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갤럭시 S9 및 갤럭시 S9+에 AR 이모지 스티커 18종을 새로 추가했다.
AR 이모지 스티커는 카메라에서 'AR 이모지'를 선택한 후 셀피 촬영을 하면 나만의 이모지와 함께 자동 생성되며, 키보드와 갤러리 앱에 GIF 형태로 저장되어 메시지 앱 뿐만 아니라 다양한 메신저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다.
갤럭시 S9 시리즈 사용자들은 5월 31일부터 기존 18종 AR 이모지 스티커에 새롭게 추가된 18종을 포함해 총 36종의 AR 이모지 스티커를 사용할 수 있다. 새로운 스티커에는 '와우(Wow)', '따분한(Bored)' '윙크(Wink)' 등 다양한 상황에 활용할 수 있는 감정들이 담겨있다.
새로운 AR 이모지 스티커는 갤럭시 앱스(Galaxy Apps)의 내 앱에서 '마이 이모지 메이커' 업데이트 후 추가할 수 있으며, 삼성전자는 AR 이모지 스티커를 추후 54종까지 확대할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