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마그네틱 USB 타입C 포트 특허 출원, 차세대 서피스에 도입 예상 |
|
2018-12-31 10:08
방수호 前 기자 scavenger@bodnara.co.kr |
|
|
|
|
|
|
마이크로소프트가 차세대 서피스(Surface)에 도입할 것으로 보이는 마그네틱(magnetic, 자기식) USB 타입C (Type-C) 포트 특허를 미국특허청에 출원하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해당 특허를 올해 5월에 출원하였고 12월 27일 미국특허청 홈페이지에서 발행되었다. 자성을 사용해서 태블릿의 USB 타입C 포트 부근에 케이블을 가져가면 알아서 결합시킬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마그네틱 USB 타입C 포트는 소켓 형태(receptacle) 자석을 1개 또는 2개 포함할 수 있는데 제품 종류와 두께에 따라 자석 위치를 변경하여 적용할 수 있다.
2019년에 마이크로소프트는 새로운 서피스 제품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하므로 이르면 차세대 제품부터 마그네틱 USB 타입C 포트를 적용한 서피스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
|
|
|
|
|
|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삼성전자 갤럭시 S27 시리즈에 DC 디밍 기술 도입?
엔비디아, RTX Pro 증산 위해 지포스 RTX 5090 단종?
|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더욱 개선된 360도 카메라, DJI Osmo 360 II 써보니
노트북의 게임-허브-로컬 AI 솔루션, 기가바이트 AORUS RTX 5060 Ti AI BOX 제이씨현
삼성전자 갤럭시 생태계의 새식구 공개, 갤럭시 탭 S12 시리즈와 클립형 버즈 스마트태그3
|
|
|
|
|
|
|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
|
|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 |
|
|