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menu
PC 리뷰 홈  

폭풍의 핵 AMD 라이젠(Ryzen) 속살 공개,젠(Zen) 아키텍처 해부

2017-02-15 12:00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2. 새로운 지평을 열 라이젠의 핵심, SenseMI



젠 아키텍처 자체에 대해서는 이미 공개된지 반 년 이상 지나기도 했지만 비교적 최근인 2016년 12월에 개최된 새로운 지평(New Horizon) 이벤트와 2017년 2월 초 개최된 ISSCC에서 젠에 대한 추가 정보가 공개되었는데, 지난 새로운 지평 이벤트 당시 간단하게 언급만 하고 넘어갔던 SenseMI 기술과 새롭게 공개된 내용을 정리해 보겠다.

 

인공 지능과 결합, 센스있는 CPU 라이젠

지난 해 이벤트 당시에도 언급하긴 했지만 센스미(SenseMI)는 젠 아키텍처 기반 CPU의 특징을 대표하는 기술로, AMD는 IT 업계의 핫 아이템인 인공 지능과 결합해 라이젠을 센스 있는 제품으로 만들어냈다.

AMD 라이젠은 어떤 센스를 보여줄지 알아본다.

 

젠 아키텍처에는 신경망 예측(Neural Net Prediction) 기술이 사용되고 있는데, 인공지능과 관련해 한 번쯤 들어본 적이 있는 인공신경망 원리가 사용되었으며, AMD는 젠에 앞서 밥켓(Bobcat), 재규어(Jaguar) 코어에 신경망 예측 기능을 도입한 바 있다.

젠 아키텍처의 신경망 예측 기능의 구체적인 동작 원리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소프트웨어 코드 실행을 기반으로 필요한 명령어를 미리 로드하거나 최적화된 CPU 처리 과정을 앞서 결정하고 실행해 효율을 높여준다.

 

불도저 기반 아키텍처의 캐시는 L1/ L2/ L3간 서로 중첩되는 내용이 없도록 하는 배타적 정책을 택한 것과 달리 젠 아키텍처에서 L3 캐시는 L2 캐시에서 보내온 내용만을 담아두는 빅팀 캐시(Victim Cache)로 설계되었는데, 이는 캐싱 알고리즘이 공격적으로 설계된 경우 시너지를 높일 수 있는 구조다.

하지만 캐싱 알고리즘이 공격적으로 설계된 경우 캐시를 자주 비우고 채우기에 불필요한 데이터 흐름이 증가하는 경향이 있는데, 젠 아키텍처에서는 이같은 불필요한 데이터 흐름을 개선하기 위해 내부적으로 러닝 알고리즘 모델과 어플리케이션 데이터 엑세스 패턴을 학습하도록 구현되었다.

캐시 효율을 높이기 위한 젠 아키텍처의 페치 정책은 스마트 프리페치(Smart Prefetch)로 불린다. 

 

전력 효율 개선 퓨어 파워 - 프리시전 부스트 - XFR

젠 아키텍처에서는 6/ 7세대 APU에서 도입되었던 AVFS(Adaptive Frequency and Voltage Scaling)를 이어받은 퓨어 파워 기술을 지원한다.

6/ 7세대 APU의 근간을 이룬 엑스카베이터 아키텍처 코어에서는 500개의 주파수 센싱 패스가 포함된 10개의 AVFS 모듈이 사용된 것과 달리, 젠 아키텍처에서는 CCX 단위로 1300개 이상의 크리티컬 패스 모니터와 48개의 전력 모니터, 20개의 온도 다이오드, 9개의 고속 드룹 디텍터가 사용된다.

센서가 늘어난 만큼 CPU 상황을 보다 정밀하게 탐지해 코어별로 전압과 클럭을 실시간 조절해 효율을 높여주며, 이는 다음에 알아볼 프리시전 부스트/ XFR의 기반이 된다.

 

퓨어 파워가 더 많은 센서로 CPU 상황을 탐지해 전력 효율을 높이는 기술이라며, 프리시전 부스트는 프리시전 부스트는 최대 1ms 시간마다 25MHz 단위로 클럭을 자동 조절한다.

지금까지 자동 클럭 조절 기능은 보통 100MHz 단위로 동작했으나 젠 아키텍처는 이같은 자동 클럭 조절 단위를 기존의 1/4 수준으로 미세하게 조절해 전력 낭비를 최소화하며, 이는 앞서 살펴본 퓨어 파워와 연동된다.

 

그동안 자동 오버클럭은 소비 전력과 발열, 작업 부하 등을 기준으로 최대 클럭을 정해놓고 그 아래서 최적값을 지원해왔지만, 케플러 아키텍처 기반의 지포스 GTX 600 시리즈에서는 자동 오버클럭되는 최소 보증 클럭 개념의 부스트 클럭을 도입해 기존 통념을 깼다.

젠 아키텍처에서는 XFR(Extended Frequency Range)라는 이름으로 최소 보증 터보 클럭을 지원하는데, 쿨링 성능만 받쳐준다면 터보 클럭 이상으로 CPU 클럭을 자동으로 끌어 올려 성능을 극대화한다.

'X' 접미사가 사용된 라이젠 모델들이 XFR을 지원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AMD Zen이 불러올 변화, 찻잔속에 그칠까 태풍이 될까?

AMD Zen 아키텍처 기반 라이젠(Ryzen)의 출시가 다가오면서 성능 정보도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으며, 대부분 기대 이상이라는 내용이다.

최근 공개된 3DMark CPU 성능 테스트만 봐도 처음부터 노렸던 인텔 코어 i7 6900K와 충분히 경쟁할수 있음에도 라이젠 최고 모델의 가격이 그 절반도 안되는 499달러 확정된 것으로 알려지는 등, 라이젠에 대한 PC 시장의 기대는 나날이 최고치를 갱신하고 있다.

 

이처럼 기대치를 높이는 정보가 계속 나오다보니 어쩌면 예상치 못했던 시한 폭탄이 숨어있지 않나 우려도 되지만, 이번에 Zen 아키텍처를 살펴보면서 라이젠이 최소한 '암레발' 소리는 듣지 않겠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다.

물론 기자의 느낌은 느낌일 뿐, 실제 정식 제품이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판단하기는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지만, 최소 수년간 정체되었던 하이엔드 시장을 다시 한 번 달리게 해줄 촉매 역할은 충분히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전 페이지로 돌아갑니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heaye / 17-02-15 13:37/ 신고
1. ES셈플로 장난친게 아닌게 확실해지는 28일까지 기다린뒤에,
2. 가장 값싼 B350메인보드가 1800x까지 지원에 문제없는지 확인한뒤,
3. 1~2달 정도 더 두고보면서, cpu에 버그있다는 소리 나오는지 확인해야하고(AMD는 리콜안하고 버그CPU가 소비자에겐 별문제 아니라고 넘어가는 쪽이라;)
4. 소프트웨어호환성문제 없는지 확인해야하고.
5. 약간 싼 모델 구매할분들은 5모델 나올때까지 조금 더 기다려야 할테고.
6. 인텔에서 대응모델 나오면 다시 벤치비교하는거 봐야하고
흠...
대충 이정도만 하면, 어느정도 궤도에 오르겠네요.
쿠로링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7-02-15 15:09/ 신고
2번은 인텔도 그런 식으로 지원하지 않습니다

인탤도 이런 경우가 있었고 두회사 둘다 거의 없는 일 아닌가요?

지금까지 AMD 시퓨가 소프트웨어를 가린건 못봤습니다....

전반적으로 라이젠이 성능이 잘 나오는게 맘에 안드시나 봅니다.....
울쓰란 / 17-02-16 13:02/ 신고
지금까지 이분이 AMD 관련 내용에 댓글다는걸 지켜보면 언제 한번 크게 데였거나 그냥 체질적으로 인텔이 아니면 안되는 분인듯 합니다 ..
이명환 / 17-02-16 18:18/ 신고
내 살다가 이런 엉터리글은 처음 보는 것 같습니다.
haeye님 글의 요점은 'AMD CPU는 원래 폭탄인데 운좋게 안터지는 것뿐이고, INTEL CPU는 원래 CPU니까 터질 수가 없다!'라는 것 아닙니까?
heaye님은 아무래도 왕따당하고 있는 INTEL 직원인 것 같습니다. 이런 글이라도 올려서 빌붙어 있으려고 하는 노력이 가상합니다!
헬프로네 / 17-02-17 20:22/ 신고
작년 연말 케벤 압축프로그램 벤치에서 혼자 날리쳐서 이름 날린 사람 입니다.
인텔과 엔비디아만 신봉 하고 반디소프트에 고소당할 수준의 엉터리글로 날리친데다 정작 트집 개발자 존경 한다고 해 놓고 반디집 까는 언행불일치 대표적인걸 보여 준 사람 입니다.

트집 개발자가 반디집 개발자죠.

이사람글은 믿고 거르면 됩니다.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7-02-15 20:29/ 신고
-On Mobile Mode -
불도저의 실패를 만회하기 위해 설계된만큼 같은 실수는 하지 않겠다는 의지가 보이는군요. 다음달이면 완전해부 수준으로 전세계에서 리뷰 벤치마크가 등록될텐데... 기대만큼 좋은 제품이 나와 인텔과 경쟁할 수 있길...
heaye / 17-02-15 20:45/ 신고
쿠로링님/
2번은,
여름되서 터지는지 확인하라는 뜻입니다. AMD제품들중에, 상급CPU는 메인보드가 전력부족으로 소켓은 맞는데 지원못한 경우가 있었고, VGA는 전원부쿨링부족으로 터져나간 사례가 있죠. 지금 라이젠 발매시키는 2월말입니다. 추울때죠. 이때는 별 문제 없다가 여름에 문제 발생하는 쪽으로 갈 수 있습니다. 더구나 인텔은 아예 메인보드가 2011소켓이지만, AMD는 딱히 1800x가 1600x하고 다른 메인보드규격이라는 이야기는 안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4번,
소프트웨어는, 항상 체크해야 합니다. 특히 이번처럼 아키텍쳐 많이 바뀐상황에선 필수입니다. 물건 매번 잘 만들던 회사도, 어느시기에 삐끗하는 수가 있죠.
그리고,
말씀이 잘못됬는데, 라이젠은 지금 성능이 잘나오는게 아닙니다. 코어갯수를 경쟁사보다 늘리고, 가격을 낮춘것뿐입니다. 또한 가성비 좋은게 마음에 안들지도 않습니다. 인텔도 가격하락 할테니까요. 소비자는 이득이죠.
꾸냥 / 17-02-17 0:42/ 신고
보드가 전력 부족으로 시피유를 지원 못한건 제가 알기로 5기가 달성해 보겠다고 미친 220와트 tdp 스펙으로 만든거 말곤 없는걸로 아는데, 나머지는 다 150와트 이하라 문제없이 썻었죠.
메인보드가 전력 부족으로 상급 시피유를 못쓴 경우가 있는건 분명한 사실이지만, 극히 예외적인 경우를 일반화 하지 마시죠.
시피유 아키텍처 바뀐다고 소프트웨어 호환 조심하라는 이야기는 또 처음 듣네요. x86에서 arm 가는 것도 아닌데. 예전 TLB 버그 같은걸 발견 못한 가능성을 이야기하면 모를까 어이없네요.

님이 성능을 말했으니 성능만 말해봅시다. 정확한 성능은 진짜 실 제품 같고 확인해야 아는거지만 인텔과 같은 코어로 같은 성능 나온다는데 성능이 잘 나오는게 아니면 인텔도 성능이 잘 나오는게 아니라는 말이네요. 님이 생각하는 성능이 잘나온다는 기준은 뭔가요?
지금 사람들이 라이젠 성능 잘 나온다는건 지금까지 i3랑 놀던 암드 하이엔드가 인텔 hedt 에 비빌 정도로 확 올라서 잘 나온다는거고, 그러니 i7 i5 i3 대응 모델은 코어가 더 많으니 더 좋은 성능이 기대된다는 쪽이지 뭐 인텔보다 20% 30%씩 더 좋다는 이야길 하고 있는게 아니잖아요.

그리고 제품 구매는 필요할 때 예산에서 적당히 필요한 성능 제품을 사는거지, 암드 나오면 인텔 대응보고 사야한다니, 그럼 인텔 대응 나오면 암드는 대응 안한답니까. 그럼 암드 대응 나오면 인텔 대응 보고 무한 반복이네요.
그래서 어디 죽기전에 뭐 살 수 있겠어요?
epician epici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7-02-15 20:59/ 신고
하이엔드 i7 시리즈는 가격거품이 좀 심해서 그걸 가지고 가격경쟁력이 있다고 얘기하긴 좀 어렵지 싶네요. 메인스트림급 모델인 6코어 4코어 모델이 i7, i5와 가격경쟁 좀 해줬으면 싶습니다.

수 년간 인텔이 너무 모델을 난잡하게 펼쳐놓고 장사하는 꼴이 별로 보기 안좋더라고요. 로우엔드 모델은 셀러론, 펜티엄, i3 까지 정말 너무하다 싶을 정도. 인텔 코어 시리즈와 성능경쟁만 된다면 다시 AMD로 갈아탈 의향 충분히 있습니다.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7-02-16 9:54/ 신고
현재 유출 혹은 공개된 AMD 라이젠 리스트의 제품과 가격대를 보면
인텔 i5 가격대에 4코어/8스레드 라이젠이 있습니다. i7 가격대에는 8코어/16스레드가 있고요. 같은 가격대라면 성능에선 라이젠이 확실히 앞서는 제품을 선보일 생각으로 보입니다. 물론 현재 드러나고 있는 벤치마크만큼 성능이 나올때 동가격대 인텔보다 나은 성능을 보일 것이지만...

다만 현재 리스트상 최하위 라이젠3 1100 제품의 가격대도 i3 와 경쟁되는 가격대라서 ... 펜티엄 이하에서 보급형에서 경쟁할 제품들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지금 카비레이크 펜티엄이 2코어4스레드를 채택한 상황이라 10만원대 이하 보급형 젠 아키텍쳐 제품은 어떻게 나올런지...
BOT입니다 znzlspt1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7-02-16 2:12/ 신고
-On Mobile Mode -
옛날에 윈도우 8인가 AMD시스템에서 무한부팅 걸리던거랑
페놈시리즈 첫 출시때 은행사이트만 들어가면 블루스크린 뜨던게 생각나네요
제로샤넬 lina226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7-02-16 4:47/ 신고
맨위에 유명하신분 오셨네요 중증 AMD까+반디집 까 로 유명한 분...파코즈 에서 공인한 그분이 오실줄은...아니 그렇게 다굴당해도 정신 못차리셨네요. 이스트소프트 법무팀은 고발안하고 뭐했데요 ㅋㅋㅋ
heaye / 17-02-16 15:06/ 신고
덕분에 인텔 G4560을 싸게 살수 있겠군. ㅎ
heaye / 17-02-16 15:13/ 신고
코어갯수는 2배인데, AMD쪽이 더 저전력이라니..
믿고싶은건 이해하지만, 너무 뻔한걸 믿는건, 지나치다고 봄.
똑같은 미세공정 기술이어도 안되는건 안되는건데, 심지어 인텔쪽이 2~3세대는 더 미세공정에서 앞서있는 상황인데..
치더라도, 믿을만한 구라를 쳐야 조금이라도 혹하지.
꾸냥 / 17-02-16 23:39/ 신고
apu에서 gpu 빼고 공정 미세화하면 불가능하지도 않을거 같은데요.
솔직히 gpu 빼고 코어 좀 더 넣은거 치곤 오버클럭 생각해서 tdp를 일부러 높게 잡은게 아닌가 생각이 드는데, 지금까지 apu가 100w급이었다가 브리스톨 릿지가 같은 28nm 공정으로 65와트까지 낮춘건 의도적으로 무시한 건가요. 실제로 논x 모델은 65와트라고 하죠.
물론 정확한 측정치는 제품이 나와야 아는거고, 저도 딱히 amd 좋아하지는 않지만, 엄밀히 따지면 싫어하는 쪽에 가깝지만 충분한 발열, 소비전력 관리 노하우 있는걸 알텐데 이런 트집잡기라니.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게리킬달추종자 / 17-02-19 10:50/ 신고
기술쪽 뉴스를 안보신고 같은데요. 최근 코어 크기에서 인텔 엔지니어 조차도 새로운 라이젠의 코어 크기가 더 작은 것에 대해서 경쟁력이 있다고 했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한번 찾아보세요. 그리고 펜티엄 라인의 가격 변동은 언제나 고만고만 했습니다. 지금 구입하셔도 문제가 없으실고에요.
꾸냥 / 17-02-19 11:06/ 신고
-On Mobile Mode -
산업폐기물이라던 fx는 이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 때가 다가오는군요
지나가던컴늅 / 17-02-28 12:03/ 신고
메인보드가 문제죠. 바이오스가 문제죠. 초기 2달은 다들 각오 하셔야할겁니다. ㅎㅎ.. 지금까지 AMD에 너무 시달려온 1인으로서,, 급한 것 아니라면 2달은 상황보고 구입하는 것 추천.
닉네임 lock
비회원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보드나라 최신 기사
[02/15] 대원씨티에스, 메인보드-그래픽카드 구매자에게 네이버페이 지급.. 'ASRock 메인보드&그래픽카드 포토리뷰' 이벤트 진행  
[02/15] 서린씨앤아이, 프렉탈디자인 신제품 무료배송 이벤트 진행  
[02/15] MSI 데스크탑, G마켓 끝장세일 출격..할인에 스팀월렛 2만원까지  
[02/15] 에스라이즈 X HP, 지마켓 10월 빡세일 프로모션 참여  
[02/15] 네온 자이언트, ‘디 어센트’ 닌텐도 스위치 2 얼티밋 에디션 사전예약 시작  
[02/15] 2026 LoL 월드 챔피언십 16일 개막.. LCK, 5연속 우승 도전  
[02/15] 커세어, ‘구마유시’ 팬미팅 성료.. 200여 팬과 특별한 만남  
[02/15] '승리의 여신 니케', 출시 4주년 기념 특별 방송 10월 24일 진행 예고  
[02/15] 엔비디아, DGX 스파크 64GB 공개.. 로컬 AI 구축 확장 지원  
[02/15] 에이스 컴뱃 8과 기어스 오브 워 E-Day 지원용 인텔 그래픽 드라이버 배포  
[02/15] 메인보드용 B650 칩셋으로 PCIe 확장 카드를, JGINYUE B650 AIC 출시  
[02/15] 구글도 인정, 인텔 구글북은 안드로이드 앱 추가 최적화 필요  
[02/15] 케이스티파이, '조앤프렌즈(ZO&FRIENDS)'와 두 번째 만남…드림랜드로 발을 내딛는 환상적인 컬렉션 선보여  
[02/15] 시큐리티스코어카드, AI 기반 제3자 IT 위험 관리(TPRM) 자동화 플랫폼 ‘타이탄 AI(TITAN AI)’ 발표  
[02/15] YMTC, 메모리 공급 부족 3년 지속 전망  
[02/15] 로지텍, 플래그십 무선 게이밍 헤드셋 ‘A50 X 레드’ 출시  
[02/15] 서린씨앤아이, 프렉탈디자인 Refine 2 게이밍 의자 6종 출시  
[02/15] 호요버스 코리아, 일산 킨텍스서 자사 게임 종합 축제 호요랜드2026 개최  
[02/15] '네이버 디지털가전 페스타' 참여, 이노스 고성능 모니터 할인 및 무결점 무료업그레이드 진행  
[02/15] 쿤텍, ‘AX 시대의 AI 보안과 안전한 사용’ 세미나 개최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