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부분부터는 GF4 MX 440은 테스트 항목에 없습니다.
친구가 돌려달라고 해서.--;; 죄송합니다.
■ CPU에 따른 GRAPHIC 성능 변화
CPU를 오버클럭해 가면서 그래픽의 성능의 향상을 측정해 보았다. CPU와 램성능에 가장 잘 반응하는 3D MARK 점수와 CPU보다는 GPU의 성능에 많은 영향을 받는 퀘이크를 테스트해보았다. 결과를 보면
CPU의 HOST CLOCK이 100->133으로 증가할 때는 클럭당 19점 가량이 상승했지만, 133->150은 램성능도 올라갔음에도 불구하고 클럭당 9.5점 정도가 상승한다. 따라서 CPU성능에 비례한다기 보단, 한계값이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 CPU에 비례해 무한히 증가하는 성능의 CARD는 없는 것인가...--;;
■ OVERCLOCK에 따른 성능 변화
ATI CARD에 대한 오버클럭은 3가지가 이용된다.
BIOS수정,POWERSTRIP,RAGE 3D TWEAK.
위는 ATI BIOS EDITOR로 COMODO의 BIOS를 편집하는 방법이다. ATI의 경우 BIOS를 공개하지 않는다. 솔직히 ATI입장에선 공개 안할 이유는 없지만, 공개를 하게 되면 유저의 임의적인 BIOS수정으로 A/S 물량만 늘어날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유저들은 FLASHROM파일을 이용해 바이오스를 추출하고, 그 바이오스를 BIOS 에디터로 편집한 후, 다시 자신의 그래픽에 덮어 씌우는 형태로 바이오스 오버를 하고 있다. 이 방법은 가장 확실한 오버클럭을 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하지만, 이 방법은
상당한 주의를 요하므로 추천하고 싶진 않다.
두 번째는 POWERSTRIP이라는 거의 모든 GRAPIC 보드에서 사용가능한 TWEAK TOOL이다. 드라이버에 의한 오버클럭을 하는 형태로 오버클럭의 확실성을 보장할 순 없지만, 쉽게 조작이 가능하고 안전하다는 강점있다.
세 번째는 RAGE 3D TWEAK이라는 ATI CARD 전용 트윅 유틸로서 역시 드라이버에 의한 오버클럭이다. 오버클럭과 함께, 3D 프로그램별 트윅 설정이 가능한 면에서 유용하다. 소수점은 그냥 반올림해서 계산하면 되겠죠^^
OVER CLOCK결과 2가지 트윅 모두 CORE는 340 이 최대 한계였고, RAM의 경우 4ns메모리의 한계인 250이 한계였다.
물론 오버클럭이란 것이 제품운에 달린 것이지만, 하이닉스램이 전통적으로 오버클럭에 있어 강한 면을 보여줬었는데, 다소 아쉬움이 남았다.
각 툴에 의한 3D MAKR 2001 SE수치이다. 안전을 기하기 위해
모두 다 CORE/RAM 330/245로 설정했다. 의외로 POWERSTRIP beta3.04 버전이 RAGE 3D TWEAK 3.4A 버전보다 높게 나왔다. 물론 수치는 3가지 툴 모두 전혀 의미없는 차이를 보이지만, 기분상^^;;
3D MARK점수를 보면, CORE 330 / RAM 245에서부터 NO OVER의 GF4 MX440을 뛰어넘는 점수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울펜슈타인 벤치결과를 보면, 340/250설정의 경우 55.3 FPS라는 급격한 성능저하가 일어나고 있다. 이는 GPU의 과열에 따른 오버 실패현상으로 보이며,
COMODO 7500+의 경우 가장 안정적인 오버클럭 수치는 330/490(245*2)라고 보여진다. 맨 위에 가장 높은 수치를 보이는 것은 펜4 1.6A를 이용하면서 쉽게 오버가능한 CPU 133 / RAM 178설정과 그래픽의 330/490오버를 통해 실제 PC사용시의 성능을 테스트 해봤다. 이 정도면 쓸만 하죠^^
깜빡하고 첨부를 안해서 나중에 다시 측정했는데 몇 점 더 나오네요^^
Fill Rate(Single-Texture)은 값은 코어클럭이 330으로 무려 40클럭이나 상승했지만, 290에서의 이론치인 580에 아직도 못미치네요. 두 결과를 바탕으로 효율을 계산해보면, 대략 코어의 효율은 67-70%라는 결과가 나오네요. 오버클럭에 따라 코어의 효율도 올라가는 아주 바람직한(?)현상을 보인다.^^
■ 드라이버 버전에 따른 성능 변화(3D MARK 2K1 SE)
처음 제품 소개때, 리테일 DRIVER가 사용 가능하단 말을 했다. 실제로 몇몇 서드파티 제품들은 바이오스에 서드파티 제품임을 표시했기 때문에, 레퍼런스 드라이버를 사용하려면 INF파일을 변경해줘야하는 불편이 있다. 하지만, COMODO 제품군은 레퍼런스 바이오스를 그대로 사용했다. 이 부분이 성능에 대한 신뢰를 더해 주고 있다.
전통적으로 ATI제품의 약점은 드라이버다.
3D성능이 쳐진다는 것 정도는 유저층도 알고 있다. 다만 자신의 용도에 맞는 제품이 ATI이기 때문에 ATI의 제품을 사는 것이다. 그런데 그것 말고도 한가지 더 지적 받는 것이 드라이버다. 지금은 ATI 역시 이 점을 인지하고, CATALYST라는 이름의 드라이버 시리즈로 새롭게 태어나려 시도하고 있다. 결과를 보면 그래프상 상당히 차이가 나보이지만. 실제로 점수를 보면 오차범위의 차이이다. 그렇지만,
WIN98과 WINXP간의 차이는 드라이버 개발에 있어 새로운 운영체제에 대한 지원을 더 많이 하고 있다는 것이 보인다. 특히 CATALYST드라이버는 WINXP에서 가장 높게 측정되었다. 그런데 새로 발표된 베타 드라이버는 오히려 최저의 성능을 보이고 있어, 향후에 어떻게 될지도 의심이 되고 있다.
■ HYDRA VISION기능과 TV-OUT / 2D 감상
HYDRA VISION은
ATI의 듀얼 디스플레이 기술
이다. 원래 중소업체에서 사용하던 듀얼 디스플레이 유틸리티였지만, 이 업체를 ATI가 인수하여 ATI의 자산으로 만들어 버렸다. RADEON VE가 처음으로 HYDRA VISION을 지원하였고, RADEON 7500 과 8500에서는 모두 지원하고 있다.
ATI 사이트를 통해 다운로드 가능한
레퍼런스 드라이버를 설치하면, 히드라비전에 관한 항목을 볼 수 없다. 하지만, 제품의 번들 시디안에 드라이버에는 히드라 비전과 멀티미디어 센터에 대한 드라이버를 포함하고 있다. 히드라비전의 경우 ATI홈페이지에서도 제공되지 않고, 공식적으로 구할 방법은 국내 수입사나 제조사에 문의하는 방법 밖에 없다. 그런 점에서 국산 COMODO의 장점이 다시 한 번 부각된다.^^
그러나 --;; 번들 시디에 포함된 MMC는 일본어 버전이었다. 영문도 아니고, 일본어라니. 이 부분은 빨리 수정을^^
HYDRA VISION 드라이버를 설치하고, 위와 같이
2차 모니터를 연결한 상태에서
2차 모니터를 우클릭하고
연결을 설정하면 듀얼 디스플레이가 활성화 된다.
TV는 지원 가능한 최대 주파수가 60Hz이다. 우리집 TV는 60이 한계였다. 당연한 결과지만, 누가 TV를 모니터로 쓰겠는가? 영화만 잘나오면 되지^^ 아마, 대부분의 TV가 60Mhz가 한계인걸로 알고 있는데..^^
최대 해상도 1024*768로 매뉴얼상의 지원사양과 같다.
TV의 최대 주파수가 60Hz이기 때문에, 1차 모니터를 주파수를 최적으로 놔두고, 듀얼 디스플레이를 설정하면 자동적으로 모니터도 60Hz의 주파수로 바뀌게 된다. 물론 강제로 1차모니터만 높은 주파수 설정도 가능하다.
또한 1, 2 버튼을 눌러서 1차 디스플레이와 2차 디스플레이를 동영상 재생 중에도 마음대로 바꿀 수 있다. 따라서 2차모니터가 지원되지 않는 동영상 플레이어의 경우, 이것으로 1,2차 모니터를 바꾸고 보면 된다. 아니면 2차 모니터를 설정 안하면, 같은 화면을 TV와 모니터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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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모니터(1024*768*32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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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모니터TV(800*600*32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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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C와 WINDOW MEDIA PLAYER의 경우 듀얼 디스플레이시 위와 같은 화면을 볼 수 있다. 반면
아드레날린의 경우 2차 모니터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2차 모니터에선 재생이 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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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모니터(1024*768*32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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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모니터TV(1024*768*32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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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만 재생되니 웃기죠? 듀얼 디스플레이를 설정하고 TV에서 동영상을 보며, 1차 모니터에서는 인터넷 검색을 하니 정말 신기하더군여^^. 다만,
1차 모니터의 화면을 휠마우스로 스크롤 하면, 2차측의 화면도 떨리는 것으로보아 듀얼디스플레이는 그래픽에 상당한 무리를 주는 것 같습니다.
한쪽에서 동영상을 한쪽에선 3D MAX를 돌려 보겠다는 나의 야무진 꿈은, 물거품이 됐다.--;;
근데 MMC내의 파일미디어는 자막이 안나오던데?
겨우 이런 문제로 ATI 그래픽 카드를 쓰며, 막강한 MMC를 안쓸 순 없다. 이 문제는 DIVXG400 코덱을 깔아서 해결한다. 원래 매트록스용으로 나왔던 건데, 지금은 어느 카드나 다 사용할 수 있다.
이제 2차 디스플레이에서도 자막 나오는 동영상 볼 수 있게 됐다.^^ 손오공이 초사이어인4 변신한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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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ODO 7500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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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A GF4 MX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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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기:상당히 난해한 2D 화질 비교이다. 다행이 아주 뚜렷히 드러나는 화면을 찾을 수 있었다. WARCRAFT III의 동영상 파일 중 D2xTrailer.AVI의 아드레날린 재생 화면이다. 같은 시간의 화면을 캡쳐했는데도 불구하고, 차이가 명확히 드러났다.
라데온이 더 밝고 화면 이미지가 뚜렷한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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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ODO 7500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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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A GF4 MX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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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저용량 동영상인데도
라데온 쪽이 더 붉고 뚜렷하죠?
지포스쪽은 얼굴에 검은 빛을 띄고 사색이 된 듯한 모습. 코난이 나나 구하러 갈려고 굳은 결심을 한 듯.^^ 동영상을 볼 때는 확실히 구분이 가던데, 캡쳐하면 잘 티가 안나네요. 일부러 윈도우 전체화면 캡쳐로 짤라낸건데..참고로 보드나라 게시판 결과는 무승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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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ODO 7500 PLUS 고용량 애니 모니터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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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A GF4 MX 440
고용량 애니 모니터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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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에서 뚜렷한 차이를 보여 찍었는데, 또다시 밝기 차이밖에 느낄 수 없네요. 분명히 라데온쪽이 살색이 진하거든여. 진짜 모니터 들고 가서 보여주고 싶은 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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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ODO 7500 PLUS 고용량 애니 모니터 전체 화면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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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A GF4 MX 440
고용량 애니 모니터 전체 화면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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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연속장면, 차이나봐야 1/10초 차이 정도 나는 화면입니다. GF4 MX 440의 경우 오른쪽 위의 뒷 배경에 깍두기 현상을 보였습니다. 더군다나 색감에 있어 분명한 차이를 보였는데, 표현이 안됐네요.사진으로 찍으니 전혀 티가 안나네요. 포토샵으로 3배 확대해서 봐도 사진에선 티가 안나요. 400만 화소짜리 디카인데. 왜이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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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ODO 7500 PLUS TV-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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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A GF4 MX 440 TV-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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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가 60MHz밖에 지원하지 않다보니, TV-OUT에서는 그다지 큰 차이를 느낄 수 없네요. 디카라 초점이 잘 안 맞지만, 라데온 쪽이 좀 색감이 뚜렷하고 진짜 밝다고 느껴지죠? 아님말구--;;
2D 부분을 실제 사용한 제의견은 완전한 RADEON의 압승입니다. 분명히 붉은색 계열의 색감이 진하면서, 화면 전체의 색감이 뚜렷해 보입니다. 또한 보색인 초록색과 파란색도 진하게 표현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제 생각인데 용산 대리점이나 총판에서 NVIDIA랑 두 개 꼽아 놓고 비교해서 볼 수 있게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 Anti-Aliasing의 적용
Anti-Aliasing이란 Aliasing(계단현상, 디스플레이 해상도가 제한됨으로써 일어나는 시각적인 결과물)을 막는다는 뜻이다. 즉, FSAA(Full Scene Anti Aliasing)는 Super Sampling을 통해 높은 해상도에서 샘플링을 하고 이를 줄여서 부드러운 이미지를 만들어낸다. 3Dfx에서는 VSA-100칩에 이것을 하드웨어적으로 구현하였다.
라데온은 이것을 드라이버 상에서 지원하며, 4배의 FSAA까지 지원된다. 하지만, 하드웨어적으로 지원되는 부두에 비해서 성능저하가 큰 편이다. 참고로 부두는 NVIDIA가 인수했습니다.
☞ 잠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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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Aliasing 기술은 어떻게?
그래픽 프로세서는 화면상의 이미지를 화면으로 전송되는 것보다 훨씬 큰 해상도로 렌더링 한 후에 디플레이되기 전에 렌더링된 화면을 처리하여 최종 해상도에 맞도록 만드는 기술이다. 따라서, GPU는 필요한 만큼의 추가적인 픽셀을 렌더링해야하고, 표시되는 것보다 많은 양의 픽셀을 렌더링하기 때문에 최종적인 표시를 위해서는 이를 처리하여 크기를 줄여야만 한다. 이 과정에서 성능은 큰 폭으로 저하가 일어난다. 여기서, 크기를 조절하는 정도는 크기가 조절된 후의 최종 출력물에 대한 크기 조절 전의 이미지의 크기 비율로 표시된다. 2X 안티알리아싱은 렌더링될때보다 두배나 많은 픽셀을 프레임 버퍼에 써 넣는다. 4X은 4배의 픽셀이 필요하다. 만약 그래픽 프로세서가 네 배나 많은 픽셀을 렌더링한다면, 프레임 레이트는 표준 모드의 1/4로 줄어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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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vs 프랑스의 월드컵 2002 친선경기. 앙리가 선축을 하려고 하죠? 결과는^^ 위에 얼굴 안나오고 발만 나온 사람이 트레제게입니다.
트레제게의 발을 집중적으로 관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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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Anti-Alia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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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x Anti-Alia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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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4*768*32각각의 캡쳐 화면을 2배로 확대한 모습입니다. 결과를 보면
선수의 빨간 양말과 하프라인선이 점차 경계부분에서 부드러운 이미지가 생성되고 있죠? 실제 게임에서도 화질이 좋아졌다고는 느끼는데, 꼭 CPU를 다운 그레이드 한거처럼 느려집니다. 게임 하면서 이런 기능을 켜는 분은 없겠고,
이 기능은 3D 그래픽 툴을 이용할 때 아주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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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x Anti-Alia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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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홍 선수가 첫 골을 넣었습니다. 결과는 한국 vs 프랑스 15 : 0 ^^ 하지만 뒤에
관중중에 하얀 부분 보이시죠? 4x 안티알리아싱 설정에서 깨져 버린 부분입니다. 첨엔 통로인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 아니더군여. 가끔 이런 형상이 있는 것을 봐선, 드라이버의 문제로 보입니다.
이번엔 최태욱 선수가 헤트트릭을 기록했습니다.^^
구 정식 6.13.10.6071드라이버를 사용하면 그런 부분이 줄어들었지만, 아직도 2층 관중석 앞쪽에 조금 남아있죠?
전통적으로 EA게임과 ATI의 드라이버가 잘 안맞는 현상을 보였는데, 아직도 그러네요. 그나저나 우리나라 경기에 일장기가 크게 펄럭이는 건, 도대체 뭔일인지...--;;
■ VIA BOARD와의 호환성 점검
인텔칩셋 계열 보드에서 VIA칩셋 보드보다, ATI 제품이 더 높은 성능을 낸다는 건 많은 벤치를 통해 증명되었다.
유니텍 RADEON 7200 32SDR 제품과 슈마의 VIA 694T보드의 경우, 윈도우 XP버전을 인스톨할 때, 첨 사용자 계정 설정부분에서 다운되어 버리는 현상이 있었다. 윈도우 XP자체적으로 잡는 드라이버의 오류라면, 다른 회사의 7200 제품에서도 같은 현상이 생겨야 하지만, 다른 회사의 제품에선 그런 현상이 없었다. 결국 유니텍에서는 VIA 694T보드 바이오스 충돌이란 얘기만을 할 뿐, 어떤 대책도 말해주질 못했다. 그런 점에 착안해
COMODO 7500+도 5시간 정도 테스트 해보았는데, 결론은 아무 이상이 없었다.
사실 이런 테스트 자체가 참 우수운 일이지만, VIA 칩셋 유저들이 혹시라도 걱정하실까봐 점검해봤습니다. 성능 벤치에 관한건 보드나라의 "이상원 테스터"님께서 이 시스템으로 테스트 하시기 때문에 생략하겠습니다. 더 솔직히 말하면 친구 PC에서 3D MARK와 울펜슈타인 테스트를했는데, 결과 적어온 종이를 잃어버렸습니다.--;;
■ 사용자를 위한 Tip - RADEON 7500 드라이버 삭제하기
그래픽 카드를 새로 사서 꼽을 때, 기존의 드라이버를 제거했는데도 남보다 3D MARK 점수가 잘 안나오는 경우가 있죠? 이럴 경우 깨끗하게 윈도를 포맷하고 다시 설치하라고 많이들 권합니다. 이런 현상은 드라이버를 제거해도 윈도우의 레지스트리 정보가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이 레지스트리 정보를 제거하면 굳이 포맷할 필요가 없겠죠? 윈도우 XP를 기본으로 설명합니다.
1) 프로그램 추가/삭제에서 ATI제어판과 ATI DISPLAY DRIVER를 제거합니다. 일단 리부팅은 보류 ^^
2) WINDOWS폴더에 INF 폴더로 갑니다.(안보이시면 위쪽 도구-폴더옵션-보기-숨김파일 및 폴더표시)
그 안에 ATI로 시작하는 파일들을 지웁니다.
3) 제어판-시스템-장치관리자에 있는 디스플레이 장치 RADEON을 삭제합니다. 역시 리부팅은 보류.
4) 이제 레지스트리 정보를 지웁니다. 시작-실행-regedit라고 적고 확인을 누릅니다.
5)
HKEY_LOCAL_MACHINE\SOFTWARE에서 ATI와 ATI Technologies 폴더를 지웁니다. 우클릭-삭제
6)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Services
와
HKEY_LOCAL_MACHINE \SYSTEM\ControlSet001\Services,
HKEY_LOCAL_MACHINE\SYSTEM\ControlSet002 \Services
레지스트리 아래에 있는 ATI로 시작하는 폴더들을 지웁니다. 이제 리부팅을 합니다.
7) 다시 시작하면 새하드웨어 설치를 하는데, 새로운 드라이버를 설치하면 됩니다. 끝나면 리부팅.
8) 리부팅 후 제어판-디스플레이-설정-고급에서 OPENGL과 Direct3D 항목을 한번씩 클릭하고 확인을 눌르면, 이 항목에 대한 레지스트리 정보가 입력됩니다. 굳이 안해줘도 되지만, 확실을 기하기 위해서^^. Direct3D항목에서 수직동기화 대기는 항상끔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9) 끝.^^ 별거 아닌데, 참고 삼아 적어봤습니다.
■ A/S는 여기서..
고객 입장에서 가장 피부로 와닺는건 얼마나 오래, 얼만큼 편하게 A/S받을 수 있는가 겠죠? 무상 3년이라는 막강한(?) 기간동안 A/S 해줍니다.^^
■ 마지막으로 GAME 화면 몇가지..
요즘 화제의 게임이 된 WARCRAFT III와 GTAIII 이다. GTAIII는 CATALYST 드라이버용 D3D패치를 적용해야 속도감을 제대로 만끽할 수 있다. 하지만 역시 플레이스테이션에서 하는 듯한 스피드감은 느낄 수 없다.^^ 방법은 WINDOW시작시 안전모드로 들어가서 패치를 적용해야 한다. 최근 게임과는 아무런 문제점이 없었다. 결국 구게임에서 생긴 문제들이 드라이버 호환성의 문제라는 결론을 내려진다. 3D 색감도 2D와 마찬가지로 붉은색 계열이 강하게 표현되죠?
처음 제품을 접했을 때,
검은색 PCB가 강한 힘을 풍겨주고, RETAIL 제품과 동일한 구성을 하고 있다는 자체가 믿음을 주는 제품이었다. 더욱이
대한민국산 제품이라는 자랑스러움까지 더해주는 멋진 GRAPHIC CARD였다. 또한,
기존의 서드파티 제품과는 다른 완벽한 RADEON 7500
제품이어서, 같은 보급형 카드인 GF4 MX440과 필적하는(?) 3D성능을 내어 주었다. 특히 RADEON 제품의
"탁월한 동영상 재생"
능력에 다시 한번 감탄사를 내둘렀다.
앞에서 말했듯이 ATI와 NVIDIA 사이의 선택은 유저의 용도에 맞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했다. 따라서, RADEON의 특성을 원하는 국내 유저들은 또 하나의 명품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고 말하고 싶다.
현재는 출시 1년이 되어가면서 7500이 보급형으로 자리잡았다. 물론 le급이 아닌 완전한 7500제품이지만, 보급형이라 하긴엔
다소 높게 책정된 가격과
Composite cable을 기본제공하지 않는다는 것이 아쉬웠다.
TEST 기간이 시작되는 날
RADEON 9000시리즈에 대한 벤치글들이 쏟아져 나왔다. RADEON 9000은 이름과 달리 성능상 7500과 8500의 중간단계라고 한다. 다소 허무한 결과였지만, 이는 7500의 입장에선 큰 충격일 수 있다. NVIDIA가 GF2 TI제품 출시 3개월여만에 GF4 MX 시리즈를 출시해, ATI 제품과의 경쟁이 아닌 자사 제품끼리의 가격경쟁이라는 모순에 부딪힌 것과 같은 결과이다.
COMODO RADEON 7500 PLUS 역시 GF4 MX440 이라는 경쟁사의 보급형 제품이 아니라, 신제품 RADEON 9000시리즈와 가격경쟁을 해야하는 입장에 놓여 버렸다. 2달 정도만 먼저 COMODO의 이름을 단 CARD들이 나왔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국산 리테일 제품(?)이라는 최고의 강점을 가지고 있지만, 그 출시 시기가 너무나 안타까운 상황이다.
비록, 늦게 출발한 대한민국산 제품이지만, 앞으로 더 많은 우수한 제품의 COMODO 시리즈를 만나길 기대하며 테스트를 마치려 한다. 이번 테스트 기회를 주신 (주)리반엠지시 보드나라와 (주)드림 미디어 MDS에 감사드립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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