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때보다도 긴 기간동안 테스트할 수 있었던 것은 정말 좋았습니다.
>역시 산너머 산이구나 라는 교훈을 다시 한번 새길 수 있어서 좋았구요.
>이제까지 여러 부품을 사용하면서 나름대로 자료를 구축해두지 않았던 것이 아쉬워보기도 처음이었습니다.
>저는 시스템에 부하를 거는 것은 좋아해도 밴치마크는 별로 안하는 편이어서 이제까지와 다른 새로운 시도였습니다.
>
>이제 긴 테스트의 기간도 끝나갑니다.
>거의 900개 달하는 게시물을 보면서 놀라움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20명의 테스터들이 5개씩의 글만 써도 1000개의 글이 될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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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기대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