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서, 중국서 노트북 배터리 발화 위험으로 약 25,600대 리콜 |
|
2018-08-13 11:48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
|
|
|
|
|
|
에이서의 일부 노트북에 대해 배터리 과열에 의한 화재 위험성을 이유로 리콜 조치가 이뤄진다.
expreview에 따르면, 2018년 9월 10일부터 진행되는 이번 리콜 조치는 2013년 2월부터 2014년 1월까지 생산된 리튬 이온 배터리가 탑재되어 중국 지역에 판매된 노트북 약 25600여대에 대해 진행되며, 에이서는 리콜 대상 제품 소비자에게 안전이 확인된 리튬 이온 배터리로 교체해준다.
중국 지역에서만 진행되는 이번 리콜 대상 제품군은 아스파이어 13종(E1-431/ E1-451G/ E1-471G/ E1-571G/ E1-731/ E1-731G/ E1-771G/ E1-772G/ EC-471G/ V3-471G/ V3-571G/ V3-771G/ V3-772G)과 트래블 메이트 시리즈 6종(P243-M/ P243-MG/ P253-E/ P253-MG/ P273-M/ P273-MG)이다. |
|
|
|
|
|
|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삼성전자 갤럭시 S27 시리즈에 DC 디밍 기술 도입?
엔비디아, 최대 35% 빨라진 DLSS FG 모드 프리셋 C 발표
엔비디아, RTX Pro 증산 위해 지포스 RTX 5090 단종?
|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노트북의 게임-허브-로컬 AI 솔루션, 기가바이트 AORUS RTX 5060 Ti AI BOX 제이씨현
삼성전자 갤럭시 생태계의 새식구 공개, 갤럭시 탭 S12 시리즈와 클립형 버즈 스마트태그3
더욱 개선된 360도 카메라, DJI Osmo 360 II 써보니
|
|
|
|
|
|
|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
|
|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