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언론은 중국 스마트기기 업체 Meizu(메이주)의 차세대 스마트폰 MX 4가 한 가지 버전으로만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알려진 메이주의 MX4는 기존 5.3형 디스플레이의 MX3와 같은 크기를 유지하면서 화면 크기를 5.5형으로 늘렸으며, 해상도도 상승 2560*1536의 고해상도를 가지게 될 것으로 전했다.
또한 MX4의 로우 엔드 버전도 함께 기획되어 있는데 보다 저렴한 가격을 위해 미디어텍의 MTK 8코어 프로세서와 1080P 해상도의 디스플레이를 채용한 모델도 함께 개발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렇게 중국 vivo로 시작된 해상도 경쟁은 메이쥬 등 다양한 업체에서 2K 디스플레이 채용 스마트폰을 발표하며 가속화 되는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