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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팅크웨어, 슈퍼 FHD 커넥티드 기능 탑재한 ‘아이나비 블랙 에어’ 출시

2018-12-06 13:52
편집부 press@bodnara.co.kr

팅크웨어(대표 이흥복)가 실시간 통신 기능인 ‘아이나비 커넥티드’를 지원하는 슈퍼 FHD-HD 2채널 블랙박스 ‘아이나비 블랙 에어(Black Air)’를 출시한다.

 

‘아이나비 블랙 에어’는 주행, 주차에 최적한 영상화질을 제공한다. 전방 카메라는 기존 FHD 1080 픽셀보다 향상된 1296 픽셀 슈퍼 FHD 화질이 전방에 탑재됐으며 어두운 야간에도 저조도 영상처리기술을 적용한 보정 솔루션 ‘나이트 비전’을 적용해 주간, 야간 관계 없이 선명한 영상을 보여준다.

안전운전을 지원하는 운전자지원시스템(ADAS)도 제공한다. 신호대기 및 정차 후 출발할 수 있는 ‘앞차 출발 알림(FVDW)’, 주행 중 갑자기 차선을 벗어날 경우 알려주는 ‘차선 이탈 감지시스템(LDWS)’, 주행 중 앞차와의 거리가 가까울 경울 알려주는 ‘전방추돌 경보시스템(FCWS)’ 외에도 30km 이하 저속 주행 상황에서도 전방 차량과 안전거리를 인식해 추돌 위험을 알려주는 ‘도심형 전방추돌경보시스템(uFCWS)’ 등이 탑재됐다.

운전자의 편의성도 높이는 다양한 기능도 제공한다. 전원 인가 시 3초 이내로 부팅이 완료되는 ‘패스트 부트’ 솔루션, 1초 2프레임 녹화로 장시간 주차영상 저장이 가능한 ‘타임랩스’, 주기적인 메모리 포맷과 녹화영상의 별도 변환 없이 휴대폰과 PC를 통해 바로 확인할 수 있는 ‘포맷프리2.0’ 기능이 적용되어 블랙박스 영상의 안정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별도 판매하는 NB-IoT 동글을 연결하면 전용 스마트폰 앱을 통해 차량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한 ‘아이나비 커넥티드’ 기능도 지원된다. 주차 충격 시 실시간 알림 및 당시 전방 이미지가 전송되는 ‘주차충격알림’, 주차된 차량 위치 및 시간을 알 수 있는 ‘차량위치확인’, 배터리 전압이 기준치 이상 낮아질 경우 원격으로 블랙박스 전원을 끌 수 있는 ‘원격전원제어’, 그리고 배터리 잔량 및 연비 등의 차량정보확인이 가능한 ‘차량정보표출’ 등 다양한 기능을 지원한다.

또한 별도 장착을 통한 기능 확대도 가능하다. 정차 시 차량 밀림 감지 외 차량에 대한 정보 공유, 진단 및 관리 가능한 드라이브X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OBD2’, 스마트폰 어플 연동을 통해 실시간 차량 배터리 전압확인이 가능한 보조 배터리 ‘아이볼트 커넥티드’, 위치, 속도 등의 정보지원 및 과속단속지점 정보 전달 기능인 안전운행 도우미 기능을 지원하는 외장 GPS ‘G-마우스’를 통해 활용성도 높일 수 있다.

‘아이나비 블랙 에어’는 ▲16GB 30만 9천원, ▲32GB 33만 9천원, ▲ 64GB 38만 9천원이며, 통신기능이 2년간 무상 지원되는 커넥티드 패키지는 ▲16GB 36만 9천원, ▲32GB 39만 9천원, ▲64GB 44만 9천원 이다.

팅크웨어는 "금일 출시한 '아이나비 블랙 에어'는 전방 슈퍼 FHD 영상화질과 ADAS, 실시간 커넥티드 기능이 지원되는 블랙박스이다" "30만 원대로 주행 뿐 아니라 커넥티드 기능을 통해 주차 시에도 차량 위치, 상태 등 운전자에게 필요한 다양한 정보와 안전운전을 지원하는 제품인 만큼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팅크웨어는 '아이나비 블랙 에어' 출시를 기념해 12월 9일 일요일 저녁 7시 20분 NS 홈쇼핑을 통해 75분간 론칭 방송도 진행할 예정이다. 제품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아이나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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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8-12-13 13:48/ 신고
내장메모리는 제거하는게 낫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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