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나라 선정,2018 워스트 어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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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8 17:00
최주혁 前 기자 axis9958@bodnar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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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2019년은 모두 베스트가 될 수 있길
2018년에 들어 AMD와 INTEL의 경쟁 구도가 본격적인 궤도에 오르며 PC 시장에 활기를
띠게 되었다. 그러나 그래픽카드 분야에서는 여전히 AMD가 죽 쓰는 모습을 보이며 엎친 데 덮친 겹으로 엔비디아의 RTX 그래픽카드 시리즈는
설계결함 이슈가 불거지며 사용자들에게 실망을 안겨주었다.
인텔 ME 보안이슈와 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길 바랐지만 2017년 워스트 어워드가 나간 지 몇
주가 지나지도 않아 멜트다운이라는 초유의 보안이슈가 발생해 업계를 뒤집어 버렸고 가상화폐는 우려처럼 화폐보단 하나의 투기수단과 자금 세탁의
수단으로 전락해버렸다.
블리자드는 우리들의 영원한 마사장님, 마이클 모하임의 퇴사와 '님 폰 없?'의 디아블로
이모탈,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게임대회 무 통보 일방적 폐지 등 예전과 같지 않은 모습을 보이며 게이머들의 마음에 대못을 박았다.
2019년에는 올해만큼 커다란 이슈 없이 좋은 소식만 들려오는 한 해가 되길 기도하며 이만
워스트 어워드를 마무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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