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의 새로운 장르의 도전이 되는 오버워치를 국내 PC방에서 미리 만나볼수있을 예정이다.
블리자드는 5월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있는 가운데, 지난주 전국 PC방을 상대로 베타테스트를 진행 할곳을 모집했다.
이번 테스트는 많은 유저들에게 오버워치에 미리 참여해볼수 있도록 하고, PC방 환경에서 오버워치가 잘 구동되는지 미리 준비해보는 취지로 마련되었다.
결과적으로, 서울~제주 까지 전국 500여곳의 PC방이 오버워치 베타테스트 장소로 선정되었으며 15세 이상의 유저들은 선정된 PC방에서 자유롭게 오버워치를 플레이 할수있게되었다.
이번 오버워치의 테스트 일정은 4월 1일부터 4월 14일까지 약 2주가 PC방 클로즈베타 테스트 일정으로 잡혀있으나, 내부사정에 따라 변동될수있음을 예고하고있다.
전국 오버워치 베타테스트 PC방은 피시방블리자드 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한편, 오버워치는 PC방 베타테스트 외에도 5월 5일부터 9일까지 오픈베타를 실시하며, 5월 24일에는 전세계 동시 발매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