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은 지난 분기 결과 보고를 개최하고 이 자리에서 TLC 메모리의 성능과 수명 개선 단가 절감등의 미래의 마이크론의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이후 자사의 새로운 고성능 SSD 시장용으로 출시 될 NVMe SSD에서는 여태까지 써왔던 마벨 컨트롤러가 아닌, 마이크론의 이름을 단, 자체 컨트롤러를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P320과 P420이라 명명된 이 SSD는 엔터프라이즈용 SSD 인터페이스인 NVMe 인터페이스를 사용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PCI-E 기반 SSD의 후속이 될 것이라고 알려졌다. 하지만 아직까지 마이크론 측에서는 신형 SSD의 세부 제원까지는 밝히지 않았다.
현재 NVMe 인터페이스를 사용하여 세부 제원까지 알려진 SSD는 삼성의 XS1715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