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소프트는 다음주에 출시될 톰클랜시의 더 디비전에 대해 출시 전까지는 다른 미디어나 어디에서도 정식버전 리뷰를 찾을수 없을것이라 말했다.
유비소프트는 보통 게임들이 출시전에 큰 매체나 미디어에 리뷰용 게임을 출시전에 미리 배포해 미리 테스트 해볼수있던것과 달리 이번 더 디비전은 멀티플레이가 주를 이루며 서버가 필요한 이유로 리뷰버전은 따로 존재하지 않다고 밝혔다.
때문에 게임의 리뷰는 정식 출시가 이루어지고 난뒤, 나올것이라 말했다.
한편, 더 디비전의 프리로드 및 서버오픈 시각도 함께 발표했는데, 먼저 프리로드 한국 시간은 XBOX ONE은 오늘, PC는 3월 4일 오전2시부터, PS4는 각 현지시간 3월 6일 오전 0시 이며, 서버 오픈은 한국시간으로 3월 7일 오후 10시 1분으로 출시일인 3월 8일 보다 약간 먼저 서버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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