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기를 작성하던 중에 재미있게 적어보려던 애초의 계획과는 조금 달리 지루해진 감이있어서 아쉽습니다.
막상 작성하려고 드니 정리가 잘 안되고 미진한 점이 많아서 조금씩 쓰면서 고치고 이미지 편집도 다시 600pixel에 맞추고 하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대충 아주 저렴한(?) 보드라는 평가를 내리는 정도에서 마쳐야 할 듯 싶더군요...
국내에서 보다 외국에서 더 그런 평가를 받을 것 같습니다.(힌트!)
마지막 날에 알려드릴께요...*^^*
그런데 모뎀으로 접속해서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을까봐 걱정입니다.
56k모뎀으로 1분정도 로딩해야 한다고 하니까... 미안해서...
그렇게 오래 기다려야 한다면 아무도 안읽으려고 들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