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엡손(대표 스즈키 모토시)이 국내 총판인 ㈜새빛맥스(대표 정태호)와 함께 임신 출산 및 유아 교육박람회인 ‘2013 베이비 엑스포’에 참가한다고 전했다.
엡손은 오는 8월 8일부터 1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3 베이비 엑스포'에 참가해 엡손 라벨 프린터를 전시하고 엄마와 아이가 엡손의 라벨 프린터 ‘OK200’과 ‘OK320’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도 소개한다.
베이비 엑스포 기간 동안 엡손 부스에서는 마스킹 테이프, 리본 테이프, 아이언 온 테이프, 일반 테이프 등 일반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테이프를 볼 수 있으며, 엡손은 라벨 프린터로 출력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스티커식 라벨의 장점을 공개할 예정이다.
라벨 프린터는 아이들의 학용품, 개인 컵, 가방 등 잃어버리거나 바뀌기 쉬운 물품에 붙이기에 용이한 네이밍 라벨을 제작할 수 있다. 그리고 다리미를 이용하면 의류, 손수건 등에도 라벨을 접착 할 수 있다.
엡손 서치헌 이사는 ‘베이비 엑스포’를 통해 엡손이 좀 더 다양하고 많은 고객을 만나고 고객과 소통하기 위해 참가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기능을 갖춘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