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클랜시의 더 디비전을 유통하고있는 국내 유통사 인트라게임즈는 지난 4월 4일 국내 일부 지하철역사에 더 디비전 광고를 시작했다.
더 디비전은 글로벌 출시 1주만에 3억 3천만 달러의 수익을 벌어들인 게임으로 유비소프트의 새로운 프랜차이즈 역사상 가장 빠른 판매고를 올린게임으로 선정되기도 한 게임이다.
또한, 국내에서도 높은 판매량을 기록한것으로 보이며, 이 흥행에 힘입어 패키지 게임으로서는 흔치 않게 지하철 광고에까지 진출하게 된것으로 보인다.
이번 지하철 광고는 현재 신도림역(2호선),홍대입구(2호선),교대(3호선),양재(3호선)에서 살펴볼수있으며, 동영상 광고도 진행될 예정이다.
게다가 이번 더 디비전의 흥행으로 각종 그래픽카드 회사역시 한정 프로모션 기간을 연장하는등, 출시된지 한달이 지난 현재에도 유저들 사이에서 더 디비전의 인기는 식을줄 모른다.
한편, 지난 3월 31일 더 디비전은 새로운 무료 컨텐츠인 '습격'을 공개한바 있으며, 새로운 레이드 모드가 추가되어 12일 패치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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