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가 개인 비서 프로그램 코타나(Cortana)를 윈도우 10 기술 지원 안내자로 사용할 것으로 보인다.
MS 관련 소식을 유포하는 것으로 유명한 WalkingCat(트위터 @h0x0d)은 10월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윈도우 10에서 새로운 블루투스 장치를 추가하는 방법을 코타나가 안내해주는 동영상을 공개하였다.
사용자가 코타나의 안내에 따라서 클릭하면 그 행동을 인식하고 말하는 것처럼 보이며 지정한 과정을 통과하면 다음 단계를 안내 받는다. 'exit(나가기)' 버튼이나 키보드 ESC 키를 누르면 코타나의 안래를 종료할 수 있다.
코타나의 윈도우 10 기술 지원 안내는 MS 직원이 직접 고객을 상대하는 빈도를 줄이기 위한 방법 중 하나로 추정하며 2018년 초 윈도우 10 업데이트에 추가될 것으로 전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