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테스트할 제품이 오지 않았지만 여기저기 둘러보면서 조사할만한 자료도 올리고나니 나름대로 기분이 괜찮습니다. 저도 기왕이면 제가 써본 솔직한 소감을 적는 사용기를 적고 싶습니다. 그래서 순위안에 들고도 싶구요.
그것보다는 그냥 이 제품을 쓴다는 이유로 같이 군시렁거릴 동료들을 필요로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엄청난 인연으로 묶인 사람들끼리 이런 저런 이야기를 군시렁거리는 것도 좋을 듯 싶구요. 근데 다들 바쁘신지... 아직 테스트에 안들어가선지 썰렁하군요...
아마 테크노아의 깁플님께서 이미 작성해주신 리뷰글보다 엄청나게 좋은 글을 쓰기보다는 솔직하고 다른 사람들이 이 제품을 선택할 때 자기가 필요로 하는 제품인지를 알 수 있는 사용기를 적을 수 있으면 최선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필드테스터들이 할 수 있는 것이라는 것이 작은 아이디어를 하나씩 더해가는 것이지 않나 싶기도 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