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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d Nara Field Test
Report
Comodo 7500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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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신 동 원 / nomjoa@netian.com
size=2>Prologue
height=66 src="http://www.bodnara.co.kr/final_report/vga/comodo7500/dwshin/poweredbyati.jpg" width=80 align=left
border=0> Ati가 최근 상당히 다양해 졌다. 얼마 전에도 Ati는 오리지날
제품밖에 없었으나 이제는 써드파티 제품들이 시중에 풀리면서 그야말로 Ati의 홍수로 할 수 있는 지경에
이르렀다. Ati제품들은 크게 오리지날, 세컨파티, 써드파티 등으로 구분된다. 오리지날 이라면 맥시코산
오리지날 정품을 말하고, 세컨파티라면 유니텍이나 코모도등 ATI의 인증을 거친 국내 자체 오리지날 브랜드라 할 수 있다.
써드파티제품은 그밖의 회사에서 그래픽 코어를 Ati에게서 제공받아 저가로 만든 호환품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세가지의 실질적인
사용상 구분은 주로 드라이버에 의해 구분이 되는데, 오리지날과 세컨파티 생산품은 정식 카타르시스 드라이버를 사용 할 수
있고, 세컨파티제품은 powered by ati 를 써야 한다. 오메가 드라이버는 셋 다 별탈없이 쓸 수 있다고 한다.
물론 드라이버의 inf 파일을 개조하면 써드제품에서도 카타르시스를 쓸 수 는 있다. 즉 코모도 제품은
정식카타르시스를 쓸 수 있다는 말씀. 이점은 써드제품군을 쓰는 사용자들이 항상 목말라 하는 부분이니 만큼 상당한 매리트가 있을
것이다.
당신은 업그레이드를 해야
하는가? 왜?? ㅡㅡ?
필자의 경우 업글 을
해야하는 주된 이유는 워크래프트3와 gta3 그리고 자주 보는 영화 감상 때문이다. 기존에
쓰던 지포스2MX는 그동안 보급형으로 많이 팔린 기종이기는 하지만, 워크래프트3에서는 3:3만 되어도 마우스가 버벅거려
겜이 힘들었고 또한 gta3는 두 번째도시에서 툭툭 끊어지며 슬로우모션이 연출되어 버리는
바람에, 두 게임 모두 잠시 접어둔 상태이다. 게다가 인터넷으로 각종 동영상을 보면 Nvidia특유의 깍두기가 난무하는
바람에 짜증나서 저용량은 쳐다도 안보는 상태이다. 업글을 해야 하는데..........
필자의 입장에서 본다면 시퓨의 경우 애슬론1기가로 그럭저럭 쓸만하기 때문에 시퓨업글 보다는 그래픽카드 업글이
낫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요즘
보급형으로 다양하게 쓸만한 그래픽카드로는 어떤 것이 있을까? Nvidia에서는 저렴하고 화질을 보강한 지포스4MX를,
Ati에서는 기존의 라데온의 공정을 018에서 0.15로 높여서 클럭을 향상시킨 7500시리즈가 있다. 두
회사의 고급형 제품도 물론 있지만 일반적인 사용자의 경우 너무 높은 3D성능은 불필요할 뿐만 아니라 가격적인 면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웬만한 3D게임Mania가 아니라면 별 매력을 느끼지 못할 것이다. 그 대안으로 필자의
관심을 끄는 것이 바로 ati-7500그래픽카드이다. 부담없는 가격에 지포스4mx에 별로 뒤질 것 없는 3D성능 게다가
ATI특유의 뛰어난 동영상 및 2D화면 그리고 결정적으로 그동안 탈많은 드라이버를 개선한 카타르시스의 발표는 필자의 마음을
흔들리게 만들었다. 칙칙한 화면보다는 화사한 뽀얀화면이 더 좋지 않겠는가? *^^* 물론 필자개인의 지극히 개인적인
혼자만의 생각일 뿐이다.
그러던 중 우연찮게도
보드나라에서 코모도7500plus 제품을 필드 테스트할 기회가 주어졌고, 그러한 기회를 주신 보드나라 관계자분들 및 드림미디어MDS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번 제품을
리뷰할 것인가?
제품을 테스트 함에
있어서 그전에 이번 테스트의 맥을 밝히고 가고자 한다. 제품을 그것도 그래픽 카드를 리뷰한다는 점은 전문적으로 하자면 한도
끝도 없고, 쉽게 끝내자면 글 한 줄이면 된다. 필자는 기존에 쓰던 그래픽 카드를 업글 해야 하는 입장이고 마찬가지로 이 글을
읽으시는 대다수의 분들도 같은 상황에 놓인 분들일 것이다. 이럴때 항상 문제가 되는 점이 있다면 이런 것일 것이다.
나의 사양은 별로
좋지 못한데 괜히 업글해서 제품의 성능을 제대로 발휘도 못 하는 것 아닌가?
필자도 마찬가지로
셀러론500을 쓸 적에 TNT-m64가 너무 느려서 지포스2MX로 업글을 한적이 있었다. 그래픽자체만 놓고 본다면 둘의 성능차이는 두
배 이상 나지만 막상 시퓨가 느리니 제 성능을 발휘 못해 결과적으로 동일한 프레임을 보여 준 적이 있다. 비싼 돈 들여 성능 향상을
전혀 못 본 것이다.
이런 점을 감안해서
이번 테스트는 기존에 쓰던 시스템을 그래픽카드만 업글한 상황에서 얼마 만큼의 성능을 보여주는 지에 대해서 테스트 할
것이다.
2D부분은 개인적
차이와 느낌이 큰 만큼 스샷 몇장 올리는 것으로 만족할 것이다. 또한 드라이버 설치도 별반 어려움이 없다는 이유로 삭제하였다.
여기서 잠깐..... 코모도와
드림미디어 MDS 에 대해서..
코모도 라면 ATI제품에 관심이 조금이라도 있는
사람이라면 많이 익숙한 브랜드이겠지만 필자처럼 nvidia만을 쓰던 사람에게는 상당히 생소한 이름이다. 그도 그럴 것이 코모도 는
드림미디어 MDS회사의 브랜드명으로 제품을 발표 한게 불과 4달 남짓. 실제 제품 양산은 2달여 밖에 안된 따끈(?)한 새
브랜드이다. 여기서 드림미디어 MDS라는 회사에 대해 조금 짚고 넘어가면 1999년 7월 창업 이래로 영상 장비 기기와
멀티미디어 제품군을 개발,제조하여온 기업으로서 그동안 축척된 기술과 조직의 인화를 바탕으로 2001년부터 컴퓨터용 그래픽카드의 개발에
노력을 기울여 kryo와 지포스등의 그래픽카드를 만들다 이번에 새롭게 comodo series를 시장에 선보인 국내 기업이다.
ATI에 진출한지는 얼마 안됐지만 벌써 7000, 7500, 7500+등 다양한 제품을 포진시키고 있다. 2002년 3월
ATI 그래픽카드 국내 최초 순수 브랜드화
발표
“브랜드명 : ATI comodo series 2002년 5월 ATI comodo series 양산 및
판매
"전 제품의 매뉴얼 순수 한글화
완성“
“국내 최초 ATI 제품에서 BLACK PCB로 제품의 고급화
실현”
“전 모델의 코어 클럭 및 메모리 클럭 영역 최적화
프로그램”
--->특허출현 10-2002-24069호
1. 테스트
PC의 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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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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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테스트
사양
CPU |
athlon 800@1G , athlonXP
1600+ |
RAM |
마이크론 256
DDR |
BOARD |
zpkt266ddr2
(KT266A) |
VGA |
comodo 7500
plus |
HDD |
바라쿠다4 40G |
CDRW |
liteon
16X |
DVD |
도시바 2X |
monitor |
daenyx
d785 |
os |
win98se |
기타 |
VGA드라이버: ATI Radeon 정식
드라이버 v6.13.10.6094 |
VIA 4in1
4.38va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