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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333] 그나저나 테스트 시작하면 큰일입니다.
정무영
조회 : 757 ,2002/02/24 00: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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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케이스안에 있는 모든 FAN들을 듣기좋게(?) 줄여놨는데...
테스트시작하면서 모든 FAN들을 풀가동 시켜야겠네요.
현재 흡기-80mm*2, 배기-80mm*2, 내부공기순환용-90mm...
총 5개의 FAN이 달려있고...
노스브릿지팬(<-요넘두 고주파음이 은근히 나더군요. 당근 8V 먹여놨슴다. ㅡㅡ^)
그리고...
이 모든 FAN들과 ODD의 소음까지도 단숨에 삼켜버리는 6,800rpm의 CPU팬...
쿨마 HHC-001에 달린 FAN인데 델타팬과 버금가거나 그 이상일 듯 싶습니다.
사실 다른 FAN들이야 소음을 약간만 줄여 놓은 상태라서
12V먹여도 그리 차이는 없지만...
CPU FAN은...고주파음이...예술의 극치이다 못해 환상입니다. ㅠ.ㅠ
알파 8045를 사려다가 새로운 방식의 쿨러가 나왔다길래...
더군다나 순동으로 제작되었다고 해서...
거의 충동구매에 가까웠습니다.
쿨링성능은 만족하나...소음이 영...
하지만 현재 3,700rpm으로 사용중인데도 1600+@2000+ 에서 45도 정도의 온도를
보여주는 것을 보면...방열판자체의 쿨링능력이 탁월한 듯 싶습니다.
음...글이 길어졌네요...ㅡㅡ;
여하튼...앞으로 2주동안 FAN소리에 밤잠을 설칠 생각을 하니...두렵습니다. ㅠ.ㅠ
p.s 호필님...수냉...정말 부럽습니다. ㅠ.ㅠ
저도 수냉한번 썼다가 누수때문에 엄청 딘적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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