았으나 지속적인 메모리
가격의 하락과 보드 가격의 현실화는 시장주도권을 DDR이
잡게 되었습니다.
ZPKT266 DDR-II는 대만의 중견 메인보드
제조업체의 Shuttle AK31의 리비전넘버 3.1인 최신형
메인보드입니다. 이미 DDR이 SDR시스템보다 더 높은 성능을
보여주는 것은 검증된 사실이므로 본 테스터는 이 제품이
신형 CPU인 애슬론XP에서 얼마 만큼의 성능과 안정성을
보여주는지를 테스트하도록 할 것입니다.
제품의 특징
1. 사양
Chipset |
(North bridge) VIA VT8366A
(South bridge) VIA VT8233 |
Supports Processor |
Socket A
Supports AMD Athlon CPU up to 1.8G+
Supports AMD Duron CPU 950Mhz+
Supports AMD Mogan CPU 1.1GHz |
Form Factor |
ATX
Size: 305mm x 245mm |
Expansion Slots |
1 x AGP (4x AGP)
6 x PCI
1 x CNR |
Memory |
4 184-pin DDR DIMM Slots |
Onboard IDE Controller |
Supoort Ultra ATA 33/66/100
Transfer rate up to 100 MBytes/sec |
Sound |
Onboard VIA AC97 Sound Card |
Onboard I/O Controller |
1 x Floppy port
2 x Serial port
1 x Parallel port (SPP, EPP, ECP port)
2 x USB port
2 X additional onboard USB port(Optional)
1 x Game port
Li/Lo/Mic
IrDA Header(Optional) |
Accessories |
1 CD-ROM disk contains:
The VIA 4-in-1 driver
VIA Audio Driver
1 User Manual
1 FDD cable
1 IDE ATA66/100 cable
1 Heat Sink with cooler attached on the North Bridge
1 APG RM |
2. 제품 패키지
[ ZPKT266DDR II의 내용물과 박스 ]
지피컴의 셔틀 보드는 보급형 수준에 걸맞는
패키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박스 안에 포함된 내용물은
메인보드, FDD케이블, HDD케이블, 영문 매뉴얼, 한글 매뉴얼,
설치 시디, 제품 광고전단지 입니다. 원가를 줄이기 위한
방편이겠지요.
3. 메인보드 레이아웃
[ 보드의 전체 모습 ]
사진을 보시다시피 황색의 PCB에 보급형 답지
않다고 할 수 있는 부품의 배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측상단에는 AK31 V3.1이라는 리비전 스티커가 붙어있군요.
부품의 배치나 구성은 탄탄하다는 느낌입니다. 헌데 FDD/FDD커넥터가
너무 왼쪽으로 쏠려있는 듯.... 개인적으로 FDD/HDD커넥터의
위치는 현 위치에서 오른쪽으로 2~3cm정도 더 이동한 위치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랬지만 다른 분들도 아마 CD ROM케이블
연결이 힘들었을 듯....
4. 보드의 각 부위
[ 소켓 및 노스브릿지 주변부 ]
소켓 상하의 녹색 박스는 쿨러 장착시 회로
파손을 방지하기 위한 스티커 입니다. 실제로 강한
복원력을 가진 쿨러를 장착할 때 소켓 걸이부 바로 밑에
있는 회로부를 걸쇠가 찍는 일이 발생하기 때문에 이로
인한 A/S발생 요인을 없엔 배려라고 볼 수 있습니다. 붉은색
박스는 CPU에 전원을 공급해 전원공급부입니다. 대용량의
컨덴서들이 든든하게 배치되 있어 전원공급이 중요한
애슬론 CPU를 안전적으로 돌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소켓
안에 있는 노란 박스는 CPU온도 센서입니다. 상단의 파란색
박스는 파워서플라이 연결 커넥터 입니다. 소켓 좌측의
쿨러는 노스브릿지인데 이 쿨러의 소음이 상당합니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제품은 소음문제가 없는 쿨러를
장착한 제품이라고 하며 지피컴 측에서 기존 사용자들에겐
문제가 없는 쿨러로 교체를 해주고 있습니다.
[ 사우스브릿지 및 주변 커넥터,
부품들 ]
각 색상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일단
하얀색은 추가 옵션인 USB브라켓 커넥터입니다. 커넥터당 2포트씩
총 4개의 USB를 더 연결할 수 있습니다만 옵션인 관계로
유명무실한 상태입니다. 노란색은 CMOS 배터리입니다.
파란색은 최신 사우스브릿지인 VT8233입니다. 아시다시피
노스브릿지와 V-link 아키텍쳐로 연결되어 있어 266Mb/sec의
속도로 통신을 하며 구버전인 686b의 버그를 대부분 수정한
모델입니다. 그 외에 AC97오디오와 이더넷 컨트롤러, ATA-100을
내장하고 있습니다. 작은 빨간색은 CMOS WriteProtect입니다.
이걸 변경시켜주면 CMOS기록이 막혀서 안전하게 CMOS데이타를
보존할 수 있습니다. 초록색은 CMOS Clear점퍼 입니다.
ZPKT266DDR II는 점퍼가 이렇게 두개밖에 없으며 모든 설정은
바이오스에서 가능합니다. 좌측 중앙에 있는 황색은 IRDA(적외선포트)
연결 커넥터입니다. 거의 모든 보드가 이걸 지원하긴
하는데 여기 쓰는 적외선장치를 파는 건 한번도 못봤네요.
이 옆의 청록색은 CMOS플래쉬롬입니다. 피닉스
바이오스라는 스티커가 붙어있군요. 회색 박스는 윈본드의
칩입니다. 이 칩은 CPU전압, 팬속도 등의 메인보드
모니터링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분홍색은
아시다시피 HDD 및 FDD, CD-ROM을 연결할 수 있는 커넥터들이며
최 좌측하단의 진한빨강은 케이스 스위치 및 LED연결부입니다.
플래쉬롬 아래에 있는 밝은하늘색은 온보드 스피커입니다.
스피커가 이미 달려있으므로 꼭 스피커를 연결하지 않아도
비프음으로 에러를 감지할 수 있습니다.
[ 백 패널 부 ]
백패널의 모습은 일반적인 모습이군요.
키보드, 마우스커넥터와 2개의 USB포트, 2개의 시리얼, 1개의
패러럴 및 사운드부의 라인 인, 아웃, 마이크 잭과
조이스틱 포트가 컬러풀하게 배치되어있습니다. 대부분의
보드는 다 이런 백패널이죠. ^.^;
[ AC 97 온보드 사운드 부 ]
중앙의 녹색 박스가 AC 97코덱입니다. 촬영에
사용한 디지탈 카메라가 접사능력이 좋은 고급이 아니라
이정도 거리로 밖에는 촬영이 안되네요. 잘 보시면
아시겠지만 비아의 AC 97코덱입니다. 별 다른 기능은 없고
그냥 사운드만 나오게 해주는 역할을 하죠. 파란색
박스들은 내부 CD-ROM이나 모뎀, AUX연결 단자들 입니다.
[ 메모리 뱅크부 ]
ZPKT266DDR II가 다른 보드에 비해 우월한 부분중
하나인 메모리 뱅크입니다. 보통은 3개의 소켓이
장착되어있어 1.5기가가 설치 가능한 최대 메모리이나 이
제품은 4개의 소켓을 가지고있어 2기가까지 메모리 증설이
가능합니다. 현실적인 관점에서 보면 가격대 용량비가
가장 좋은 256메가의 램을 사용하면 3개의 소켓에서는 768메가가
한계지만 이 제품은 4개 사용하여 1기가로 가뿐하게 증설할
수 있습니다. 현재 메모리가격을 보면 1기가메모리
장착하는데 256메가 모듈 사용시 약 20만원이 들겠네요.
과거에는 꿈도 못꿨던 용량을 이제는... ^.^;
[ AGP 및 PCI 슬롯부 ]
AGP슬롯에는 AGP그래픽카드 설치 후 완전한
고정을 돕기위한 리텐션 가이드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
옆의 파란색 박스는 그래픽카드에 추가적인 팬을 설치할
경우 사용하는 팬 전원커넥터입니다. 요즘엔 그래픽카드에
설치된 스톡팬을 제거하고 더욱 강력한 쿨러를 장착하는
경우가 많아서인지 제조사 측에서 그에 대한 배려를 한 듯
합니다.
5. 바이오스
[AGP & P2P Bridge Control]
이 메뉴에서는 AGP에 관한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보시다시피 어퍼쳐 사이즈와 배속, 드라이빙
콘트롤 및 Fast Write기능 등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DRAM Clock/Drive Control]
사진을 보시다시피 메모리의 동작속도와
뱅크인터리빙, Cycle Length등의 메모리 퍼포먼스 관련 설정이
가능한 메뉴입니다. 가장 안정적인 동작을 보장하는
셋팅은 기본값에 [By SPD]셋팅입니다만 역시 최적의 성능을
끌어내기 위해서는 매뉴얼로 맞춰놓고 여러 설정값을 좀
더 높게 셋팅해야 합니다. 특히 뱅크인터리빙을 반드시
켜두셔야만 메모리의 성능이 제대로 나옵니다. 테스트에
사용된 삼성 256메가는 SDRAM Cycle Length를 2로 맞추면
시스템이 불안정해 지더군요.
[Frequency/Voltage Control - CPU Ratio
Select]
본 제품은 애슬론의 오버클럭을 위한 필수
기능인 배율조절이 가능합니다. 지원되는 최고 배수는 14배수이며
11.5배수 까지는 0.5배수 단위로 조절되고 12배수부터 14배수까지는
1배수 단위로 조절가능합니다. 현재까지 이만한 배율을
사용하는 CPU는 없으나 오버클럭이나 추후에 나올 더 높은
클럭의 CPU를 위해 지원하고 있는 듯....
[Frequency/Voltage Control - DDR Voltage
Select]
이 메뉴에서는 메모리 오버를 위한 DDR 메모리
전압 조절이 가능합니다. 메모리의 성능을 극한까지
끌어내거나 스펙 이상의 상태로 오버할 때 CPU와
마찬가지로 전압을 높여주면 좀 더 수월하게 메모리
오버가 가능하겠죠. 기본값인 2.55v부터 2.70v까지 0.05v단위로
조절 가능합니다.
[Frequency/Voltage Control - CPU Clock]
FSB조절 메뉴입니다. CPU에 따라 설정치가 다를
것입니다만 133FSB를 사용하는 애슬론 XP를 설치했을 때는
133Mhz부터 166Mhz까지 1Mhz단위로 조절이 가능합니다. 꽤 높은
수치까지 지원하지만 실제로 166Mhz는 셋팅해봐야 포스팅도
안됩니다. 비정규 FSB는 PCI와 AGP클럭까지 비정상적으로
공급되게 하기 때문에 주변기기 손상의 우려가 있으니
신중하게 만져야될 부분입니다.
[Frequency/Voltage Control - CPU Vcore
Select]
오버를 위한 필수 기능 중의 하나인 CPU
전압조절 부분입니다. 놀랍게도 -0.100v부터 +0.275v까지 0.25v단위로
조절됩니다. 애슬론 XP기준으로 봤을 때 기본전압상태에서
1.6v ~ 2.025v까지 조절이 된다는 것인데 메뉴상으로는 이렇게
준비만 되어있지 실제로는 1.85v, 즉 +0.100v까지 맊에
높여지지 않습니다. 다음 바이오스가 나오면 고쳐지지
않을까 하고 기대해 봅니다.
[VIA OnChip PCI Device]
사우스 브릿지에 내장된 추가 기능들을 키고
끌 수 있는 메뉴입니다. 특이한 점은 보드레이아웃에는 빈
자리조차 존재하지 않는 온칩랜 기능의 메뉴가 있다는
것입니다. 아무 쓰임세가 없는 부분이죠. 내장 사운드와
모뎀 기능도 켜고 끌 수 있습니다.
[PC Health Status]
온보드 모니터링 메뉴입니다. 보통 시스템의
전압과 팬 회전수 정도만 모니터링 가능한 보드가
대부분인데 반해서 이 제품은 CPU의 온도상한치를 설정해서
설정한 온도 이상이 되면 경보를 울려주고 아예 셧다운
시키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나치게 높은 온도로
인한 CPU의 파손을 막아주는 기능입니다.
[PnP/PCI Configurations]
PCI슬롯의 IRQ 강제할당 기능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많은 PCI장치를 쓰는 유저에게는 필수적인
기능이겠지요.
[Power Management Setup]
전원관리 메뉴에서는 최신 보드답게 ACPI기능을
지원하고 있으며 Suspend To RAM(STR)모드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윈도우2000에서 STR모드를 동작시키면 진입하다
다운되며 윈도우ME는 진입조차 안됩니다. 허나 윈도우XP는
정상적으로 STR모드 진입/복귀가 되었습니다.
벤치마크
1. 테스트 PC의 스펙
구분 |
제조사 |
제품명 |
CPU |
AMD |
Athlon XP 1600+ |
RAM |
Samsung |
PC2100 DDRSDRAM 256M * 2 |
MAIN BOARD |
ZPCom |
ZPKT266 DDR-II |
HDD |
Seagate |
Baracuda ATA4 40Gb |
FDD |
Samsung |
3.5" |
CD-ROM |
Samsung |
SD-616F 16X DVD-ROM |
Graphic Card |
Garnets |
Geforce3 Ti200 |
Lan Card |
SMC
|
EZCard 10/100 PCI |
Sound Card |
Creative
|
Soundblaster LIVE! DE 5.1 |
2. 하드웨어 호환성
여러가지 하드웨어 주변장치들이 각각의 OS에서
제대로 설치 작동이 되는지 표로 정리하였습니다.
제품명 |
Windows
ME |
Windos
2000 Pro |
Windows
XP Pro |
자네트 지포스3 Ti200 |
○ |
○ |
○ |
트라이던트 블레이드3D
AGP |
○ |
○ |
○ |
SB Live! DE 5.1 |
○ |
○ |
○ |
SB Vibra 128 |
○ |
○ |
○ |
Sigma TV2 |
○ |
○ |
○ |
SMC EZCard 10/100 PCI |
○ |
○ |
○ |
Intel Pro 10/100 PCI |
○ |
○ |
○ |
자네트 56k PCI모뎀 |
○ |
○ |
○ |
HP Scanjet 3300c |
○ |
○ |
○ |
Creative WebCam3 |
○ |
○ |
○ |
Cannon S400SP 프린터 |
○ |
○ |
○ |
Canon Powershot A20
DigitalCamera |
○ |
○ |
○ |
Transcend USB Card Reader |
○ |
○ |
○ |
MS Intellipoint Optical
Mouse |
○ |
○ |
○ |
삼성 SD616F DVD |
○ |
○ |
○ |
Ricoh 20X CD-RW MP7200A |
○ |
○ |
○ |
표를 보시는 바와 같이 꽤 많은 주변기기를
테스트하였는데 데스크탑용 OS로 많이 쓰이는 세 OS에서
설치나 사용에 아무런 문제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주변기기 호환성 면에서는 합격점을 줘야 할 것 같습니다.
^^;
3. WCPUID
WCPUID의 정보화면입니다. 보시다시피 시스템
클럭과 CPU클럭이 거의 정확하게 들어가고 있습니다. FSB에
약간 오차가 있어서인지 약간의 오버클럭이 된
모습입니다. 그러나 성능에 영향을 미칠 정도로 큰 오차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그 외에 애슬론 XP에서 새로 추가된
SSE도 정상적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4. SiSoft Sandra 2001
산드라의 각 테스트 결과 캡쳐화면입니다.
대부분의 결과값이 정상적이라고 보여집니다. 본 테스터는
비교할 만한 다른 시스템이 없어서 비교수치는 제시하지
못하였습니다. -_-; 메모리 쪽의 결과는 바이오스의 SDRAM
Cycle Length를 2로 셋팅했을 때의 결과입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테스트에 사용된 삼성 메모리는 이 셋팅에서
불안정한 모습을 보여주므로 최고의 셋팅시에 이러한
결과치가 나온다는 것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물론 2.5로
셋팅하면 조금 더 낮은 값이 나오며 실제 성능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칩니다.
5. MadOnion 3D Mark 2001
D3D 성능 측정의 표준이라고 할 수 있는
벤치프로그램입니다. 역시 비교할만한 시스템이 없으므로
비교수치는 제시하지 못했습니다. 동일 VGA의 다른
시스템의 벤치를 참고하시면 본 제품에서 어느 정도의
성능이 나오는지 아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참고로
펜티엄4 + RDRAM시스템보다는 월등히 높은 결과값이라는
것을 알려드리겠습니다.
6. Dronez Mark
최근 많이 쓰이고 있는 OpenGL 게임용
벤치툴입니다. 화려한 화면이 상당히 볼만하죠. 상당히
우수한 결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7. Spec View Perf
전문 OpenGL성능 측정에 널리 쓰이고 있는
툴입니다. 비교적 다른 툴 보다는 CPU와 시스템의 구성에
영향을 많이 받는 프로그램이죠. 다른 테스트와
마찬가지로 타 벤치결과와 비교하여 보셔야 보드의 성능
판단에 도움이 되실 겁니다.
Epilogue
본인은 KT266A칩셋을 손꼽아 기다려온 사용자 중
한명입니다. 사실 그 동안 DDR시스템은 가격이나 성능면에서
기존 SDR시스템에 비해 모든 면에서 그다지 매력이 없었기
때문이었는데 KT266A는 우수한 성능을 해외 유수의
사이트에서 입증을 받았기 때문이었습니다.
실제로 테스트 하면서 느낀 것은 과연 해외
사이트의 호평을 받을 만 하다는 것이었습니다. 특히나 여러
주변기기의 호환성 점검을 하면서 단 하나의 문제도 있지
않았다는 것은 비아의 호환성 문제도 거의 완벽하게
해결되었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ZPKT255 DDR-II는 가격도 저렴하면서 확장성,
호환성, 성능면에서 무엇하나 나무랄대가 없는 제품이어서
가격대 성능비가 매우 뛰어난 보드라는 결론은 내릴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앞서 쿨러의 소음문제를 발빠르게
대처한 지피컴의 뛰어난 사후지원도 무시할 수 없는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좋은 제품 테스트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신 보드나라 관계자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글을
끝마치겠습니다.....
※해당글의 저작권은
보드나라와 이승재 테스터님께 있습니다. 인용시 보드나라 담당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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