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카락도 잘랐겠다.기분 깔끔한 상태에서 룰루랄라하는 기분으로 코모도를
받으러 가셨을텐데..
올때는... 괴이한 서울을 보여주는 군요-_-;;
가끔 서울을 가지만 그런 일을 별로 접해보지 못해서--;;
암튼 매우 힘든 하루를 보내셨겟네요..불쌍도 하셔라! 그래도 스트레쓰 확 푸셨겟네요--;;
무지무지 때렸으니 말입니다..그런 넘들을 확--;;
매장에서 코모도 물품을 발송 준비하고 있었는지 궁금하군요..??
아!전 참고로 지방에 삽니다..아시겠지만..^^;;
그럼 즐거운 저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