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d Nara
Final Field Test Report
I Will
P4D(i845d)
글 : i845d 필드테스터 강용성 /
seong126@nownuri.net
시작하면서
I Will의 P4D는 필자가 접하는 두번째의 I Will 보드이다. 이 테스트에 들어가기 전까지 I Will XP333(Magik 1)을
사용하다가, 테스트를 위해 전체적인 시스템을 AMD에서 Inter로 변화시키게되었다. I Will 제품으로 먼저 사용했었던 xp333이
뛰어난 성능과 안정적 오버클러킹 지원, 그리고 패키지등이 i will 제품에 대한 신뢰를 갖게 하였다. 그래서인지 P4D역시
브렌드네임만으로 필자에게 많은 기대감을 주었다.
엄청난 기대를 안고 시작하는 필드테스트!
과연 P4D는 이 기대에 부응할것인가.. 하나하나씩 살펴보자.
i845D Chipset
i845 ChipSet Diagram
intel에서 P4의 DDR RAM 지원용으로 만들어낸 칩셋이다.
기존의 i845에서, DDR Ram호환기능을 추가한 칩셋이라고 보면된다.
간단한 특징을 살펴보면, MCH이라는 노스브리지,
ICH2라는 사우스브리지를 갖는다. 또한 ATA100을 지원하며, 6ch 사운드와
4 usb를 지원한다.
이 칩셋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보드나라의 메인보드
칩셋정보 페이지를 이용하면 알수있다.
제품구성
구성
▶메인보드
▶드라이버CD
▶IDE DMA66/100 Cable
▶FDD Cable
▶Manual
▶설치가이드
▶점퍼 3개
- 박스를 보면 I Will의 국내유통사인 bodnara의 스티커가 붙어있는걸
볼 수 있다. 패키지를 살펴보면, 아주 평범한 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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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가이드
설치 가이드 종이의 전면의 모습이다.
P4D와 P4D-N 겸용으로 사용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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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의 전체적인 모습이다. 간단한 조립 설명과 각 부위에
대한 정보를 나타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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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OUT
메인보드의 레이아웃이다.
특징적이라면, 2개 뿐이 램슬롯과, 6개의
PCI, 6ch 지원 사운드, 3개의 Fan 등을 찾아볼 수 있으며 각 부분은
자세한 사진을 통해 살펴보도록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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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명을 확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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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판의 가운데 아래쪽을 보면 제품의 모델명과 리버전이
인쇄되어 있다.
I Will P4D Ver 1.2 Taiwan 제품이란걸 확인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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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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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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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H에서는 i845d 칩셋을 ICH2에서는 Intel FW82801BA칩셋을
쓴걸 볼 수 있다. 사실 카메라 상태가 않좋아서 사진상으로는 확인이
불가능(-_-)
ICH와 MCH는 North와 South 브리지 개념으로 이해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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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Soc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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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누르고 큰 화면으로 보면 소켓윗부분에 mPGA478B라고
음각이 되어있는걸 확인할 수 있다. P4 478핀 지원이란걸 알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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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 Sl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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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램 슬롯을 가진 보드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이 제품에서
가장 아쉬웠던 부분중의하나도 램 슬롯의 갯수이다.
공식적으로 PC1600(DDR200Mhz)와 PC2100(DDR266Mhz)를
지원하지만, 필자의 테스트결과 PC2700(DDR333MHz)제품도 사용가능하였다.
하나의 뱅크에 1GB씩 최대 2GB의 DDR SDRAM을 사용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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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P & PCI Sl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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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P의 경우 AGP 4X를 지원하기 때문에, 이론상 초당 최대
1064MB의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다. 이 슬롯은 1.5v 전용이기 때문에
3.3v를 사용하는 VGA카드는 사용할 수 없다.
PCI 2.2 의 모습이다. PCI의 경우는 32-bit
33Mhz로 동작한다. 6개의 슬롯을 갖추었기 때문에 확장이 용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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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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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의 모습이다. IDE0과 IDE1의 구분없이 둘다 파란색의
슬롯이다.
한 소켓에 Master와 Slave 두 개씩 총 4개의 IDE장치를 사용할
수 있으며, ATA-100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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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D & B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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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 바로 아랫부분으로 FDD가 자리잡고 있다. 3.5in, 5.25in
Floppy Drive를 연결하는 부분이다. 그리고
FDD밑으로 보이는 것이 BIOS ROM이다.
먼저 가장 위쪽의 사진 모습이 Standard ATX connector이다.
그리고, 아래쪽왼쪽 사진이 Auxiliary power connector의 모습이며,
오른쪽사진은 Additional 12V connector의 모습으로, 아래 두 개의 connertor가
P4 보드에서만 지원하는것이다.
6채널을 지원하는 사운드칩셋과 CDROM과
연결시키는 부분의 모습이다.
다만, 아쉬운 점이라면 사운드 확장 브라켓이 포함되어있지
않아, 제품 구입후 추가 확장 없이는 2채널로밖에 사용할 수 없다는점이다. 위쪽
왼쪽 사진이 오디오 확장 브라켓을 연결하는 부분의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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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y Stick Re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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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y Stick Reader connector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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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 Card Re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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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 Card Reader connector이다. 각종 기타 저장장치의
리더기 연결 컨넥터가 이 보드의 특징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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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nt Pa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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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nt panel의 모습이다. Power 스위치와 Reset 스위치,
IDE LED램프, 파워 LED램프등을 연결하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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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 Pa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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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 panel의 모습이다. PS/2 Mouse, keyboard USB ports1/2,
Parallel port,Serials ports 1&2, External Audio Jack이 자리
잡고 있는 모습을 볼수있다.
B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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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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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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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그림은 처음 파워버튼을 누르고 부팅이 되기
시작하는 모습이다. 이 부분에서 DEL키를 누르면 CMOS로 넘어가는 것이다.
(2)번 그림은 부팅시 DEL키를 누르고 CMOS설정을
들어갔을 때, 제일 먼저 만나게 되는 화면이다. 이 화면에서는 FDD장치나
IDE장치의 사용여부와 설정을 할 수 있고, 시스템의 날짜와 시간을 관리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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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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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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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Standard CMOS Features로 IDE와 FDD 연결상태 램
용량등을 체크 할 수 있다.
(4)번 그림은 Advanced Chipset Features로
부팅시 부팅 드라이브의 순서를 바꾸는 부분으로 자주 사용하게 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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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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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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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 그림은 Advanced Chipset Features로 DRAM의
속도등을 설정하는 부분이다.
그림 (6)은 Integrated Peripherals메뉴로 IDE 장치에 관한 설정과
USB장치의 설정부분이다. 이 보드의 가장 잘못된 부분은 USB장치 사용이
기본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혹시 엔지니어링 버전에서만 그런지는
미쳐확인못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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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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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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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은 Power Management Setup메뉴의 모습으로 시스템의 전원에 관리에
대한 설정이다. 컴퓨터를 장시간 사용하지 않을시 전원을 차단하는등
절전기능과도 관련되어있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림 (8)은 PnP/PCI Configurations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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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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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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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9)는 PC Healths Status로 전압과 온도 부분을 관리한다.
CPU가 적정온도 이상으로 올라갈시 자동으로 시스템 전원이 차단되는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10)번 그림은 I Will Smart Setting 메뉴로 FSB와 전압, 램클럭을 설정할 수 있다. BIOS-ROM
Flash Protect라는
설정은 Non-Flash시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할 수 없으며, 바이러스부터의
Bios손상을 막아준다.
◐BenchMark◑
이 테스트의 벤츠마크는 오버클러킹후 안정성이나
성능 차이를 집중적으로 할 것이다. 이미 이 보드에 대한 성능은 이석원님의
inter
i845D vs ALi aladdin p4 벤치마크와 감자나무님의 PCI고정클럭
지원 i845d 4종벤치에서 너무도 자세히 다루셨기 때문에 더 이상의
비교벤치는 무의미할것같다.
테스트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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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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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 Pentium 4™ 1.6GHz (North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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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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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ill P4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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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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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Max PC2700(DDR333) 256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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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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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i Radeon 7500Plus (Com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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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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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40Gb 5400Rpm ATA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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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um 17Gb 5400Rpm ATA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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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C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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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 Blaster Live! Digital 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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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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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DRD-8120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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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 Sup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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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sonic SS-300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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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n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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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SAMTRON 75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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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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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Windows 2000 5.00.2195 Professional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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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P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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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GHz (No 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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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GHz (overcl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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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마크는 P4 1.6A 와 오버 상태인 2.1G 비교를 할 것이다.
먼저 WCPUID를 통해 CPU의 상태를 알아보자. 위
그림을 보면 노 오버 상태 100Mhz상태에선 실제 100.23이 입력되었다.
배수가 16이나 된다는 점을 감안 한다면, 3~4Mhz 정도의 오버가된셈이다-_-;
물론 1000Mhz가 넘어가는 성능에 3~4Mhz가지고 왠말이야 라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벤치마크에선 작은 오차하나가 성능의 차이를 바로 나타내주기
때문에 결코 무시할 수는 없다.
133 클럭상태에서는 정규클럭인 133.33 보다
조금 낮은 133.23로 작동하였다. 대충 계산했을 때, 1~2Mhz 정도 손해인
셈이다.
두 그림을 보기 편하게 만들어논 그래프를
보면서 다음 테스트로 넘어가도록하자.
또한 필자의 보드는 엔지니어링버전의
바이오스이다.
-SiSoft Sandra
CPU Benchm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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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GHz (No 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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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GHz (overcl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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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드라벤치마크 결과이다. 위쪽 그림의 1.60A는 2001의
캡쳐이며, @2.1GHz는 2002버전의 캡쳐이다. 하지만 두 프로그램 모두
측정시 결과값이 비슷하여, 위 자료를 데이터로 삼았다.
2.1G 오버를 보면, 비교데이터로 나온 2.0G
보다 훨씬 높은 성능을 나타낸다. 왜일까? 정식 2.0G는 FSB가 100인데
비해, 오버한 FSB는 133이여서 이와같은 현상이 나타난 것으로 예상할수있다.
CPU-Multi-Media Benchm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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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GHz (No 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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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GHz (overcl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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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CPU Bench 때와 마찬가지로 2001버전과 2002버전 사진이
같이 들어가져있다.-_-; 그래프는 벤치결과를 평균적으로 나타내어
만든 것이다. 2.1G 오버시 막강한 성능 향상을 보여준다.
Memory Bandwidth Benckmark
-2001te Standard 5.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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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GHz (No 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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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GHz (overcl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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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A 상태는 램 클럭이 Host+33인 상태로 133이고, 2.1은
FSB가 133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133이다.
같은 램 대역폭이지만 CPU의 클럭차이로 약
9%정도의 성능향상이 보인다. 조금뒤에 나오는 DDR 354Mhz 일 때는 그
차이가 엄청나다. 한번 기대해볼까? *-_-*
-2002.1.8.59 Stand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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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GHz (No 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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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GHz (overcl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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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ra2002 메모리 벤치결과이다. 2001과는 달리 두 테스트의
차이가 5%정도로 적었다.
- DDR354MHz RAM Bandwid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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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ra 2002 RAM Bandwid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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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ra 2001 RAM Bandwid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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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354Mhz 산드라 메인보드
정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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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보시라~!!
환상적이지 않은가? (-_-)
Sandra에서 비교로 제공하는 RDRAM PC800의 성능을
넘어서 버렸다.
이게 진정 DDR 램이란 말인가? ㅡㅡㅋ
2001버전에서는 1160/1136 -> 1384/1426
으로 20%~25%의 성능향상이다. 이정도라면 굳이 RDRAM 사용이 필요하지
않고, DDR Ram의 오버로 충분하지 않겠는가?
2002버전에서는 2020/1936 -> 2669/2664
으로 32%~37%의 향상이다. 2001보다 약 12%정도 더 높은 향상을 보인다.
아무리 적게 잡아도 램 대역폭이 20%정도의
성능향상을 보인다. 아무런 하드웨어 교체없이 Cmos에서 클럭만 변경하여
이정도의 향상을 보인다면, 상당항 매리트가 있지 않겠는가.
- MadOnion.com
3DMARK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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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GHz (No 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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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GHz (overcl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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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MARK2001의 기본셋팅의 모습이다.
약 600점 정도의 점수 차이이다. 어짜피 숫자놀음(?) 일 뿐이지만,
간단한 오버로 600점이 올랐다니, 대단히 만족스러운 값이다.
-Quake 3 Arena
OpenGL을 사용하는 게임인퀘이크3 아레나의
timedemo 1 벤치 결과이다.
역시 벤치마크 툴 보다는 게임이 많은 사용자들에게 접근성이
있을 것이다.
상당한 클럭차이가 있기 때문에 프레임에서도 많은
차이가 난다.
640*480해상도에서는 약20%정도의 성능향상이
있었으며, 800*600의 해상도에서는 약 7%의 향상 그리고 점점 고해상도로
갈수록 그 차이가 줄어들었다. OpenGL이 VGA에 많이 의존하기 때문에
그 차이가 고해상도로 갈수록 줄어드는 것 같았다.
- Ziff Davis Media PC Benchmark
Content Creation Winstone 2002
Content Creation Winstone2002는 그 프로그램의 이름답게 프리미어, 프론트페이지, 포토샵등을
이용해 웹 컨텐트를 만들면서 그 성능을 측정하는 벤치 프로그램이다. 실제 컴퓨터를
사용하여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벤치마크를 하므로 실제
체감 성능을 알수있는 벤치라고 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총 5번 같은
작업을 반복하는데, 처음 1번은 트레이닝이고 나머지 4번은 Run1-4까지라고
이름 붙여지며, 이중 가장 높은 값을 SCORE로 표시한다. 또한 가장 점수가 높을 때와
낮을 때의 점수차를 퍼센트로 만들어서 나타내주는데, 필자가 그래프에서
빼먹었다(-_-)
2.1로 오버클럭시 15%정도의 성능향상이 있었다. 또한
비슷한 성능을 갖는 AMD Athlon 1700+과의 테스트에서는 미세한 차이로
AMD의 시피유가 우세하였다.
이 벤치에서는 최대값과 최소값의 오차가
상당한 차이를 보여준다.
Business Winston 2001
Business Winstone2001은 비즈니스라는 이름답게 실제
사무작업에서 사용되는 Excel이나 PPT, Access
등을 이용하여 벤치마크를 한다. CC Winstone과 같은 성격을 지닌다.
이 테스트에선 오버시 약 12%정도의 성능 향상을 보인다.
Benchmark를 마치며
일단 HDD의 성능 테스트를 못한점을 아주 아쉽게 생각한다. 인텔패치나
모든 패치등 시스템을 최적화 시켜봤지만, 벤치마크에서 도저히 납득하기
어려울정도의 낮은 수치가 나타남에 따라 아애 빼 버리기로 했다. 글을
쓰는 필자도 아쉬운 마음이다. 너그럽게 이해해주기 바란다.
DRIVER 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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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Run 실행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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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를 삽입 하였을 때, 자동으로 실행되는 모습이다. 자신이
어떤 메인보드를 사용하는지 묻는 화면이다. 이 제품은 P4D이기 때문에
P4D를 클릭하고 다음 화면으로 넘어가면된다.
메인보드마다 각각 다른 페이지를 보여주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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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ll Main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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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D를 누르고 나서 다음으로 뜨는 화면이다. 자동으로 설치를 도와주는
Auto Installation과 사용자가 선택하여 설치를 할 수 있는 Manual Installation,
그리고 종료를 할 수 있는 Exit 버튼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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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 Instal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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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 Installation를 눌렀을 때 모습이다. 이 버튼을 누르면
모든 과정이 자동으로 되기 때문에 초보들이 이용하기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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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ual Instal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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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설정으로 설치를 하는 모습이다. 위에 보이는 메뉴들을
하나하나 누르면서 살펴보도록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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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iver Instal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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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l INF Driver와 Interl IAA Driver 설치, 그리고 온보드
사운드 드라이버 설치를 할 수 있는 메뉴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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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tware Ut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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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에 제공되는 소프트웨어로 Acrobat Reader와
바이러스 체크 프로그램인 McAfee Anti-Virus를 설치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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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 Dr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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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롬이 장착되어있지 않은 컴퓨터에 드라이버를 설치하기 위해서
드라이버들을 디스켓으로 만드는 메뉴이다. VIA칩셋이라던지 ALi 칩셋이라던지,
각종 칩셋들을 디스켓으로 만들수있다.
제품의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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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의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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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CH 온보드 사운드칩셋
◇FSB조절(오버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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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 확장 브라켓의 미포함
◇부팅시 리셋버튼 이용
◇PCI 고정클럭
◇2개뿐인 RAM Sl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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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I Will XP333이라는 제품으로 상당한 기대를 줬던 I Will의 제품이
이번의 작품(?)은 조금 미숙한 듯 싶었다.
일단 먼저 칭찬을 해줄 수 있는 부분이 FSB조절과 전압조정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FSB조절과 전압조정 가능이 뜻하는 바가 무엇이냐?
바로 오버클럭킹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또한 133Mhz 설정시 자동으로
PCI고정되기 때문에 기타 장치들에게 무리가 없이 무난한 오버클럭킹을
할 수 있다.
그리고 요즘은 5.1ch 사운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DVD
시스템의 보급화가 주된 원인이 아닐까 싶다. 이러한 시기에 5.1ch지원
사운드 카드 내장은 상당한 매력이 아닐까 싶다. 하지만 또 아쉬운 부분이라면,
기본적으로 확장 브라켓이 포함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머 용산이 가까운
서울과 경기 지방의 유저들이라면 추가로 구입할 수 있겠지만, 내가
사는 광주광역시과 같은 지방에서는 구하기가 쉽지 않을뿐더러 온라인주문을
하면, 택배비까지 추가되니 상당한 부담이 아닐 수 없다.
또한 아쉬웠던 부분이라면, 무슨 이유에선지 오버클럭킹시
한번에 부팅이 되지 않는다. 무슨 소린가 하는 분들이 많겠지만, 이
제품의 경우 오버클럭후 처음 파워버튼을 누르면 검은화면이 깜빡깜빡하여
부팅이 되지 않는다. 이 때 리셋버튼을 누르면 정상 부팅이 되는데,
도대체 원인이 무엇인지는 찾을 수가 없었고, 두 번 버튼을 누른다는
점이 귀찮다고나 할까?
램 슬롯이 2개뿐이라는점도 아쉬운 부분으로 남는다. 보통
대기업으로 들어가는 oem 제품의 경우를 제외하곤 2개의 램 슬롯을 가진
보드를 찾기 어렵다. 이는 높은 램 시스템으로 가기위해 고비용이 들뿐더러
확장성도 낮기 때문인데, 이 제품같은 경우 두 개의 램밖에 장착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상당한 불편함이 생길 듯 싶었다.
마지막으로 PCI 고정에 관한 것이다. 133Mhz에서는 자동으로
고정되는 기능을 하지만 그 보다 조금더 높은 150MHz 라던지 166MHz로
오버하고 싶은 사용자는 PCI장치에 무리가 가기 때문에 쉽사리 올리지
못하며, 부팅이 않되는 경우도 많다.
한가지 아쉬운점을 추가하자면, CMOS에서 UBS 장치가 기본적으로
Disable 상태이라는 것이다. 처음 디지털카메라는 연결했는데, 인식을
못 했다. 왜 그럴까 하다가 CMOS설정으로 들어가니 기본셋팅이 Disable이란걸
발견했다. 과연 CMOS에 대한 기본적 지식이 없었던 사람이라면 어떡하였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필자의 테스트 결론(?)을 내려본다면, PCI 고정으로 쓸 만한
보드이지만, 부팅시 문제와 패키지 부분이 약간 꺼림찍하다.
사용을 여러분들의 결정이다. FSB조절과 전압설정 가능으로 오버를
하고싶은 사람들에게는 꾀 괜찮을 듯싶고, 오버 없이 무난히 사용하고
싶은 사람들에게도 무난할듯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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