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버는 CES2014에서 14형(인치) 울트라북인 3세대 뉴 씽크패드 X1 카본(New ThinkPad X1 Carbon)과 프리미엄 8형(인치) 태블릿인 씽크패드 8(ThinkPad 8), 1개의 케이블 커넥터를 통해 향상된 도킹 솔루션을 제공하는 씽크패드 원링크 독 프로(ThinkPad OneLink Dock Pro),전문가용 28형 4K 디스플레이인 씽크비전 프로2840m(ThinkVision Pro2840m), 초고해상도 모니터이자 안드로이드 기반 엔터테인먼트 센터인 스마트 디스플레이 씽크비전 28을 함께 발표했다.
1.27kg 무게의 14인치 울트라북, X1 카본
마그네슘이나 알루미늄보다 가볍지만 두 금속보다 더 견고한, 항공기나 경주용 차에 쓰이는 탄소 섬유로 만들어진 X1 카본은 1.27kg 무게의 14인치 울트라북으로, 사용 중인 소프트웨어나 애플리케이션에 따라 가장 관련 있는 키를 자동으로 설정하는 어댑티브 키보드(Adaptive Keyboard)가 탑재되었다.
X1 카본 울트라북에는 음성 및 제스처 인식 기능도 통합되었으며, 더 높은 해상도로 더욱 또렷하고 밝은 이미지 제공을 우한 컬러버스트 디스플레이(ColorBurst Display), 50분 내에 80%까지 베터리를 충전해주는 래피드 차지(Rapid Charge) 기술, 최대 9시간까지 지속되는 배터리 수명(전 세대 대비 70% 이상 개선)과 내장형 4G 기능(일부 국가 제외)을 지원한다.
X1 카본은 얇고 가벼운 기기에서의 도킹 경험을 개선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원링크(OneLink) 커넥터를 활용, 사용자들은 전원, 기가비트 이더넷, 듀얼 디스플레이 지원을 하나의 케이블로 연결되는 씽크패드 원클릭 도킹 솔루션으로 해결할 수 있다.
단일 케이블을 통한 고성능 도킹, 씽크패드 원클릭 프로 독
새로 출시된 씽크패드 원클릭 프로 독(ThinkPad OneLink Pro Dock)은 윈링크 커넥터가 있는 레노버 노트북에 연결된 케이블 하나를 통해 전원을 포함해 필요한 도킹 관련 기능을 모두 통합한다. 씽크패드 원링크 프로 독에는 여러 개의 USB 포트와 오디오 및 이더넷 단자가 있고, 일부 모델의 경우 디스플레이포트와 DVI로 드라이버 없이도 듀얼 비디오가 지원된다. 내장형 90W AC 어댑터를 통해 노트북에 전원 공급 및 급속 충전, 스마트폰과 같은 다른 기기도 충전 할 수 있다.
3가지 모드를 제공하는 전문가용 태블릿, 씽크패드 8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진 컴팩트한 프리미엄급 8형(인치) 태블릿인 씽크패드 8은 이동 중에는 태블릿 모드로 사용하고, 옵션으로 제공되는 키보드 베이스, 독 또는 모니터와 연결하면 데스크톱 모드로 사용할 수 있다. 옵션으로 제공되는 퀵샷 커버(Quickshot Cover)를 뒤로 젖혀 넘기면 텐트 모드로도 바뀌며, 퀵샷 커버로 직관적으로 쉽게 사진과 비디오를 촬영할 수도 있다.
전문 작업을 위한 4K 디스플레이, 씽크비전 프로 2840m
CAD/CAM, 데이터 분석 또는 전적으로 고해상도 엔터테인먼트 목적으로 디자인된 씽크비전 프로2840m은 3840x2160 패널이 적용되었으며, 터치로 인식되는 버튼 및 듀얼 스피커를 탑재하고, 틸트, 스위블, 로테이트 모드로 생산성을 최대화한다. 또한 외부 기기와 연결할 수 있는 다양한 포트들이 내장되어 있다.
복잡한 업무 및 여가시간을 위한 4K 스마트 디스플레이, 씽크비전 28
3840x2160 패널의 인피니티 글래스(infinity glass) 디자인이 적용된 홈오피스용 씽크비전 28은 다양한 외부 연결 옵션을 제공하며, 버튼 터치를 통해 엔터테인먼트 허브로 전환된다. NVIDIA® 테그라 기술에 기반한 안드로이드 인터페이스로 온 디멘드 콘텐츠를 스트리밍할 수 있으며, 10 포인트 멀티 터치로 가족 구성원간에 쌍방향 경험을 제공한다.
한국레노버 강용남 대표이사는 “레노버는 시장에서 최고의 제품을 만들겠다는 열정으로 계속해서 디자인과 기술의 한계를 극복하고 있다. 완벽함을 추구하는 레노버의 집념은 가정과 직장 모두에서 사용하는 방식을 개선하고자 만들어진 스마트 기기를 통해 확연히 드러난다”면서, “씽크패드 X1 카본은 최고의 전문가용 디스플레이와 새로운 사용 방식으로 놀라운 사용자 경험을 구현하며, PC+ 여정에서 또 다시 한 걸음 나아가게 되었음을 보여주는 제품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