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의 포서드 플래그쉽 카메라인 E-M1X의 본체로 보이는 사진이 유출됐다.
해당 사진은 포서드 센서 전문 루머 사이트인 43rumors에서 공개되었으며, 한 제보자로부터 받은 사진임을 밝혔다.
기존 E-M1 Mk II의 계보를 잇는 새로운 플래그쉽 바디로 점쳐지고 있으며 세로 그립 일체형 디자인, 스위블 LCD 등의 특징이 눈에 띈다.
43rumors가 밝힌 제품 제원으로는 2000만 화소 포서드 센서(글로벌 셔터 아님), 최대 18fps 연사속도, 7.5스탑손떨림 보정, E-M1 Mk II보다 2배 빨라진 프로세싱 속도, 적응형 AF/확장 가능한 AF 포인트, 8천만 화소 센서 시프트 사진 촬영(핸드헬드, 셔터속도 1/60s), E-M Mk II와 배터리 공유 등의 특징을 가진다.
예상 출시 가격은 $3000 전후 가격이 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