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텍에서 아마존의 인공지능 비서 서비스 알렉사(Alexa)를 담은 블루투스 스피커를 발표했다.
아마존 알렉사 서비스가 담긴 로지텍 블루투스 스피커는 울티메이트 이어(ULTIMATE EARS) 시리즈의 블라스트(Blast)와 메가블라스트(Megablast) 2종으로, 제품에 탑재된 마이크로폰을 이용해 스피커 동작을 제어할 수 있고, 정상적인 기능 활용을 위해서는 WiFi 연결이 필요하다.
제품 구매시 3개월 아마존 음악 구독권이 제공되며, 이를 활용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의 블루투스 장비 페어링 없이도 자체적인 음악 감상도 가능하다.
배터리 시간은 블라스트 12시간, 메가블라스트 16시간 보증, IP670 등급 방수 방진, 추가 충전 독을 이용해 충전 중에도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UE 블라스트 가격은 229.99달러, UE 메가블라스트는 299.99달러이며, 별도 판매되는 충전 독은 39.99달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