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서버용 18nm DRAM 수율이 불안정하다는 내용이 전해졌다.
digitimes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서버용 18nm DRAM 수율 불안정은 기술적 문제(technical problems)이며, 서버용 DRAM 공급이 수요를 충족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수율 문제가 겹치면서 상당 기간 상황이 악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서버용 18nm DRAM 수율 불안정 개선에는 2개월 이상이 소요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으며, 서버용과 달리 노트북과 PC, 모바일 등 여타 DRAM 생산 수율은 충분해 전반적인 DRAM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관측된다.
한편, 다른 분야보다 높은 품질이 요구되는 서버용 DRAM의 18nm 수율 불안정이 제기되면서 알리바바와 화웨이, 레노버, 텐센트 등 중국 기반의 엔터프라이즈 업계에서는 20nm 서버 DRAM을 주문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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