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코리아는 엔트리 미러리스 카메라의 신제품 파나소닉 ‘루믹스(Lumix) DC-GF10(이하 루믹스 GF10)’을 출시한다고 23일(금) 밝혔다.
파나소닉 루믹스 GF10은 이전 모델인 루믹스 GF9의 장점인 셀카 촬영 기능을 더욱 강화한 모델로 셀카에 최적화된 180° 틸트 LCD 및 셔터 모드와 바디 상단 측면의 Fn3 버튼을 셔터로 활용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기존의 셀카 촬영시 왼손으로만 촬영이 가능했던 셀카 기능을 오른손으로도 촬영이 가능하도록 개선하였다.
약 1600만 화소 ‘Live MOS 센서’와 ‘New 비너스 엔진’을 탑재하여 고해상도 이미지를 구현하며 ‘로우패스 필터(Low Pass Filter)’를 제거한 ‘Live MOS 센서’를 채택하여 미세한 패턴을 촬영 시 생기기 쉬운 모아레 현상을 효과적으로 억제한다. 또한, 디테일 재현 필터, 3차원 색상 컨트롤, MNR(Multi Noise Reduction) 등의 기능을 탑재하였다.
또한 Full HD보다 4배 더 큰 3840X2160 해상도와 4배 더 많은 픽셀로 4K 동영상을 지원하며 ‘포스트 포커스’ 기능과 ‘포스트 스태킹’ 기능을 통해 촬영 후 초점과 심도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파나소닉 루믹스 GF10의 색상은 블랙, 실버, 오렌지, 핑크 총 4가지이며, 가격은 679,0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