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에서 게이밍 스마트폰을 내놓는다.
샤오미는 미디어 초청장을 통해 4월 13일 베이징에서 게이밍 스마트폰 런칭 행사를 예고했으며, 브랜드는 블랙 샤크가 될 예정이다.
스펙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앞서 게이밍 스마트폰을 표방한 '레이저 폰'이 퀄컴 스냅드래곤 835와 8GB LPDDR4X 메모리와 64GB 스토리지, 120Hz 5.7인치 QHD 디스플레이, THX 오디오 솔루션, 4000mAh 배터리 스펙이었던 것을 감안했을 때 이보다는 높은 스펙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앞서 선보인 게이밍 스마트폰 '레이저 폰'은 배터리 용량과 냉각 시스템 개선을 위해 3.5mm 단자를 제거하고 오디오 품질을 위해 방수 방진 지원을 포기하였는데, 샤오미의 블랙 샤크 게이밍 스마트폰도 레이저 폰의 전철을 밟을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