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지난 6월 초 차세대 CPU 하스웰 (Haswell)을 출시한 이후 올해 내로 메인스트림 코어 i5와 펜티엄, 셀러론 일부가 등장할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정보에는 4분기 하스웰 기반 보급형 셀러론의 등장이 이루어질 것으로 알려졌는데 mydrivers는 인텔이 기존 아이비브릿지 (Ivy Bridge) 기반 코어 i5와 보급형 셀러론을 추가로 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이비브릿지 코어 i5와 셀러론은 오는 9월 출시가 예상되며 코어 i5 3340과 코어 i5 3340S, 그리고 셀러론 G1630, 셀러론 G1620T 등이 등장할 것으로 알려졌다.
코어 i5 3340은 3.1 - 3.4GHz, TDP 77W, 3340S는 저전력으로 2.8 - 3.3GHz이며 TDP 65W 스펙을 제공한다. 공통적으로 4코어 4스레드를 구성하며 HD Graphics 2500 (650 - 1050MHz), DDR3-1600MHz, 가격은 182달러 ($182)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들 두 CPU는 기존 코어 i5 3330과 코어 i5 3330S를 대체한다.
셀러론 제품은 2.8GHz와 2.4GHz를 각각 적용하며 TDP는 55W와 35W 스펙, 2코어 2스레드, L3 2MB, HD Graphics (650-1050MHz), DDR3-1333MHz를 지원한다. 가격은 각각 42달러 ($42)와 52달러 ($52)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들은 아이비브릿지 기반으로 LGA1155 소켓을 탑재하며 하스웰은 LGA1150으로 소켓이 서로 달라 호환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