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CA 테크놀로지스(http://www.ca.com/kr)는 메인프레임 통합 관리 플랫폼 ‘CA 코러스(CA Chorus)’에 네트워크 및 시스템 관리 기능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또한 IT 성능과 생산성을 높이고 관리 소프트웨어의 총소유비용은 최소화하는 메인프레임 관리 신제품을 발표했다.
‘네트워크 및 시스템을 위한 CA 코러스 인프라 관리(CA Chorus Infrastructure Management for Networks and Systems)’ 솔루션은 z/OS 성능 관리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시스템, 네트워크, DB2를 단일의 직관적 인터페이스로 통합했다. 이에 따라 기업은 네트워크 및 시스템 관리를 간소화하고 편의성을 높일 수 있다.
네트워크 및 시스템을 위한 CA 코러스 인프라 관리 솔루션은 ‘DB2 DB 관리를 위한 CA 메인프레임 코러스’,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관리를 위한 CA 메인프레임 코러스’, 스토리지 관리를 위한 CA 메인프레임 코러스’ 등 전에 발표한 다른 CA 코러스 제품과 마찬가지로 공통의 관리 워크스페이스에서 접속한다.
CA 코러스 플랫폼은 보안, 스토리지, 인프라에 대한 관리 기능을 통합함으로써 관리자들은 더 이상 애플리케이션마다 다른 사용자 인터페이스에 적응할 필요가 없다. DB 관리자든 보안 관리자든 스토리지 관리자든 상관없이 CA 코러스의 사용환경은 동일하다.
CA 테크놀로지스는 IT 관리자가 메인프레임 애플리케이션의 안정성을 높이고 실행 중단을 방지하는 ‘CA CE APM 3.0(CA Cross-Enterprise Application Performance Management 3.0)’을 발표했다. CA CE APM 3.0은 애플리케이션 핵심 구성요소에 대한 상태를 점검해 성능 문제를 보다 신속히 파악할 수 있게 한다. 이 제품은 향상된 대시보드를 제공한다. 이전에는 메인프레임 환경에서 환경설정을 해야 했던 경고 알림 기능이 APM 대시보드에서 자동 제공된다.
이 밖에도 CA 테크놀로지스는 고객의 리소스 사용을 확대하고 성능을 개선하는 솔루션을 업그레이드 했다. ‘DB2용 CA DB 관리 버전 17’은 DB2 10의 운영 기능을 향상시켰고 ‘IMS용 CA DB 관리 버전 16’은 IMS 13에 대한 지원 기능을 확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