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즈모차이나에 따르면 지난 20일(미국 시각), LG 전자가 미 특허청으로부터 1개의 스마트폰에 16개의 후면 카메라를 탑재하는 특허를 취득했다고 전했다.
해당 특허와 관련해 미 특허청에서 발간한 이미지에 따르면 후면에 4x4 그리드 형식으로 카메라가 배치되어있는 것을 알 수 있다.
16개의 카메라 중 원하는 카메라를 복수 선택하여 촬영할 수 있고, 촬영된 이미지를 하나의 이미지, 혹은 움직이는 이미지로 저장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해당 카메라를 통해 '셀피'가 가능하며, 이는 거울의 대체재로 사용될 후면 보조 디스플레이를 가지게 될 것이라 전했다.
다만 화상통화 혹은 기존의 '셀피' 촬영을 가능케 하도록 전면 카메라는 그대로 유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