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테그라3 위주의 엔비디아, 멀티디스플레이를 강조한 AMD
테그라3에 기반한 게임환경에 집중한 엔비디아
이번 GDC 2012 부스에서는 엔비디아의 부스도 만날 수 있었다. 엔비디아는 주로 테그라3에 기반한 타블렛을 주로 전시하였으며 ASUS Transformer Prime과 Toshiba AT270 7인치 타블렛, Acer Iconia 510등이 공개됐다.
ASUS Transformer Prime - NCSoft의 Renaissance Blood를 데모로 시연하 있다.
November Software의 Golden Arrow 를 데모로 시연하고 있는 Toshiba AT270 7인치 타블렛
Acer Iconia Tab 510 - Luma Arcade의 Bounty Arms 를 시연하고 있다.
멀티디스플레이를 통한 실감나는 게임환경에 집중한 AMD
AMD는 이번 GDC Booth에서는 멀티디스플레이 기반의 게임환경을 알리는데 주력했다. 3디스플레이를 넘어 6디스플레이에 기반한 다양한 게임환경을 구축하여 실감나는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을 알리는데 집중했다.
5+1 디스플레이 (사진중앙 사람 오른쪽의 작은디스플레이 포함) 를 통한 게임 시연
3디스플레이를 통해 DiRT3 플레이 데모를 전시하기도 했다.
AMD는 금번 GDC에서 멀티디스플레이 전시에 집중하였으며 그외의 다른 전시내용은 찾아볼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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