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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F4 MX440] 예비선장자...의 슬픔
이동열
조회 : 748 ,2002/02/15 23: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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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런...
너무 가슴이 아프군요.
지난 7월 보드나라에서 메인보드 테스터로 선정된이후 보드나라 홈페이지를 자주 방문하던차에 정말사용해보고 싶었던 지로스4 테스터를 모집한다고 하여 지난 14일 글을 올리고 하루가 그렇게 길게 느껴본적이 없었건만... 예비선정자라니...
모든 테스터가 테스트를 끝냈을 때
제가슴은 새까만 숫이되어 있겠지요.
오늘
지포스4 테스터가 혹시 4시 이전에 발표되지나 않을까 하여.
보드나라게시판을 몇수십번 열어보다가...
6시에 발표한다고하여 ... 기다리다 기다리다...
5시에 퇴근하면서 몇일전서부터 컴퓨터 좀 봐달라는 직원들과 업그레이드를 부탁한 분이 있어 집에서 보관하던 슈마지포스2 mx 파워업과 내컴의 하드를 뜯어내 가지고 가려다 6시10분정도 혹시나하여 뜯었던 하드를 붙이고 보드나라 홈페이지에 접속해 보니아직 발표를 안하여 상계동 직원집으로 향하였지요...
마음은 딴데 가있으면서... vga카드와 이것저것 손좀 보다가... 인터넷 접속이 되서 보드나라 접속해보니.... 이런 이런 예비선정자라네요.
차라리 이름이 않보였으면... 기다리지나 않을 텐데. 끝없는 기다림이 되겠지요.
테스터님들 좋은 테스터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지포스2 gts 64m를 사용하는데 지포스4 mx를 살까말까 망설였거든요.
결과에 따라 .... 살지를 결정해야할 까봐요.
그런데... 실제로 해봐야 믿는데.
결과를 보고 직원컴퓨터를 고쳐주려고 하니 속이 아파 컴퓨터도 제대로 고쳐지지 않네요.
하나로통신 인터넷을 설정해주어야 하는데... 제가사용하는 것은 내장형이고, 다른 직원 아는분것은 usb외장형인데, 이것은 모뎀형 외장형인데 설명서되로 했는데도 않되네요.
이것저것 오늘 속만 상하네요. 이집 아이가 자기 친구에게 "인터넷 되서 게임방 않가도돼"
하는 말 들으니 더욱 속이 상하고... 될 것도 않되는 것 같군요.
낼 다시 가서 고쳐야 할까봐요.
집에오니 11시30분.....
안녕히들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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